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슬로우러닝을 처음으로 시작

지UUU 조회수 : 3,042
작성일 : 2025-08-12 00:49:59

어제 처음으로 슬로우러닝을 시작했어요.

마음만 먹고 옷 사놓고도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잠을 잘 못 자고 머리도 아프고 몸이 힘드니까

운동을 해서 몸을 만들어야할 필요성이 더 커지게 되면서 이제서야

발을 내디뎌봤는데

슬로우러닝이라 그런가 그닥 힘들게는 안 느껴져서 좋았어요.

아침 아주 일찍 집을 나서서 시작했는데 집에 올 때 땀은 그래도 나더라구요.

 

하다보니 궁금한거는 그렇게 달릴 때 보니 귀에 큼지막한 헤드폰 얹고 

달리는 20대가 보이던데 저런 경우 소리는 무엇으로 듣는 건가요?

여름이라 진짜 옷이고 어디고 핸드폰도 넣어갈 수 없어서

저도 보니 음악 듣거나 이어폰 끼고 들으면 좋겠다 싶은데 음악 듣는다면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싶네요.

IP : 49.164.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2 12:56 AM (120.50.xxx.1)

    허리에 차는 러닝벨트있어요.티셔츠를 위로 꺼내입으면 러닝벨트는 가려서 안보이구요. 러닝벨트에 핸드폰은 다.들어가고 제 것은 물 한통, 자동차 키, 신용카드 정도는 들어가요.

  • 2. 나나
    '25.8.12 1:16 AM (213.219.xxx.42)

    아마 스마트워치가 통신요금제를 사용하는 기종이라 음악 재생이 되거나(러닝하는 사람들 그래서 워치를 그 기종으로 일부러 산다고도 하더라고요)
    아니면 윗님 말씀대로 탄성 아주 좋은 러닝 벨트를 사용하실 거예요.

    이상 입으로만 “운동해야지 해야지 해야하는데…“하면서 안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3. ==
    '25.8.12 1:53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어디를 뛰세요?

  • 4. 워치
    '25.8.12 12:14 PM (121.148.xxx.213)

    가민 사용하는데 음악저장이 되니
    핸드폰 필요없어서 몸이 가벼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945 윤, 서울대병원 안과 예약했다 취소…'실명 위험' 호소 16 123 2025/08/13 6,178
1739944 외부 노출베란다있는 아파트 추천 부탁드려요. 13 ..... 2025/08/13 2,341
1739943 이렇게 온 국민 대통합을 이룬 건희 2 ******.. 2025/08/13 1,709
1739942 거니 특검서 수작 부렷다는 댓글보고 11 ... 2025/08/13 3,513
1739941 대통령 권한으로 사형제도 만들수 없나요 ? 3 알고싶어요 2025/08/13 977
1739940 수학요 4 세월이 2025/08/13 1,039
1739939 개미한마리도 없네요 9 ㅉㅉㅉ 2025/08/13 6,094
1739938 하나님 믿는 분들 3 성령 2025/08/13 1,472
1739937 오른쪽 유방이 찌릿찌릿 한데요 20 ufg 2025/08/13 3,881
1739936 당근 ; 얼마에 하시죠? 11 당근 2025/08/13 2,107
1739935 5일전에 이마보톡스 맞았는데 이마1/3만 펴졌어요 4 감사함으로 2025/08/13 2,220
1739934 거니는 왜 구치소들어가는 영상이 없나요? 4 2025/08/13 2,278
1739933 JMS리스트에 전직 국회의장, 전직 국무총리 포함 3 ㅇㅇ 2025/08/13 3,804
1739932 거니구속..거니 시다바리한 검사들 9 ㄱㄴ 2025/08/13 2,881
1739931 롯데 애비뉴엘 반클리프 직원이 목걸이 구매자를 특정한건가요? 21 나토순방목걸.. 2025/08/13 7,137
1739930 남부구치소 독방 사진 보고 가세요 28 스테이 2025/08/13 7,065
1739929 뇌물수수와 주가조작은 저지른 범죄중 가장 작은죄 9 ㅇㅇ 2025/08/13 1,200
1739928 호텔 예약 결국… 7 …. 2025/08/13 3,426
1739927 30억대 아파트 한채가 전재산인 하우스푸어 20 2025/08/13 7,084
1739926 연예인자식들 해외 대학 입학은 이제 자랑이 아닌듯 7 2025/08/13 3,713
1739925 갑자기 .. 2025/08/13 664
1739924 공장 임차인의 부탁 3 .... 2025/08/13 1,450
1739923 82에서 본 가장 인상적인 글 '윤며들었습니다' 16 기억난다 2025/08/13 3,370
1739922 비 와요.. 그래도 좋아요, 2 좋은 날 2025/08/13 1,186
1739921 예전 살던집이 너무 그리워요. 24 예전 2025/08/13 7,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