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돈쓰고나서 아까울때 어떻게 하세요

ㅇㅇ 조회수 : 6,583
작성일 : 2025-08-11 21:49:46

어쩌다 분위기타서 써버렸는데..

아까운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휴 삼만원...내돈 ㅜㅠ

전 카톡 생일 부담스러워서 가려놓구

막상 상대방이 떴는데 넘어가질 못하겠어서

만얼마짜리 해야지 해놓구

위시리스트에 삼만원짜리 있길래

저도모르게 눌러버린거 있죠,.ㅠㅠ

아까워요

IP : 175.211.xxx.23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1 9:51 PM (58.228.xxx.211)

    삼만원 정도면 그냥 잊어버려요 ㅋ

  • 2.
    '25.8.11 9:51 PM (58.29.xxx.142)

    30만원도 아니고 3만원이면 털어버리세요

  • 3. 그냥 잊어요
    '25.8.11 9:5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런데 글 써서 댓글 계속 보는것도 계속 생각하는거에요
    글도 안씁니다.

  • 4. 내돈이
    '25.8.11 9:51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아니었구나. 잘가라.
    다시 올 때는 백배로 돌아와라.

  • 5. ..
    '25.8.11 9:51 PM (59.9.xxx.163)

    10만원의 공부햇다 치세요 ㅠㅠ

  • 6. 어머
    '25.8.11 9:52 PM (59.10.xxx.58)

    몇백 쓴줄 ㅎㅎㅎ

  • 7. ff
    '25.8.11 9:54 PM (125.248.xxx.182)

    사기당한것보다 낫다 생각하세요

  • 8.
    '25.8.11 9:56 PM (58.29.xxx.142)

    그런거면 후회할 것도 없네요

  • 9. ..
    '25.8.11 9:5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만얼마짜리 하려다 3만원짜리 한거면 잃은 돈은 3만원-만얼마=만얼마 죠.

  • 10. ..
    '25.8.11 9:59 PM (125.247.xxx.229)

    전 절대 안잊어요
    그때 하고나서 엄청 후회했었지 생각하며
    그런 마음 순간 들때마다 후회했던 기억을 소환해요
    그럼 지출이 멈춰져요ㅋ

  • 11.
    '25.8.11 10:02 PM (175.211.xxx.239)

    괜히 호기부렸어요
    평소때 잘해준사람이면 이러지 않는데
    만얼마짜리도 할까말까 했는데
    담부턴 이러지 말아야지
    인정욕구 같아요

  • 12. ㅇㅇ
    '25.8.11 10:03 PM (185.220.xxx.139)

    돈이 문제가 아니라
    82에 글 쓸 정도면 최소 서른은 넘었을 건데
    이 나이에 친구한테 3만원짜리 선물하고 아까울 정도면
    그 친구가 님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보셔야...
    진짜 친하고 좋아하는 친구라면 안 아까워야 정상인데,
    별로 안 친하고 안 좋아하는 친구라는 의미니까요.

  • 13. 그럴 때는
    '25.8.11 10:10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수업료라고 생각하세요
    돈 쓰고 기분 좋아야 하는데 찝찝함 남는 경우 기억하기
    쓸데없는 인정욕구 쓸데없이 돈든다
    명심하세요

  • 14. ..
    '25.8.11 10:10 PM (117.111.xxx.67)

    그럴수 있죠
    시간지나면 잊혀지겠죠

  • 15. 몸에
    '25.8.11 10:11 PM (59.8.xxx.85)

    안 좋은 야식 먹었다고 생각하세요. 먹고 이미 x이 되서 끝났다고. 하지만 현실은 건강도 지키고 선물도 좀 더 나은거 한 결말이니 잘된거죠. 그리고 제 경험상 만원짜리 할 사람한테 삼만원 한 경우, 상대도 자기를 만원짜리로 생각하다가 삼만원으로 생각한걸 의외로 느끼고 나비효과로 좋은 콜백이 될수도...

  • 16. 판다댁
    '25.8.11 10:11 PM (140.248.xxx.2)

    이런글쓰는에너지에 다른걸 하셔요
    안더우니 나가걸으시던가요

  • 17. 고마워요
    '25.8.11 10:12 PM (175.211.xxx.239)

    진짜 기분 스르륵 다 풀려버렸어요
    잘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 18. ㅇㅇ
    '25.8.11 10:15 PM (121.173.xxx.84)

    잊으세요. 저도 그럴떄 있어요

  • 19.
    '25.8.11 10:19 PM (175.211.xxx.239)

    고마워요 !!!

  • 20. 저도
    '25.8.11 10:33 PM (118.235.xxx.90)

    맨날 인정욕구로 돈 쓰고 후회합니다ㅜㅜㅜ 다행히 가까운 친구들은 저랑 비슷해서 주거니 받거니 하지만요...

  • 21. 뭐 어쩌긴요
    '25.8.11 11:54 PM (124.53.xxx.169)

    긍정회로 돌려야죠.
    삼만원으로 행복?또는 필요품 ?
    아니면 누군가를 위해 밥을 샀다해도
    그렇게 아까울 일은 아닌거 같아요.
    지독한 짠순이라고 그돈이 다 모아지는것도
    인생이 잘풀리는 것도 아니던데요.
    자잘한걸 너무 아끼면 주변에 사람이 없어요

  • 22.
    '25.8.12 12:05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경험값이다 생각하고 앞으로 절대 안 그러면 되죠

  • 23. ....
    '25.8.12 12:22 A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그걸 요즘 애들은 시발비용이라고 불러요. 시발 아깝다 뭐이런 의미인데 시발 내 다시는 그런실수하나봐라 이런 의미도있어요 시발비용냈다 치세요

  • 24.
    '25.8.12 2:10 AM (125.248.xxx.44)

    님 생일까지 생일 알람 켜두시고...ㅎ
    남 생일 알람 끄세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855 Z플립6폰케이스 카드 넣는거 써보신분계시면~~ 2 폰케이스요 2025/08/14 1,034
1740854 래쉬가드 딱 맞는게 나아요 좀 크게사는게 나아요 7 ㅐㅐ 2025/08/14 3,052
1740853 F1 보고 왔어요. 1 우와...... 2025/08/14 1,581
1740852 증 권이나 투 자 관심있으신분은 1 aswg 2025/08/14 1,454
1740851 샌드위치 이렇게 싸가면 될까요? 5 2025/08/14 2,629
1740850 면회때 폰반입 서울구치소장 교체 14 특혜네요 2025/08/14 4,747
1740849 넷플 날아라 개천용 보는데요.. 2 드라마 2025/08/14 2,252
1740848 지금 전야제 싸이는 노게런티 흔쾌히 ok 했다네요 8 .,.,.... 2025/08/14 4,064
1740847 조국대표 00 시 나오는 모습 라이브 같이 봐요 22 조국tv 2025/08/14 3,926
1740846 시험관하다가 뇌하수체 종양 발견했어요 ㅜ 15 ... 2025/08/14 9,268
1740845 광복절 전야제 8시15분부터 10 80주년 2025/08/14 2,291
1740844 리빙케어보험 연금으로 전환하신분 계신가요? 4 깜박 2025/08/14 1,155
1740843 고추 썰었더니 손이 불이나고 쓰라려요 14 고추 2025/08/14 2,009
1740842 누가 우리 건물안에 전동퀵보드? 놓고 갔는데 5 ..... 2025/08/14 1,864
1740841 골절 이후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2 ... 2025/08/14 2,192
1740840 에르메스 너무 웃겨요 37 웃겨 2025/08/14 16,877
1740839 mbc/ 윤석열 면회에 휴대전화 반입 7 내그알 2025/08/14 2,714
1740838 부산 사상시외버스터미날에서 창원가려는데 예약해야 할까요? 5 질문 2025/08/14 1,204
1740837 윤명신이 계엄 꼼꼼히 준비했던데 왜 이건 놓쳤을까요 7 ㅇㅇ 2025/08/14 3,796
1740836 귀촌이 꿈이에요 12 귀촌이꿈 2025/08/14 2,463
1740835 요즘 명품을 잘 안 사는 분위기인가 봐요 12 .... 2025/08/14 7,233
1740834 젊은 약사들이 약을 추천하는거 좀 어이가 없더라고요. 13 갸우뚱 2025/08/14 4,743
1740833 차은우 동생 대박 41 으느야 2025/08/14 18,089
1740832 초등 학원 안 보내시는 분들 모여보세요 9 bb 2025/08/14 1,883
1740831 순금 녹여 팔찌만드는거 어떤가요? 4 ㅇㅇㅇ 2025/08/14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