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시시스트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남들에게 자신의 본 모습을 들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 조회수 : 5,539
작성일 : 2025-08-12 12:31:55

피해자가 아니라

자신이 잘난척 하며 여왕벌 놀이를 하던 시녀들, 자신이 잘난 모습을 보이고 이미지 관리를 하던 대상인 사람들이

자신이 피해자를 괴롭히고 착취하는 본 모습을 알게 되는 것.

 

그게 나르시시스트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이라네요

IP : 211.246.xxx.6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봐야
    '25.8.12 12:33 PM (118.235.xxx.6)

    안 변합니다
    그리고 그걸 막기 위해서 별 짓을 다하기 때문에 그거 알리기 전에 내가 밟히더라고요

  • 2. 안나르
    '25.8.12 12:33 PM (221.138.xxx.92)

    저도 제 본모습?보이는건 두려워요 ㅜㅜ

  • 3. ㅇㅇ
    '25.8.12 12:35 PM (118.235.xxx.174)

    어쩐지 내가 사람들 속에 있을 때는 말 안하고 가만히 있는데
    혼자 있다 싶으면 따라다니면서 집요하게 괴롭힘
    공론화 시켜버릴껄 그랬어요

  • 4. 태생이라
    '25.8.12 12:36 PM (14.39.xxx.125)

    죽는날까지 피해자들 (가족포함) 괴롭히다 죽는다네요

    1. 공감능력 손상
    2. 스스로를 과대평가
    3. 근거없는 특권의식
    4. 관심에 집착
    5. 찬사를 갈구
    6. 과한 질투감
    7. 착취적
    8. 감정조절의 어려움

  • 5. 잠깐
    '25.8.12 12:38 PM (124.50.xxx.9)

    충격이 있겠지만 그래도 멈출 수 없는 괴롭힘이 지속되겠죠.
    쳇지피티가 악마는 악성 나르시시스트가 가장 가깝다네요.
    끝까지 본인 잘못을 깨우치지못하기에
    게다가 감옥도 안 가죠.

  • 6. 죽는날까지
    '25.8.12 12:40 PM (220.78.xxx.213)

    안끝날듯해서 제가 먼저 끝냈어요
    돌아가실때까지 저(딸)에 대한 원망과 저주의 힘으로 살다 가셨죠

  • 7. 본모습
    '25.8.12 12:43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성질나쁜거 들키는 게 두려운 것이 아니라
    늙고 추레하고 별볼일 없는
    아무것도 아닌 인간으로 취급받는 것을 두려워하죠.
    자기만믜 왕국이 무너지고 왕국민들이 숭배를 멈추고
    뭐야 저인간 그냥 우리보다 못한 그저그런 인간이잖아?
    이러면서 무관심하게 대하는 거 싫머합니다.

  • 8. 50대
    '25.8.12 12:4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살면서 수많은 나르들을 겪었어요
    가장 압권인 여자가 댓글에 나와 있는 1~8번 사항에 다 해당되었는데 딱 한 번 자기본색을 자기도 조절이 안되어 크게 발광한적 있는데 다들 엄청 놀라더라구요

  • 9. 나르는
    '25.8.12 12:44 PM (211.234.xxx.211)

    자신이 그런지 모르거나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고
    남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관심 없지 않나요?

    Only 나만 중요

  • 10. 가장
    '25.8.12 12:44 PM (124.50.xxx.9)

    고통을 주는 부분이 공감능력의 부족이에요.
    악성 나르는 공감능력이 0이고요.
    가만히 눈을 들여다 보면 감정이 하나도 없는 눈이 ai 같아서 솔직히 인간 같지않아요.

  • 11. ㅌㅂㅇ
    '25.8.12 12:45 PM (182.215.xxx.32)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사실은 열등감과 수치심이 가득한 존재라는 걸 들키는게 더 무서울 거 같은데요

  • 12. ...
    '25.8.12 12:49 PM (221.140.xxx.68)

    나르시시스트

  • 13. 그래서
    '25.8.12 12:50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들은
    니까짓게
    이런 소리를 가장 많이 하죠.
    여왕은 자기 맘에 안 드는 청소부를 매질하고 목을 잘라도 미안해하거나 괴로워하지 않죠.
    더한 존재가 나타나 숭배를 끊고 넌 여왕이 아니라고 팩트로 때리면 왕국은 무너져요.

  • 14. 동감
    '25.8.12 1:07 PM (211.34.xxx.195)

    남편이 악성나르시시스트에요
    이제서야 파악을 하고
    헤어질 준비중입니다
    폭력성도 있고 간교해요
    지누나도 똑같아요
    둘이 아주 쿵짝이 잘 맞아요

  • 15. ..
    '25.8.12 1:24 PM (222.117.xxx.76)

    나르의 약점은 무시인거같아요

  • 16. 나르시스트는
    '25.8.12 1:51 PM (59.7.xxx.113)

    자기보다 아래로 판단되는 사람을 좋아한대요. 자기가 흔들기 좋으니까. 그래서 그런 사람에게 금방 다가가고 소소하게 베풀고 자기 얘기도 털어놓고..

  • 17. 영통
    '25.8.12 1:51 PM (106.101.xxx.129)

    나르 윗동서의 가해를..
    다 까발렸어요

    방법에 대해 엄청 고민했구요
    문이 무를 이긴다.~가 문득 떠올라서
    글..글이다..글이 방법이야.
    글로 동시 다발로 까발렸어요

  • 18. 지랄발광
    '25.8.12 1:53 PM (115.21.xxx.164)

    소리지르고 난리치는 짓거리는 나르만 하죠. 그런 사람 자식들은 표정이 어두워요.

  • 19. ...
    '25.8.12 2:07 PM (115.22.xxx.169)

    꽤 멋있고 괜찮은 사람이다 좋게 보던 평판이
    와르르 다 무너지고 다들 슬슬 자기를 피하게되는 순간이죠
    근데 두렵다고 내면의뭔가가 바뀐다는건 말은 아님.
    그냥 그런순간이 젤 짜증나고 화나고 돌아버리게 만든다.. 그뜻

  • 20. ....
    '25.8.12 2:13 PM (220.76.xxx.89)

    전남편이 악성나르도 이런 나르가 있나할정도였어요. 여기 82게시판에 남편 악행에 썼다가 댓글들이 앵간한 남편들 82에서 봤지만 댁남편같은 남편은 진짜처음이라고 그땐 나르인지도 몰랐죠. 검사를 받아봤는데 공감능력이 거의없는걸로 나왔어요. 상담사한테 수치로 말해달라니까 이정도 공감능력 바로 아래는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정도라 하대요. 상담사도 매우놀라더라구요. 지금도 전남편이 이정도 인간인걸 아는건 저밖에 없어요.
    말이 나르시스트지 이렇게 기괴하고 괴물같은 감정을 가질수있는지 전남편 모델로 소설을 쓰면 대박일거같아요. 정말 순간순간 어찌 저럴수가 있지 기괴하고 음침하면서 사회에서는 한없이 좋은 리더에요
    나르를 이길려면 연락을 끊거나 타인을 통해해야해요. 나르 속성은 무조건 통제라 상대가 그통제를 벗언나는걸 두려워해요. 데이트폭력으로 여자들이 죽는 이유도 내통제 벗어나는걸 극도로 두려워하는거에요

  • 21. 반사하면 되네요
    '25.8.12 2:17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니가 뭐라고...

  • 22. 음..
    '25.8.12 2:42 PM (189.159.xxx.163) - 삭제된댓글

    나르가 무서워하는건없는것같아요.
    다 남탓.
    그냥 무시,손절이 제일좋은방법이며, 나르옆에서 가스라이팅당하며 옆에있는 사람도 제정신으로보임

    나르이다 아니다는.말할때 녹음해겠다.생각들면 나르임
    나르한테 영혼까지 피폐해본 1인.

  • 23.
    '25.8.12 4:11 PM (211.235.xxx.3)

    글 읽다보니 소름돋네요. 우리사회에 너어어무 많은듯
    나르는 아이러니하게도 자존감이 엄청 낮대요 열등감 심하고

  • 24. 태생이라 님 요약
    '25.8.12 4:16 PM (211.58.xxx.192)

    1. 공감능력 손상
    2. 스스로를 과대평가
    3. 근거없는 특권의식
    4. 관심에 집착
    5. 찬사를 갈구
    6. 과한 질투감
    7. 착취적
    8. 감정조절의 어려움

    나르시시스트 특징 요약을 너무 잘해주셔서 복사해둡니다.

  • 25. 나르
    '25.8.12 4:43 PM (213.219.xxx.42)

    1. 공감능력 손상
    2. 스스로를 과대평가
    3. 근거없는 특권의식
    4. 관심에 집착
    5. 찬사를 갈구
    6. 과한 질투감
    7. 착취적
    8. 감정조절의 어려움

  • 26.
    '25.8.24 7:06 AM (187.161.xxx.200)

    나르가 무서워하는건없는것같아요.
    다 남탓.
    그냥 무시,손절이 제일좋은방법이며, 나르옆에서 가스라이팅당하며 옆에있는 사람도 제정신으로 안보임
    나르이다 아니다는.말할때 녹음해겠다.생각들면 나르임
    나르한테 영혼까지 피폐해본 1인.

  • 27. ...
    '26.1.7 7:44 PM (161.142.xxx.144)

    1. 공감능력 손상
    2. 스스로를 과대평가
    3. 근거없는 특권의식
    4. 관심에 집착
    5. 찬사를 갈구
    6. 과한 질투감
    7. 착취적
    8. 감정조절의 어려움

    나르시시스트 특징 요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656 5억부터 세상이 달라보인다는데 45 jhgfd 2025/09/06 27,822
1738655 가지 한박스 10키로가 왔는데 실온보관해야 3 궁금 2025/09/06 1,929
1738654 홈플러스 다른 동네도 이런가요? 16 ooo 2025/09/06 4,464
1738653 겔로이드 때문에 7 보험 2025/09/06 1,479
1738652 겨울 코트 없어도 될까요 9 겨울 2025/09/06 2,673
1738651 저 살이빠져서 새 옷이 사고싶어지네요 11 고민합니다요.. 2025/09/06 2,683
1738650 미국 투자하라고 해놓고 뒤통수 제대로 때리는데 대통령이 나서야죠.. 15 ㅇㅇ 2025/09/06 4,358
1738649 권성동 수사 진행 궁금 1 수사하라 2025/09/06 1,324
1738648 한달동안 저녁 안먹고 5시 이후 금식 했는데 1kg 10 다이어터 2025/09/06 5,425
1738647 교정치과에서 교정하는데 치간삭제 하는거 다 그래요? 8 ... 2025/09/06 1,732
1738646 김냉에 식재료 정리는 어떻게 해야 편히 사용할까요? 5 2025/09/06 1,572
1738645 목걸이 줄이 끊어졌는데요 4 ㅇㅇ 2025/09/06 1,839
1738644 앞니가 작아짐( 레진) 하려니까 교정 권유 받음, 52세 6 은이맘 2025/09/06 1,747
1738643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은 그냥 들어가면 되나요? 7 어렵다 2025/09/06 3,183
1738642 조국이 김영삼대통령이랑 오버랩 26 ..... 2025/09/06 2,613
1738641 1세대 유튜브 대도서관 사망.......... 46 d 2025/09/06 24,044
1738640 이사가는데 고추장 담았던 큰플라스틱통 같은거 다버리고가는게 맞죠.. 2 바다 2025/09/06 1,758
1738639 송하윤 학폭은 10 현소 2025/09/06 6,046
1738638 신세계 강남점.토요일 주차 17 ㅗㄱㄷㅊㅂㅅ.. 2025/09/06 2,795
1738637 나트랑갑니다 7 나트랑갑니다.. 2025/09/06 2,269
1738636 국민연금 수령액이 많으면 기초연금이 깎이나요? 7 2025/09/06 3,026
1738635 중고나라 결제방식 3 ... 2025/09/06 1,027
1738634 유튜버 대도서관 자택서 사망한 채 발견 17 속보 2025/09/06 17,062
1738633 논산훈련소 보내셨던 분들, 휴대폰 자유시간이 몇시인가요? 7 문의 2025/09/06 2,360
1738632 시모와 갈등이 극심해지자 시아버지가 말했다. 27 .. 2025/09/06 7,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