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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많이 먹는 서양사람들은 괜찮을까요?

샌드위치좋아 조회수 : 5,521
작성일 : 2025-08-12 13:53:13

샌드위치에 햄이 발암물질 1위라고 하던데요. 잠봉햄 등등도 마찬가지겠죠.

요즘 샌드위치가 맛있어서 자주 먹는데 먹을때마다 조금 찜찜함이 있어요

서양사람들은 샌드위치 주식으로도 많이 먹던데.. 그들은 괜찮을까요? 갑자기 쓸데없이 궁금해서요

한국인에게만 위험한건 아닐 것 같아서요.

IP : 211.245.xxx.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wer
    '25.8.12 1:57 PM (59.1.xxx.85) - 삭제된댓글

    잡곡을 주로 먹는 우리와는 체질이 좀 다르다고 봐야 겠지요.

    주식을 고기로 하는 국가는 아무래도 고기가 주는 악영향을 우리보단 덜 받을 것 같아요.

    똑같은 원인 조건이 주어져도, 도출되는 결과는 대상에 따라 다른 거죠.

    햄을 아예 안 먹으면 가장 좋긴 한데,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기꺼이(?) 먹는 자세가 몸에 더 이롭다고 봅니다.

  • 2. 이젠
    '25.8.12 1:57 PM (221.144.xxx.81)

    샌드위치도 맘놓고 못먹는건가요 ㅠ

  • 3. tower
    '25.8.12 1:57 PM (59.1.xxx.85)

    잡곡을 주로 먹는 우리와는 체질이 좀 다르다고 봐야 겠지요.

    주식을 고기로 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고기가 주는 악영향을 우리보단 덜 받을 것 같아요.

    똑같은 원인 조건이 주어져도, 도출되는 결과는 대상에 따라 다른 거죠.

    햄을 아예 안 먹으면 가장 좋긴 한데,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기꺼이(?) 먹는 자세가 몸에 더 이롭다고 봅니다.

  • 4. ..
    '25.8.12 1:57 PM (211.206.xxx.191)

    아무래도 동서양 사람 체질이 다르고 음식도 달라서 말이죠.
    우리는 아질산등 발색제라든지 첨가물이 발암물질이라는데
    서양은 햄 만드는 과정이 어떤지에 따라 또 다르겠지요.
    또 한국인은 췌장이 약해 밀가루 대사도 그렇고 당뇨도 잘 걸린다고 하니
    그들은 우리보다 괜찮지 않을까요?

  • 5. ...
    '25.8.12 1:58 PM (1.222.xxx.117)

    췌장이 다르데요

  • 6. ..
    '25.8.12 2:01 PM (223.38.xxx.33)

    먹는 양이 문제겠죠
    예전부터 전쟁통에도 움막 만들어 고기 훈제해사 저장용으로 갖고 다니던데
    전통적인 수제방식 방식이 있을거고
    수제로 만들면
    생각보다 몸에 안나쁠 거 같아요

  • 7. 서양의샌드위치는
    '25.8.12 2:02 PM (211.234.xxx.208)

    그냥 잼발라 붙인 식빵이예요

  • 8. 주식이
    '25.8.12 2:02 PM (124.50.xxx.9)

    된 이유가 있는 듯요.
    잘 맞으니 오랜 세월 주식으로 먹는 것 같아요.
    우리도 쌀이 주식인 이유가 있고요.

  • 9. ...
    '25.8.12 2:04 PM (119.193.xxx.99)

    물에 데치면 첨가물의 80%이상 제거된다고하니
    데쳐서 드시는 걸로~

  • 10. ..
    '25.8.12 2:05 PM (182.19.xxx.142)

    전통 소세지는 소금이 주재료 아닌가요?
    요새 모든 화학제료로 맛내기해서 그렇지 않나요?

  • 11. ..
    '25.8.12 2:10 PM (211.112.xxx.69)

    당도 그렇고 햄도 그렇고 양이 문제죠.

  • 12. ㅇㅇ
    '25.8.12 2:11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햄 들어간 샌드위치를 그렇게 많이는 안먹는거 같아요,
    치즈 한장 넣든지 뭘 발라먹든지..

  • 13.
    '25.8.12 2:14 PM (14.39.xxx.125)

    췌장크기가 동양인보다 훨씬커요
    동양인은 조심해야하죠

  • 14. ㅇㅇ
    '25.8.12 2:17 PM (182.219.xxx.232)

    아무래도 체질 자체가 다르긴 한 것 같아요.
    예전엔 그 체질에 맞게 그 환경에서 나는 음식 위주로 먹었는데
    급격하게 서구화되면서
    오랜 세월 전해져온 몸과 음식이 잘 안맞는 경우가 많은 것 같긴 해요. 게다가 생활방식도 급격히 달라지고 그래서 이런 요소들이 불균형하달까..

  • 15. 근데
    '25.8.12 2:17 PM (222.113.xxx.251)

    데치면 급격히 맛없어져요
    완전 물에 젖은 종이맛이..

  • 16. 동글이
    '25.8.12 2:36 PM (106.101.xxx.169)

    개네들이 주식으로 먹는 햄은 첨가물 없이 담백하게 만들어요

  • 17.
    '25.8.12 2:3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끓는 물에 데치세요

  • 18. 저도
    '25.8.12 3:10 PM (211.52.xxx.84)

    햄데쳐서 샌드위치 만들어요
    집에서하면 깔끔하고 너무 맛나긴하죠

  • 19. ㅇㅇ
    '25.8.12 3:11 PM (125.188.xxx.85)

    샌드위치에 햄만 넣는건 아니니까요

  • 20. 비교불가
    '25.8.12 3:23 PM (112.167.xxx.92)

    백인 흑인들 봐봐요 등치가 비교불가자나요 한국인들 2배자나요 명동에 외국인들 많이 보이던데 백인 흑인들 등치가 커 거기다 살은 마니 붙었는데 걸음이 등치에 비해 어찌나 빠른지 희안하더구만
    그러니 안좋은거 같은 양을 먹어도 등치있는 사람에겐 여파가 덜 가죠 한국인이 그들처럼 햄 치즈 콜라를 똑같이 먹으면 먼저 간다니까요

    인스턴트를 대놓고 먹음에도 한국인 당뇨율 보다 낮고 그비만도 한국인이 그비만이였어봐요 먼저 저세상행 한국인 등치로는 그비만 되기도 힘들지만 그런 비만이 됐어도 몸이 못 버텨 먼저 간다니까요

  • 21. 유럽애들보니
    '25.8.12 3:27 PM (106.101.xxx.74)

    가공햄이 아닌것들 많이 먹어요
    오히려 건강에 좋겠다싶던데요
    한식 단짠보다 나아서 저는 얼굴이 밝아져서 왔네요

  • 22. ㅇㅇ
    '25.8.12 3:35 PM (211.210.xxx.96)

    국내 기업들 발색제 안들어있는 햄 소세지 좀 다양하게 만들면
    좋겠어요
    어묵이니 소세지 다 비슷비슷

  • 23. @@
    '25.8.12 3:57 PM (118.41.xxx.3)

    귀찮지만 햄대신 스테이크를 구워서 넣거나, 불고기를 양냠해서 물기없이 바싹 볶아서 넣고 있어요
    최대한 가공육은 줄일려고 ..

  • 24.
    '25.8.12 4:40 PM (220.118.xxx.65)

    유럽 햄은 그냥 마트에서 유통하는 가공햄이 아니라 정육점에서 직접 고기 썰어서 만드는 게 많아요.
    이태리 가보니 거긴 신선육과 생선 사려면 대형 마트에선 잘 안팔고 따로 정육점이나 생선가게를 가야 되더라구요. 특히 해산물은 마트에 냉동밖에 없어요.
    동네 정육점마다 자기네가 만든 햄버거 패티, 꼬치, 각종 햄 파는데 이런 데서 사는 게 싸고 맛있어요. 고기도 부위별로 다 팔구요.

  • 25. ㅋㅋㅋ
    '25.8.13 9:29 AM (112.216.xxx.18)

    원글은 발암물질 그러니깐 아질산 나트륨 걱정인데 댓글들은 췌장이 기내 어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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