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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추워요

슬퍼 조회수 : 4,328
작성일 : 2025-08-12 07:22:05

한여름 밤에도

산 공기때문에 웬만하면 

새벽은 시원한 편인데

 

입추 지나서  부터는 새벽이 추운데

그제 어제 비가 좀 오고 난뒤 

오늘 새벽은 넘 추워서

방문을 다 닫고 잤어요

 

지금도 공기가 너무 차가워서

발이 시렵네요

 

개인적으로

여름 더위는  싫지만

그래도 한겨울 추위보단 낫고

낮이 길어서 좋아하는데

이제 앞으론 추워질 계절과

낮이 짧고 밤이 길어질  일만 남은게

슬퍼요 ㅜㅜ

 

IP : 223.39.xxx.10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2 7:24 AM (61.43.xxx.11)

    맞아요 산밑인데 원래 열대야는 없었고 다른분들 열대야 없어져서 좋다고 하면 그때부터는 새벽에 춥죠

  • 2. 참나
    '25.8.12 7:24 AM (61.81.xxx.112)

    대전도 오늘 새벽 다들 긴바지 입고 나와서 뛰더군요.

  • 3. ...
    '25.8.12 7:27 AM (49.161.xxx.218)

    문열어놓고잤더니
    감기걸렸어요
    몸살기도있어서 돌침대켜고 누워있네요

  • 4. ..
    '25.8.12 7:30 AM (39.7.xxx.243)

    서울도요.
    긴팔에 긴 자켓 입고
    나옴ㅋ

  • 5. 전주
    '25.8.12 7:31 AM (121.186.xxx.10)

    아파트 입니다
    엊저녁은 한쪽 문닫고 잤어요.
    그리고도 추워서 이불을 끌어덥고 있었어요.

  • 6. 부산만
    '25.8.12 7:31 AM (118.235.xxx.28)

    그냥 견딜만 하다 싶은건가요?

  • 7. . .
    '25.8.12 7:50 AM (175.119.xxx.68)

    자는데 춥더군요
    여름 지나서 가을 준비할때되면 올해도 끝이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요

  • 8. 작년보다
    '25.8.12 8:03 A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7월초로 폭염이 빨리 왔고, 아직 광복절도 안 되었는데
    조석으로 시원하고 새벽엔 추워서 긴바지입고 자요.
    중순까진 밤에도 더웠던 것 같은데..
    더위가 빨리 온 만큼 일찍 물러날 듯 싶네요.

  • 9. 올 여름
    '25.8.12 8:30 AM (121.65.xxx.180)

    처음으로 어제저녁 에어컨 끄고 문 열고 잤어요. 더우면 선풍기 틀려고 했는데
    공기가 싸늘해서 이불까지 덮고 잤네요.
    문 열고 자다 새벽에 빗소리 들으니 좋더군요.
    늦더위야 있겠지만, 가는 여름이 좀 아쉽네요.

  • 10. ㅇㅇ
    '25.8.12 8:38 AM (118.130.xxx.125) - 삭제된댓글

    경기 동남부인데 마작자리가 차가워서 밤엔
    발에 이불 살짝 감고 있어요.
    발이 시려워서...ㅋㅋ
    오늘 아침 카디건 걸치고 출근했어요.
    아무리 더워도 아침저녁 기온이 내려갔네요.

  • 11. 이대로
    '25.8.12 8:39 AM (1.235.xxx.172)

    조금 덥다가 말았으면 하고 빌어봅니다.
    7월 초에 너무 쪄서 기력이 빠져버렸어요...

  • 12. 전기장판
    '25.8.12 8:41 AM (58.29.xxx.96)

    틀고 잤어요
    창문닫고

  • 13. 와 다들
    '25.8.12 8:45 AM (222.232.xxx.134)

    더위 안타시나봐요
    전 그나마 아침부터 찌던 날씨가
    이른 아침엔 괜찮네
    에어컨 끄고 잘만하네ㅡ이런 정도인데
    선풍기는 아직도 켜고 자요

  • 14. ㅋㅋ
    '25.8.12 8:48 AM (218.148.xxx.168)

    저도 나름 시원한 곳 사는데 어제 창문열고 발치에 선풍기 켜놓고 자니 상쾌하던데요.

    전기장판 키고잤단분 ㅋㅋ농담이시죠?

  • 15.
    '25.8.12 9:07 AM (121.149.xxx.122)

    저도 전기장판 깔고 잤네요ㆍㅎ

  • 16. 부산 발시려
    '25.8.12 9:29 AM (210.105.xxx.211)

    부산.
    21도.
    차가운 인견 못 덮고요.발시려워서 전기요 켜고싶더라구요.
    근데 담주에 또 34도까지 예보 되어 있어요 ㅜㅜ

  • 17. 습해서
    '25.8.12 10:13 AM (118.235.xxx.95)

    다들 습하진 않나봐요 어제 습도가 99%였는데요..

  • 18. 호들갑
    '25.8.12 11:03 AM (118.235.xxx.66)

    첫눈이 올 것 같아요.
    손 시려워서 호호 불었어요.

  • 19.
    '25.8.12 11:20 AM (183.107.xxx.49)

    새벽기온이 1-2도 차이로 너무 덥다에서 춥다가 되는게 신기해요. 션하니 살만해졌어요.

  • 20. 서울도
    '25.8.12 11:47 AM (218.50.xxx.164)

    외곽에서 강남 오피스가 오면 더 더워요.
    시골 시원하겠어요

  • 21.
    '25.8.12 3:19 PM (121.167.xxx.7) - 삭제된댓글

    자연 가까이 있는 게 이렇게 차이 나는군요.
    저희 아파트 단지는 오래 되어서 아름드리 나무가 정말 많은데요, 지하철 내려 단지만 들어 오면 딱 시원한 기운이 느껴지고요. 특히 야트막한 동산을 끼고 있는 길은 산에서 시원한 공기가 내려 와요.
    도심에 가로수, 공원 정말 소중합니다.
    그..강남역에 강남대로변은 나무 다 베어내고 믿이어 폴을 세웠는데..참 더워요. 아름답지도 않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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