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딸도 30넘기전에 빨리 결혼 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조회수 : 2,954
작성일 : 2025-08-12 13:21:13

전에 결혼하라고 하면 아주 난리나리 쳤는데

요즘엔 자기 맘에 드는 사람 있으면 할거같은.. 그런 뉘앙스가 있는거 같고...

그 전에 애가 뭘 보고 다녔는지

한국남자랑 만나면 죽는다는 헛소리를 해대서 앞이 깜깜했거든요.

계속 모솔로 있으면 선이라도 보라고 해서

부모로부터 독립된 생활을 했으면 좋겠어요

라고 쓰고 아휴 시원해라고 읽고 싶다.

IP : 211.222.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2 1:35 PM (180.38.xxx.96)

    대나무 숲인가 보네요.
    익명의 글이 아닌 본인에게 직접 말하지 못하는 사연이 있는가요.

  • 2. ...
    '25.8.12 1:45 PM (116.126.xxx.213)

    저는 저희 아이 생각해보면,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좋은 배우자 만났으면 좋겠어요

  • 3. 원글 공감해요
    '25.8.12 1:45 PM (223.38.xxx.128)

    자식이 30 넘으면 독립하는게 좋아요
    원글님 공감합니다

  • 4.
    '25.8.12 2:34 PM (106.101.xxx.233)

    30대초반 딸이 곧 결혼합니다.
    2달정도 남았는데 빨리 시간이 흐르길 ᆢ
    나도 이제 편하게 살고 싶다 ᆢ
    결혼으로 독립하니 훨가분합니다.

  • 5. 저도
    '25.8.12 2:46 PM (49.1.xxx.69)

    결혼 안해도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25세 지나니 너무 성격이 강해져서 부담스러워요
    원래 착했는데 (지금도 착한 편이지만) 좀 고집이 강하고 (물론 자기 주관이나 성격이 생긴거겠지만요) 터치도 못하게 하고 개인사 신경 못쓰게 하고 그럼서 집안일은 제가 다 해줘야 하고 밥먹는 시간도 저랑 타이밍이 안맞아서 여러번 차려야 하고 저도 왜 다큰 자식은 독립이 답이라는 소리가 생겼는지 알것 같아요 저도 점점 버거워지네요 ㅠㅠㅠㅠㅠㅠ 글타고 준비도 안되었는데 독립시킬수도 없고 어서 빨리 스스로 자리잡아서 독립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381 숙소는 주문진으로 하고 8 .. 2025/09/08 1,736
1739380 ~하기 떠래. 아세요? 7 2025/09/08 1,933
1739379 체면치레도 좀 적당히 하시면 좀 좋을까요 44 에혀 2025/09/08 6,099
1739378 왕래안하던 동서간지간 왕래. 11 동서간 왕래.. 2025/09/08 4,856
1739377 심리상담사 선택하는 방법이 있나요? 6 .. 2025/09/08 1,659
1739376 병원 근무하며 느낀점 11 ... 2025/09/08 6,863
1739375 인사동 코끼리베이글 웨이팅없인 못사나요? 7 . . 2025/09/08 2,356
1739374 남편이 먼저 가거나 친정 부모님 안계신다면 25 아루미 2025/09/08 5,308
1739373 종교의 본질이 구원인가요? 28 2025/09/08 2,443
1739372 반찬 중에 제일 어려운게 뭔가요? 13 .. 2025/09/08 5,291
1739371 꼬막을 쪄봤어요. 3 ... 2025/09/08 1,658
1739370 박세리 영어 인터뷰 보세요 11 .. 2025/09/08 22,507
1739369 테니스 팔찌 화이트골드? 옐로골드?? 4 .. 2025/09/08 1,971
1739368 은퇴 후 해외여행 자주 다니는 분들은 재산이 많으신건가요? 19 ... 2025/09/08 5,424
1739367 보이스피싱 이런 전화 받아보신 적 있나요? 3 .. 2025/09/08 1,866
1739366 술마신날만 ㅠㅠ 3 19금 2025/09/08 2,467
1739365 가지 좋아하세요?? 15 여름 2025/09/08 4,074
1739364 신용대출이요. 2 .. 2025/09/08 1,246
1739363 하도 강주은 강주은..해서 17 ==== 2025/09/08 7,073
1739362 에일리 남편은 진짜 잘생겼네요 10 .. 2025/09/08 6,557
1739361 무농약 매실이라 벌레 먹어서 1 2025/09/08 1,128
1739360 수험생 54일 기도(카톨릭) 봉헌금이요 2 ㅇㅇ 2025/09/08 1,358
1739359 남편에 대한 허기 기대 갈증 언제 끝나나요? 23 언제쯤 2025/09/08 4,115
1739358 자기가 벌어 사는 사주? 16 해석 좀 2025/09/08 3,764
1739357 혼자 다낭 여행가요 4 zzz 2025/09/08 2,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