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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사님한복

하하 조회수 : 5,076
작성일 : 2025-08-12 19:07:48

색을 흰색하면 안되고 어두운 남색이나 자색 노랑등

얼굴색에 대조되게 바꾸셔야.....

미인상인데 머리는 육영수같이 하시니 촌스러워요

그냥 모던 머리로 롤많이 넣어서 풍성해야 긴 얼굴이 커버되고 세련미 나오실듯

여사님 코디 계심 참고하시길

IP : 119.194.xxx.6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2 7:10 PM (36.255.xxx.142)

    꾸미는건 잘 못하시는 편인거 같은데
    평범하게 무난하다고 생각해요.
    모두 다 세련될 필요는 없잖아요.

  • 2. 윗님
    '25.8.12 7:1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본인이 꾸미는게 아니잖아요

  • 3. ss
    '25.8.12 7:12 PM (119.194.xxx.64)

    아니 퍼스트레이디인데 이쁘고 어떤 각도로 찍히셔도 세련되셔야죠 나라의 대표여성이신데..어제 한복 너무 초라하고 없어보여요

  • 4. ..
    '25.8.12 7:14 PM (36.255.xxx.142)

    전문가 있어도 결국 본인 취향대로 꾸미게 되는거에요.

  • 5. ..
    '25.8.12 7:14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같은 돈 쓰면서 이왕이면 세련되면 좋을 위치의 사람이고
    선택에 따라 가능한 일이니까.

  • 6. ㅇㅇ
    '25.8.12 7:15 PM (1.225.xxx.133)

    저게 저 분의 삶의 태도입니다
    소박하게 묵묵히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지켜온 태도

  • 7. ㅇㅇ
    '25.8.12 7:19 PM (106.102.xxx.181) - 삭제된댓글

    본인이 우겨서 입는 건데 코디가 무슨 소용

  • 8. ㅇㅇ
    '25.8.12 7:19 PM (118.221.xxx.98)

    박술녀 한복이 소박, 수수하지 않아요
    지금 김여사님 한복의 아쉬움은
    '본인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가 문제입니다.
    특히 박물관에서의 한복은 우리 전통의 미를
    하나도 살려내지 못했고 너무 과하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 9. ..
    '25.8.12 7:20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oo님
    박술녀한복 입고서 소박하게 소리 나오는 거 웃긴 상황 아녀요??? 박술녀 한복 가격 알고 하는 소린지.
    그 분 삶의 태도가 돈쓰고 티 안 나거나 돈쓰고 안 쓴 것처럼 보이는 건가요??

  • 10. ㅇㅇ
    '25.8.12 7:21 PM (118.235.xxx.6)

    아래 어느분 댓글에 공감되어 퍼왔어요


    영부인 보좌진들은 깊이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술녀 한복이 서민행보에 맞는
    소박하고 수수한 가격대는 절대 아니에요.
    무엇보다 '옷이 주는 메시지'와 한국문화를
    알리는 컨텐츠가 없다는 게 문제라고 봅니다.

    예를들면 김정숙 여사의 경우
    신진작가 정영화의 작품을 프린트해서
    한복천으로 쟈켓을 만들어 입었어요.
    그때 당시 한국미술응원 프로젝트 행사가 있었거든요.

    또 한복의 경우도 무형문화재 김해자씨에게
    원단을 직접 갖고가서 맞춰 있었습니다
    물론 친정이 포목집을 해서 김정숙 여사가 갖고
    있는 원단이 많기도 했지만 이런 센스는 본인의
    역량인거죠.

    멜라니아가 왔을때는 김정숙 여사가 실내화를 직접 디자인하기도 하고 그때 입었던 파란색 한복..색이 정말 고왔고 멜라니아가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버선모양의 수제 구두도 참 멋졌다고 기억됩니다

    이잼 너무 잘해줘서 고맙고 건강 잘챙기시길
    바라구요
    김혜경 여사도 잘하려고 애쓰는 것 알아요
    그러나 지금 전세계가 케데헌 돌풍이잖아요
    제가 아는 외국인 친구들도 사자보이즈 굿즈랑
    루미의 노리개 갖고 싶다고 난리에요.
    이런 시류를 놓치지 말고 김여사님의 한복입기도 의미있는 의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여러가지로 많이 아쉽네요

  • 11. ㅇㅇ
    '25.8.12 7:22 PM (1.225.xxx.133)

    여기서 소박이란 본인을 튀지 않게 입는 걸 말하는거죠

    어휘력이 많이 딸리시네

  • 12. ...윗님
    '25.8.12 7:23 PM (211.246.xxx.107)

    어제 박물관에서 입은 한복은 너무 튀었어요
    베트남 영부인과 대조되면서요

  • 13. ㅎㅎㅎ
    '25.8.12 7:24 PM (218.159.xxx.6)

    소박은 아니죠^^
    돈 들인티가 나도 너무나는데요
    본인의 취향이 고상 우아가아니고 눈에 띄고 뭔가 독특하게 보이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인듯~

  • 14. ..
    '25.8.12 7:25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1.225.xxx.133
    암만봐도 박술녀 한복값 비싼 거 이제 안 듯한?? 어휘력은 본인이 딸리는 듯.
    본인이 한 말 문맥에 말이 맞나?
    이재명을 어떻게 지켜온 건지?
    돈은 쓰고 티도 안 나게 하면서.
    차라리 가만히나 있지.
    어휘력 운운은...쯧쯧

  • 15. 제생각
    '25.8.12 7:25 PM (221.138.xxx.92)

    무난무난해요...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고.

  • 16. 저는 오늘
    '25.8.12 7:29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것보다.....

    베트남 서기장 부인의 한복은 우리가 마련해준거겠지요?
    그렇다면 왜 그렇게 이상한 색상조합을 해줬는지 당황했어요

    그쪽에서 구해 온거라면 외국 옷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해안될...

  • 17. ..
    '25.8.12 7:31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박술녀가 섭하겠어요. 소박컨셉 절대 아닌 한복집으로 아는데, 소박하게 보였으니.
    99년인가 견적받았을 때도 비쌌고, 자수도 다른 곳보다 훨씬 화려한 곳이었어요.
    솔직히 박술녀 한복이라고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연속 충격을 주는 한복행진이네요.

  • 18. 박술녀
    '25.8.12 7:38 PM (58.29.xxx.96)

    매니아 인거 같아요
    얼마나 입고싶었으면
    박술녀 한복으로 도배하리라

    한을 푼다는데 어쩌겠어요
    실컷 입어보시라 한복

  • 19. ..
    '25.8.12 7:39 PM (73.195.xxx.124)

    박물관 한복도 너무 튀고(이뭥미스런)
    상춘재 한복은 어디서 그런 찬란한(?) 붉은색....

    베트남 서기장 부인의 한복도 색상에러.

  • 20. 한복
    '25.8.12 7:56 PM (125.129.xxx.43)

    소박한게 아니라 촌스럽고 고루해요.
    패션 외교라는 말도 있는데, 본인 취향 고집하지 말고, 그냥 전문가가 입으라는 대로 입으셔야 중간이라도 갈것 같네요.

  • 21. 그런데
    '25.8.12 8:07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박술녀 한복인건 확실해요??

  • 22. 흰색
    '25.8.12 8:08 PM (118.235.xxx.103)

    한복 좋게 봤어요 우아한 흰 백조나 학 같은 느낌이었고 외국 귀빈을 예의를 다해서 꾸미고 마중 나온 안주인의 모습 좋아보였어요.. 키가 크시니까 약간 가벼운 질감의 한복이 좋을것 같아요 헤어는 올림 머리를 위로 올리는 헤어보다 밑으로 내린 올림 머리가 더 젊어 보이고 잘 어울릴거 같아요 조금 변화를 주셔도 좋을듯요

  • 23. 네???
    '25.8.12 8:22 PM (125.191.xxx.205)

    미인상이래 어휴 ㅋ 뮐 입어도 아주 그냥.....

  • 24. 솔직
    '25.8.12 8:24 PM (106.101.xxx.178)

    한복이 고급스러워보이진않아요 옷태는 좋은데도요 한복잘하지 못하는거같아요 박술녀한복

  • 25. 양장은
    '25.8.12 8:25 PM (118.235.xxx.104)

    소화를 잘하는데 한복이 안어울리는 스타일인 듯해요

  • 26. ㅇㅇ
    '25.8.12 8:38 PM (59.10.xxx.58)

    김해자쌤은 돌아가셨어요. 아까운 분ㅜㅜ

  • 27. ..
    '25.8.12 8:56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입도 나오고 광대도 있고 미인상은 아니죠.

  • 28. 한복이
    '25.8.12 8:59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너무 안 어울림

  • 29. 아줌마
    '25.8.12 9:00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이쁘지 뭘더 바래요.
    저러니 죄다 기 안죽을라고 명품으로 휘감는듯.

  • 30. Cc
    '25.8.12 9:08 PM (14.5.xxx.143)

    어머 난 화사하니 곱다는 느낌을 받았는뎅

  • 31. 잘 어울리는데요?
    '25.8.12 9:09 PM (211.234.xxx.129)

    https://www.instagram.com/reel/DNQQcdzRcQI/?igsh=Mms4dWFoMTFzbzlu

  • 32. ..
    '25.8.12 9:17 PM (203.236.xxx.48)

    이쁘기만 하구만.

  • 33. ...
    '25.8.12 9:24 PM (211.104.xxx.131)

    저기 위에 댓글에
    영부인이 주는 메시지와 컨텐츠부족..
    이 말 공감이요.
    영부인은 연예인이 아니잖아요
    공식행사 자리에 참여하는 의미를
    깊이 생각하며 입었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예쁘다, 안 예쁘다..이걸 떠나서요

    김정숙 여사가 그걸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문화를 옷에 담고자 노력했고
    상대국의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참 높았었죠

  • 34. ㅇㅇ
    '25.8.12 9:26 PM (211.193.xxx.98)

    영부인 비서관은 한복 좀 신경써주세요
    한복 계속 이상해요.
    특히 베트남 서기장 부인 한복은
    빅 미스테이크!!!

  • 35. ....
    '25.8.12 10:55 PM (114.71.xxx.219)

    한복 색감 선택부터 안타깝습니다
    옷고름 포인트만 잘해도 얼마나 멋스러운데..
    주위에 조언해주는 사람이 없나요?

  • 36. ㅋㅋㅋ
    '25.8.12 10:56 PM (211.38.xxx.14)

    완전 어울리던데~
    소복 패션이 주는 의미도 생각해 볼 만~

  • 37. 뭐냥
    '25.8.12 11:02 PM (37.228.xxx.156)

    한복 이쁘던데?

    여기 비난하는 사람들 아마 예전 티비로만 올드한스타일 접한듯하네요
    최근 보시는 박술녀한복이 조선 전통 한복입니다
    조선 시대 복식 연구하고 그에 맞게 한복 디자인을 새로 고치고 있어요
    82정말 평균연령 60전후일듯요 에휴

  • 38. ..
    '25.8.12 11:13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윗분은 어디 박술녀한복 라인에서 출동하셨나요? BTS한복도 박술녀한복 것이라던데, 그건 어느 시대 컨셉인 건지? ㅋ 쉴드도 좀 말이 되게 쳐야죠.

  • 39. ㅇㅇ
    '25.8.12 11:35 PM (112.166.xxx.103)

    베트남 영부인 아오자이 의상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박술녀 한복이 참 안타까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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