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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논나는 그연세에 너무 건강하시네요

밀라 조회수 : 5,194
작성일 : 2025-08-12 06:56:22

이번에 파리에서 찍은 유튜브보니 자세도 바르고 여름이라 등이  파진옷을 입었는데 등근육도 보이고 걷는거 좋아한다고 하면서 계속 걷고 영상찍고 하는일정이 상당히  힘들텐데  대단해보여요

올해 74세 시던데 요리유튜브도  찍고 활동을 많이 하네요ㆍ

재력도 있지만 타고난 건강도 있는것  같고  부러운 인생이네요ㆍ말하는것보니 사고도 유연하고 재치도있고 젊은이들하고 어울려도 밀리지 않을것 같아요

무엇보다 에너지가 많고 여유가 있네요

닮고  싶은분 이네요

IP : 182.221.xxx.20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2 7:15 AM (58.140.xxx.182)

    건강하게 생기셨어요.

  • 2. ..
    '25.8.12 7:16 AM (112.169.xxx.195)

    동네에서 봤는데 진짜 조그맣고 마르셨어요.
    깐깐해 보이긴 함.
    글구 요새 74세면 아줌마에요 ㅋㅋ

  • 3. ....
    '25.8.12 7:26 A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요즘 74세가 무슨 아줌마에요 할머니 맞죠. 여러분 근손실 줄이세요. 다른 사람 부러워하면 뭐합니까

  • 4. 돈있고
    '25.8.12 8:00 AM (118.235.xxx.111)

    육체노동안하고 운동관리해주는 사람 있음 74세면 저정도 되죠
    육체 노동 많이 하신분들은 그나이 되면 허리굽고 많이쓴 근육 탈나기 시작하지만

  • 5. ..
    '25.8.12 8:14 AM (211.112.xxx.69)

    요즘은 80 가까이 돼도 꼿꼿하고 젊어보이는 분들 요즘 많아요

  • 6. 요즘
    '25.8.12 8:17 AM (175.223.xxx.203)

    60대후반 70대초는 아줌마맞는것 같아요

  • 7. 엄마
    '25.8.12 8:3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우리 엄마가 70대 초반이신데 아줌마는 무슨... 할머니 맞습니다.
    그 연세면 체력 인지력면에서 모두 노인이 맞아요.
    건강하시고 총기가 있으시다고 해도 예전만 못하세요.

  • 8. ...
    '25.8.12 8:39 AM (202.20.xxx.210)

    60대 후반이 무슨 아줌마에요.. 빼박 40대 부터는 아줌마 맞고요 (결혼 유무, 아이 유무 상관 없어요) 그리고 60대 부터는 할머니 맞습니다 -_- 자꾸 할머니가 아줌마하고 싶다고 아줌마 안됩니다..

  • 9. ..
    '25.8.12 8:44 AM (211.112.xxx.69)

    예전과 비교해서죠.
    예전 70대면 정말 꼬부랑 할머니 된 분들부터 심한 자잘한 주름에 집에서 손주나 보는...이런 느낌이었는데
    이분도 그렇고 요즘 할머니들은 그렇지 않잖아요.
    그런 의미에서의 아줌마 같다라는 거죠.
    뭘 그리 날 선 댓글을 달고.

    유럽에 7080 할머니들 여전히 잘 차려입고 카페 와서 커피 마시고 공연 보러 다니고 비키니 입고..
    우리도 생활수준 올라가니 그렇게 변하는거죠

  • 10. ........
    '25.8.12 8:51 AM (218.147.xxx.4)

    60대 70대가 무슨 아줌마예요 ㅋㅋㅋㅋ
    말은 똑바로 합시다 예전보다 젊고 문화생활 하는 60-70대들 많은건 인정하지만
    아줌마는 아니죠!!!!! 잘 차려입고 커피마시고 공영봐도 할머니는 할머니
    40대와 60대 비교해봐요 딱 차이나는구먼

  • 11. ..
    '25.8.12 8:54 AM (211.112.xxx.69)

    그럼 4050을 미씨로 승격하면 되겠네요.

  • 12. 이중
    '25.8.12 9:04 AM (83.86.xxx.50)

    여기는 70되면 운전면허 다 반납하라고 하면서 또 70대는 아줌마라고
    70대가 댓글 쓴거죠? 그 나이분들은 서로 아줌마라고 하시더라구요.

  • 13. ..
    '25.8.12 9:07 AM (211.112.xxx.69)

    몸은 굼뜬 할머니지만 사회에서의 마음은 아줌마죠.

  • 14.
    '25.8.12 9:09 AM (121.144.xxx.62)

    40대 새댁같이 보여서 실수 할 뻔 많이 했어요
    반바지 티셔츠압고 계약하러 왔는데
    내가 나이 든 건 모르고 어린줄 ...
    간병인 쓰다보면 아줌마인 줄 알고 대했는데
    막 76세 78세 이래요
    사실 손자있으니 할머니지만
    날씬하고 머리 새카맣게 단발하고 있으니 ...

  • 15. 동감
    '25.8.12 9:18 AM (76.151.xxx.232)

    60대후반 70대초는 아줌마맞는것 같아요 222222222222222222 단 관리잘하고 근육 탄탄한 분에만 해당 (미래의 나). 욕먹을까봐 도망감. 후다닥.

  • 16. 수영장
    '25.8.12 9:22 AM (118.235.xxx.76) - 삭제된댓글

    우리 수영장에서 맨날 언니 언니했는데 (물론 할머니임)
    60대 후반이나 70대일거라 생각했는데 84세라고 해서
    정말 정말 깜짝 놀랐어요.
    요즘은 진짜 다들 젊어보이는구나 싶었음
    40대 50대만 젊어보이는 게 아님
    전체적으로 다 젊어보임

  • 17. ...
    '25.8.12 9:33 AM (61.254.xxx.98)

    아줌마 할머니는 개인차가 많고요 ㅎㅎ
    밀라논나는 자기관리도 잘하고 사회에 좋은 일도 많이 하고 배울 점이 많죠.
    본인 루틴은 스트레칭 하는 것만 보여주는데 근력운동도 나름 꾸준히 할 것 같아요.

  • 18. ....
    '25.8.12 9:52 AM (112.145.xxx.70)

    근력운동하는 할머니가 흔치 않잖아요
    할머니의 특징인
    구부정..

    그거 막는 방법은 근력운동
    우리가 노인이 되었을 땐
    진짜 노인같지 않은 노인이 많을겁니다

    근력운동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아는 세대니까요

  • 19. 그나마
    '25.8.12 9:54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이 개인차에 따라 아줌마로도 할머니로도 불리는 나이같아요.
    60대 중반부터는 그냥 할머니입니다.
    저는 40대 후반입니다.
    제 친정어머님이 70대 중반이신데 80노인에게도 세련된 언니라고 칭하시더라구요. 제눈에는 그분도 우리 엄마도 그냥 완전 할머니...

  • 20. ..
    '25.8.12 10:09 AM (211.112.xxx.69)

    중요성은 알지만 실제 실천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지..예전에 다 똑같이 할머니였다면 이젠 편차가 커지겠죠

  • 21. ㅇㅇ
    '25.8.12 10:12 AM (112.173.xxx.24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중요한 거 알고 방법도 알지만
    실천이 제일 어렵죠.

  • 22. 리스펙
    '25.8.12 10:18 AM (118.235.xxx.154)

    나이들수록 자세가 중요한거 같아요.
    꾸부정하면 할머니~

  • 23. 근데
    '25.8.12 11:38 AM (218.54.xxx.75)

    밀라논나 유튜브 봐보세요.
    본인을 지칭하면서 ‘ 할머니가.... 이 할머니는...’
    이러면서 영상에 나와요,
    그건 또 이상하더군요.
    저는~ 이러지않고 무슨 보는 사람들이 다 손자뻘이라고
    생각하는건지 ....?
    하여간 밀라논나는 본인이 할머니러고 했어요~

  • 24. ..
    '25.8.12 11:56 AM (112.173.xxx.241) - 삭제된댓글

    할머니는 맞죠
    건강해보이고 자세도 좋으시지만
    할머니 외모는 맞아요

  • 25. 친근
    '25.8.12 12:47 PM (119.196.xxx.145)

    논나가 할머니란 뜻 아닌가요?
    밀라노+논나
    밀라노 사는 할매

  • 26. ㅇㅇ
    '25.8.12 4:39 PM (112.166.xxx.103)

    전문pd가 찍고
    콘텐츠만들고 편집해준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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