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이랑 몇년 안 봐도 별일 없네요

... 조회수 : 3,478
작성일 : 2025-08-12 11:05:09

그래서 더 씁쓸하네요

오히려 심적 부담이 줄었어요

돈 관련해선 쪼들리지만

 

정말 없는 게 나은 사람들이었는데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았어요

저 심지어 결혼도 안 해서 정말 혼자인데

이러면 비상 연락망조차 없는건데

이게 낫네요...... 어이가 없고 슬픕니다

IP : 118.235.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5.8.12 11:07 AM (211.234.xxx.171) - 삭제된댓글

    슬프네요..

    이넓은 세상에 나홀로.....

  • 2. 차라리
    '25.8.12 11:09 AM (175.211.xxx.92)

    원글님처럼 차라리 남편도 아이도 없으면 친정 연끊을수 있을듯요.
    진작에….

    그런데 남편 아이에게 설명하기가 ㅠㅜ

  • 3. ..
    '25.8.12 11:24 AM (121.190.xxx.7)

    전 이혼하고 친정과 연락도 안하고 사는데
    문득 이방에서 갑자기 죽어도 발견할 사람은
    회사 경리밖에 없겠구나(출근안하면 전화나 톡할테니까)

  • 4.
    '25.8.12 11:29 AM (116.120.xxx.222) - 삭제된댓글

    부모가 부모다워야 연락을하지요 . 자식을 뜯어먹으려는 악귀같은데 어떻게 연락을하나요

  • 5. 되려
    '25.8.12 11:44 AM (211.234.xxx.128)

    돌아가시고 더 잘 풀린 사람도 있어요

  • 6. 흠...
    '25.8.12 11:49 AM (211.234.xxx.82)

    원글님과 비슷한 상황..
    전 슬품보다(없는건 아니지만) 후련하고 마음이 더
    편해졌다는것.
    그리고 결혼을 안 한게 천만다행이라는거요.
    내가 연 끊어도 사위, 외손주... .라는
    이름으로 징글맞게 들러붙을게 뻔해서.

  • 7.
    '25.8.12 11:56 AM (119.202.xxx.149) - 삭제된댓글

    남편도 아이도 있는데 끊었어요.
    왜냐하면 그 스트레스가 남편과 아이한테도 전달 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896 고구마 찐거 해외 가져 갈수 있나요? 6 .... 2025/08/15 2,383
1737895 가슴 모아주는 브라 알려주세요 2 ... 2025/08/15 1,399
1737894 7시 알릴레오 북's ㅡ 외계인을 만날 확률 vs 코인으로 돈.. 1 같이봅시다 .. 2025/08/15 1,274
1737893 자기 불만을 상대방에게 꼭 티내는 이들은 7 ㅇ ㅇ 2025/08/15 2,281
1737892 샤브올데이가서 느낀점 13 000 2025/08/15 9,010
1737891 딩크나 미혼 죽으면 재산 어디로 가나요? 15 2025/08/15 6,144
1737890 JMS 너무 징그러워요 19 ㅇㅇ 2025/08/15 8,256
1737889 새언니가 오빠때문에 미치겠다고 73 .. 2025/08/15 23,442
1737888 미역국수 4 아123 2025/08/15 1,780
1737887 대학교 학자금대출 궁금해요 2 ... 2025/08/15 1,732
1737886 서울에서 물에 발담그고 쉴 계곡 있을까요 10 2025/08/15 3,159
1737885 탁현민 저분은 원래 뭐하시던 분이길래 9 2025/08/15 7,782
1737884 쿠팡 얘기나와서요 유독 쿠팡 박스는 다찢어져오는데 5 ........ 2025/08/15 1,639
1737883 봉지욱, 이명수 기자가 나오는 채널 소개합니다 3 기자들의맛집.. 2025/08/15 1,602
1737882 강남에 어르신 접대할 보리굴비 식당 5 ㅇㅇ 2025/08/15 1,894
1737881 전광훈 세력, 광복절에 일장기들고 집회 10 ㅉㅉㅉ 2025/08/15 3,108
1737880 수십년만에 아빠를 만났어요. 23 ... 2025/08/15 9,137
1737879 “‘유치원’ 단어는 일제 잔재… ‘유아학교’로 바꾸자” 교사노조.. 9 .. 2025/08/15 2,206
1737878 형제간 계좌이체에대한 조언구합니다 5 여름비 2025/08/15 2,972
1737877 수영다니시는 분들 수경 관리 8 수경 2025/08/15 2,134
1737876 카페인데 너무 떠드는 사람들 13 어때요? 2025/08/15 3,590
1737875 저 지금 미용실 거울.. 3 못난이 2025/08/15 2,761
1737874 나경원 "尹 2평 독방 갇혀…국제인권 문제될수도&quo.. 40 ... 2025/08/15 5,521
1737873 나이드신분 도미노피자 뭐가 좋을까요 5 2025/08/15 2,220
1737872 기분전환하고싶은데 뭘할까요 6 산들산들 2025/08/15 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