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테리어 한지 몇년이면 다시 하나요

궁금 조회수 : 4,250
작성일 : 2025-08-12 06:27:33

집 알아보는데

인테리어 한 집은

몇년이면 인테리어빨 사라지나요

IP : 223.38.xxx.2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년
    '25.8.12 6:39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4년여.

  • 2.
    '25.8.12 6:45 AM (223.38.xxx.85)

    4년요? 30평대 5천~1억 하던데ㅠ

  • 3. 올 인테리어
    '25.8.12 7:25 AM (118.235.xxx.39)

    했을경우 12~3년 정도까지는 깔끔했어요.
    구축사서 샷시까지 다 뜯어서 한달 가까이 인테ㅣ리어했는데 그정도까지는 괜찮았어요.
    17년 살고 그때는 좀 낡은느낌나서 도배랑 손좀 볼까하다가
    그냥 팔고 나왔어요.
    그다음집은 좀 수리됐던 구축 적당히 우리했는데8년살고
    전세내놓으니 깨끗하고 수리 잘 됐다고 금방나갔어요.
    지금집은 신축4년 됐을때 이사왔는데 별로 손 볼거 없었어요.

    어떻게 썼는냐도 중요하겠지요.

  • 4. ㅇㅇ
    '25.8.12 7:34 AM (14.5.xxx.216)

    깨끗하게 쓰면 10년되도 괜찮아요
    .

  • 5.
    '25.8.12 7:48 AM (182.226.xxx.161)

    10년 되니까 헌집 티가 나네요

  • 6. ...
    '25.8.12 8:10 AM (1.237.xxx.240)

    10년 이상요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데...

  • 7.
    '25.8.12 8:16 AM (220.123.xxx.142)

    8년요

    집보러갔는데 올인테리어했고 깔끔했는데도
    이곳저곳 까지고 생활기스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살면서는 모르지만 새로 들어갈사람은 계속 거슬려서요
    억대로했는데 5년은 너무짧은듯요 취향이 안맞으면모를까

  • 8.
    '25.8.12 8:54 AM (114.205.xxx.247)

    필름지 붙이고 자재 중저가 쓴 것들은 3~4년만 지나도 내구성이 떨어져서 그냥 들어가기 그래요.
    3~4년 안쪽이면 구매가격에 좀 반영하고 그 이후면 저는 반영 안 할 것 같네요.
    오히려 샤시나 배관등 내구성을 개선해놓은거면 그부분은 좋죠.

  • 9. 이이
    '25.8.12 9:02 AM (211.234.xxx.86)

    4년이라고 하신 분은 업자신가...

  • 10. 다른집
    '25.8.12 9:21 AM (211.168.xxx.61)

    으로 이사가야 인테리어 하는데 이제까지 살았던집은 8년은 넘기지 못했는데 지금 사는집은 10년 되었는데 이사갈 생각은 아직은 없어서 버틸거 같습니다

  • 11. ....
    '25.8.12 9:48 AM (39.125.xxx.94)

    우리나라 사람들 인테리어에 돈 진짜 많이 쓰는 거 같네요

    헌집 티 난다고 그 때마다 싹 고치나요

  • 12. 으...
    '25.8.12 9:48 AM (112.216.xxx.18)

    저는 대충 제가 스케쥴 짜서 공사했는데 8년 딱 넘으니 붙박이장 문이 고장, 싱크대 아래 서랍으로 쭉 짠 것 중 한 서랍문이 고장, 화장실 하나 문 아래쪽에 붙인 인테리어 필름 떨어짐 이런 것들이 줄줄이 생기기 시작.
    내년에 이사하고 싶은 데 가능할지.

  • 13. ...
    '25.8.12 10:03 AM (202.20.xxx.210)

    5년 지나서 부터 고치기 시작, 주방 했고 욕실도 했고 아이 방과 거실 일부 했어요.
    조만간 안방도 할 예정

  • 14. 음..
    '25.8.12 11:42 AM (211.58.xxx.192)

    인테리어 카페에서 설문 조사한 내용 보았는데요. 리모델링 수준으로 공사할 경우, 10년 이상으로 보는 분들이 압도적 다수였어요.

    부분 보수는 몇 년마다 할 수 있겠지요. 일부 도배, 페인팅 등등..

  • 15. 대충
    '25.8.12 6:06 PM (180.71.xxx.214)

    10 년 정도 러프하게 잡으면

    엉망되는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045 꼴뚜기 젓갈 2 꽃향기 2025/08/16 1,239
1741044 어제 MBC 뉴스데스크는 역대급이네요 7 o o 2025/08/16 7,148
1741043 닌자초퍼 샀어요 6 ㅇㅇ 2025/08/16 3,081
1741042 피부과 관리 1 .. 2025/08/16 1,908
1741041 모락셀라 부스터 아세요?? 13 까칠마눌 2025/08/16 1,984
1741040 사람들이 의외로 저층 좋아하던데요 31 .... 2025/08/16 7,495
1741039 '소년시절의 너'보고있어요 2 ... 2025/08/16 2,057
1741038 한국 세계적으로 완전 매력적! 된 것 맞아요. 27 사실 2025/08/16 7,139
1741037 소화력 떨어지고 배자주 아픈 사람과 결혼말리고싶어요 31 ㅇㅇ 2025/08/16 6,289
1741036 지금이 연휴인거죠? 4 토요일 2025/08/16 2,374
1741035 다낭 노쇼핑 패키지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6 에공 2025/08/16 2,580
1741034 대통령실 기레기의 질문 수준. JPG 6 308동 2025/08/16 2,965
1741033 대상포진 질문이요 4 ... 2025/08/16 1,867
1741032 한국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라네요 16 대세 2025/08/16 6,134
1741031 현직 경찰들이 JMS를 보호하고 있었네요 1 ㅇㅇiii 2025/08/16 3,535
1741030 된장찌개 씁쓸한맛 5 ... 2025/08/16 2,239
1741029 미국 아파트 살림살이 34 엄마 2025/08/16 6,783
1741028 초등아이가 살짝 쉰 미역국을 한그릇 먹었어요. 23 도와주세요 2025/08/16 4,578
1741027 오늘 아파트에서 주민이 자살을 77 .. 2025/08/16 31,216
1741026 19금 거절하면요 6 ㅇㅇ 2025/08/16 6,740
1741025 휘태커스가 유명해요? 3 .... 2025/08/16 2,384
1741024 쥬얼머스켓을 아시나요? 1 ... 2025/08/16 1,506
1741023 엄마의 이런 발언에 기분나쁜건 저의 자격지심때문일까요? 11 .. 2025/08/16 3,884
1741022 어제 문래동에서 올린 노래 들어보셨나요?? 3 ... 2025/08/16 2,218
1741021 암막 처리된 우산이나 양산 접을때 2 ........ 2025/08/16 2,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