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에 내딸 아깝다 하는글보면

.... 조회수 : 2,236
작성일 : 2025-08-12 11:49:32

사람은 다 똑같다 다 내 자식이 아깝다

말로 하냐 안하냐 차이일뿐

예전 82에서 

아들 의사  여친은 가난한집 친정 엄마 없이 자라 싫다는

글에 여친 안타깝다고 내가 따뜻한 밥한끼 해주고

사랑으로 품고 싶다는 댓글 줄줄 달리고 원글 비난하던

시절이 10년전에 엄청 많았고

그놈의 사랑으로 품어라는 한동안 계속 됐는데

이제 딸이 경제력 생기니 알품어란 얘긴 쏙

다 이해한다~~댓글 달리네요 

IP : 118.235.xxx.20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ㅅ
    '25.8.12 11:52 AM (218.234.xxx.212)

    그려려니... 여성들이 공감력이 높은 대신 감정이입이 과한 특성이 있는 것 같아요

  • 2. 어이가 없
    '25.8.12 11:54 AM (175.223.xxx.153) - 삭제된댓글

    옛날부터 노골적으로 열쇠 3개는 아들 엄마들이 대놓고 먼저 요구했지요. 딸 딸 전문직에 사위가 회사다닌다고 열쇠 3개 해오라진 않잖아요.
    아들이 못 났으니 저런 게 거슬리지 내 주위 잘난 아들 엄마들은 콧대가 무척 높답니다. 열쇠 3개도 서울 요지 이야기하던데요.

  • 3. 어이가
    '25.8.12 11:55 AM (175.223.xxx.153) - 삭제된댓글

    옛날부터 노골적으로 열쇠 3개는 아들 엄마들이 대놓고 먼저 요구했지요. 딸 딸 전문직에 사위가 회사다닌다고 열쇠 3개 해오라진 않잖아요.
    아들이 못 났으니 저런 게 거슬리지 내 주위 의사 아들 둔 엄마들은 아직도 콧대가 무척이나 높답니다. 열쇠 3개도 서울 요지 이야기하던데요.

  • 4. 어이가
    '25.8.12 11:56 AM (175.223.xxx.153)

    옛날부터 노골적으로 열쇠 3개는 아들 엄마들이 대놓고 먼저 요구했지요. 딸 전문직에 사위가 회사다닌다고 열쇠 3개 해오라진 않잖아요.
    아들이 못 났으니 저런 게 거슬리지 내 주위 의사 아들 둔 엄마들은 아직도 콧대가 무척이나 높답니다. 열쇠 3개도 서울 요지 이야기하던데요.

  • 5.
    '25.8.12 11:58 AM (118.235.xxx.208)

    전문직 사위 회사다님 성사도 안됩니다. 남자집이 엄청 잘살면 몰라도
    여기 얼마전 남자집 잘살고 대기업 딸 전문직 글에
    남자가 작업한거라고 다들 결사 말려라 하던데요

  • 6. ...
    '25.8.12 11:58 AM (114.200.xxx.129)

    오프라인에서 가난한집 엄마 없이 자라서 여친안타깝다고 정말 밥한끼 대접해주는 사람이있겠어요.?? 내자식이랑 절대로 안엮어야 될텐데 이런 생각을 보통하겠죠

  • 7. 맞아요
    '25.8.12 12:10 PM (211.114.xxx.55)

    오프라인에서 가난한집 엄마 없이 자라서 여친안타깝다고 정말 밥한끼 대접해주는 사람이있겠어요.?? 내자식이랑 절대로 안엮어야 될텐데 이런 생각을 보통하겠죠 2222222

  • 8. ㅇㅇ
    '25.8.12 12:12 PM (211.222.xxx.211)

    온 오프 마음이 다른건가요?
    이중성 쩌네요.

  • 9. 여초라서 그래요
    '25.8.12 12:17 PM (223.38.xxx.54)

    여자가 모자란 스펙이어도 무조건 잘 품어주라고 하잖아요
    스펙이 뭐가 중요하냐면서요
    이건 여자 스펙이 모자랄 때만 그러더라구요ㅋ
    82가 여초라서 그렇잖아요

  • 10. 다들
    '25.8.12 12:21 PM (221.138.xxx.92)

    내자식이 아깝겠죠....이해는 합니다.

  • 11. 에혀
    '25.8.12 12:2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그냥 늙은 부모들의 허세려니 하세요
    실상은 자식이 사귀고 결혼하겠다 데려왔는데
    쟤 싫다 결혼하려면 나를 밟고 가라 하면
    다들 그냥 밟고가서 결혼합니다
    만에 하나 부모 못 밟고가서 헤어지는 사태 생기면
    평생 부모 원망하고 욕받이 해야하는 운명되는거구요
    그냥 아직 결혼안시킨 부모들 허세려니 하세요
    요즘 애들이 부모뜻에 따르겠습니다
    하는 시대인줄 착각하고
    감놔라 배놔라 많은것 보면
    그냥 웃겨요

  • 12. 에혀
    '25.8.12 12:35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그냥 늙은 부모들의 허세려니 하세요
    실상은 자식이 사귀고 결혼하겠다 데려왔는데
    쟤 싫다 결혼하려면 나를 밟고 가라 하면
    다들 그냥 밟고가서 결혼합니다
    만에 하나 부모 못 밟고가서 헤어지는 사태 생기면
    평생 부모 원망하고 욕받이 해야하는 운명되는거구요
    품고 싶어서 품어주는 사람도 있겠지만
    안된다 해서 자식하고 남될까봐 품어주려 하는거죠
    그냥 아직 결혼안시킨 부모들 허세려니 하세요
    요즘 애들이 부모뜻에 따르겠습니다
    하는 시대인줄 착각하고
    감놔라 배놔라 많은것 보면
    그냥 웃겨요

  • 13. ㅌㅂㅇ
    '25.8.12 12:49 PM (182.215.xxx.32)

    그런 태도가 옳다는 건 아니지만 남자와 여자는 경우가 좀 다르기는 해요
    여자는 자기가 남자보다 부족하다고 해서 열등감에 시달리지 않지만 남자는 그런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 14. ...
    '25.8.12 1:01 PM (223.38.xxx.137)

    원글은 현생 좀 살아요
    여자 욕 좀 그만하고
    그때 여자 전문직이 그냥 전문직이예요? 여의사 까내리는 댓글들은 눈에 안 보여요?

  • 15. ㅋㅋㅋ
    '25.8.12 1:06 PM (1.225.xxx.35)

    뭔지알아요, 그런글들 심심찮게 올라오는데 스킵해요그냥~

  • 16. ㅌㅂㅇ
    '25.8.12 1:32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사람이 다 똑같지는 않죠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는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내 자식이 아깝죠

  • 17. ㅌㅂㅇ
    '25.8.12 1:33 PM (182.215.xxx.32)

    사람이 다 똑같지는 않죠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는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내 자식이 아깝죠
    특히나 눈에 보이지 않는 특성들에 대한 파악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는 더 그렇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080 여행가는게 즐겁지 않아요 13 2025/08/13 4,435
1740079 군검찰, 박정훈 구속영장 청구서 '쪼개기 작성' 정황 순직해병특검.. 2025/08/13 1,192
1740078 서울교구 사제 아버지 정대택님 4 ㄱㄴ 2025/08/13 3,022
1740077 민생쿠폰 샤오미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한게 사실인가요? 12 질문 2025/08/13 1,708
1740076 오늘 건희에게 묻고싶었어요 9 쥴리 2025/08/13 2,869
1740075 수도권에 비 많이 오네요 ㅁㅁ 2025/08/13 1,069
1740074 skt 파리바게트 50%할인 쿠폰, 현장에서 사용해보신분 14 50%할인 2025/08/13 5,149
1740073 혹시 페이팔 계정 잘아시는분 계실까요? hip 2025/08/13 640
1740072 바보인증 증권계좌 오송금 해버렸어요ㅜㅜ 2 Oo 2025/08/13 2,143
1740071 지성용 신부, 속도 조절하라는 원로들에게.jpg 9 너네도한패지.. 2025/08/13 2,135
1740070 동향사람도 서로 싫어하기 쉽나요? 15 동향 2025/08/13 1,929
1740069 공연 전시회 다니는 사교모임이 있는데 00 2025/08/13 1,441
1740068 알바 '불시 습격' 했더니.. 사장님 바디캠에 찍 힌 '역대급'.. 6 10대 2025/08/13 5,165
1740067 편의점에 숏다리 하나에 6천원 ㅎㅎ 7 ㅇㅇ 2025/08/13 2,828
1740066 보유세 강화하길 35 2025/08/13 2,707
1740065 부모 돌아가신후 상속때 12 999 2025/08/13 3,945
1740064 문 전대통령 사저 앞 보수 집회는 이제 사라졌나요? 17 ... 2025/08/13 3,555
1740063 수건 어떻게 버리나요 3 ... 2025/08/13 2,548
1740062 지성용 신부/속도조절하라는 민주당 고문단에게 9 ㅇㅇ 2025/08/13 1,395
1740061 염색 전 머리감고 트리트먼트 안돼나요? 8 트리트먼트 .. 2025/08/13 1,844
1740060 등굣길 초등생 친 무면허 80대男 "나 교장이었어&qu.. 6 ㅇㅇ 2025/08/13 3,557
1740059 윤석렬을 지귀연이 풀어준것 처럼 김건희 도 나올수있지않을까요? 5 .. 2025/08/13 2,076
1740058 신명은 약해요 ㅎㅎ 6 2025/08/13 2,348
1740057 지금 서울 날씨 어떤가요? 5 oo 2025/08/13 1,667
1740056 세탁기 건조일체형 고민요..feat 미니워시 유용한가요? 3 ...; 2025/08/13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