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되면 외롭고 공허해요

ㅁㅁ 조회수 : 4,167
작성일 : 2025-08-11 21:41:38

괴로워요

날마다

머를하면 좀 편안해질까요

IP : 116.39.xxx.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 땐
    '25.8.11 9:47 PM (112.167.xxx.79)

    티비도 혼자 떠들라고 켜놓고 라디오도 켜고 좀 시끌하게 해놔요 잡생각 안나게...
    이렇게 해도 어는 땐 정말 공허하고 디게 외로울 때 있어요.

  • 2. ...
    '25.8.11 9:49 PM (106.101.xxx.7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37025

    숨쉬기 한 번 해보세요.

  • 3.
    '25.8.11 9:50 PM (116.42.xxx.47)

    멜로가 체질 정주행 하세요

  • 4. ..
    '25.8.11 9:54 PM (49.142.xxx.14)

    부친 상 당하고
    혼자, 세상 어떤 매체도 위로가 안 될 때
    유튜브 검색해서 전도서를 되풀이해 들었어요
    현대인의 성경 버전으로요
    유일하게 적합했어요

  • 5. 게임
    '25.8.11 10:10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아이패드에
    머지 시리즈 게임해요
    몇 시간 후딱
    몇개를 돌려가며 하니 시간 잘가요
    티비 틀어놓고 유튜브 보면서 해요

  • 6. 빨리
    '25.8.11 10:39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주무세요
    따시게 하고

  • 7. 운동
    '25.8.11 11:00 PM (211.234.xxx.95)

    해요

  • 8. 물방울
    '25.8.11 11:02 PM (49.165.xxx.150)

    독서하세요. 날이 점점 시원해지니 책 읽기 좋은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윌라 캐더의 '나의 안토니아' 추천해 드릴께요. 스토리도 재미있고 자연과 함께 공존하면서 운명을 개척해 가는 사람들의 사는 맛을 흠뻑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무엇보디 주인공이 상당히 개성있고 멋진 캐릭터입니다..

  • 9. ㅁㅁ
    '25.8.11 11:19 PM (116.39.xxx.69)

    감사합니다
    낼서점가서 책사야겠네요
    잠도일찍자고 호흡도해보고
    유튜브도보고 게임도 해보고
    운동도 해야겠네요
    어두워지고 잠들기전 시간이 너무괴로워서
    어쩔바를 모르겠어요

  • 10. 지유수영
    '25.8.11 11:32 PM (220.117.xxx.35)

    수영 못해도 걷기라도 1시간하고 샤워ㅎㅏ고 오면 잠도 잘 오고 쾌적
    운동이 좋아요

  • 11. ..
    '25.8.11 11:59 PM (124.53.xxx.169)

    지금은 잠드셨겠죠?
    이밤 그리고 앞으로의 숱한 밤들이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원글님이지만
    편안과 위로를 함께주는 밤이되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_()_

  • 12. 나를일깨운
    '25.8.12 10:29 AM (125.189.xxx.41)

    저도 너무나 힘들고 외롭고 혼자일때
    늘 자기전에 책읽다가 잤어요.
    그때는 지겨운 책도 잠 빨리와 좋았고
    소설도 흥미진진 밤 꼴딱새도 좋았고
    철학책은 울림을줘서도 좋았죠.,
    책은 외로움의 동반자..
    그시절 뭔가를 쌓아둬서 그런지 삶에있어서
    그다지 겁이 안나요..
    지금은 폰 때문에 잘 안봐지니 문제..ㅠ
    뭐든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길 바랍니다..

  • 13. ㅁㅁ
    '25.8.12 12:25 PM (116.39.xxx.69)

    감사해요 ㅠ
    마음한쪽이 포근해지는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586 딸내미 목에 키스마크 아는척 하시나요 18 짜증나 2025/09/14 7,170
1740585 광주acc 잭슨폴록전 보신분! 4 아시아문화전.. 2025/09/14 1,195
1740584 입술이 씰룩대는데.......뇌졸중 전조증상일까요? 9 씰룩 2025/09/14 3,788
1740583 은중상연이 1회와 마지막회 중간까지 봄 2 저도 2025/09/14 3,456
1740582 요양원도 돈 없으면 못 간다는데 16 ........ 2025/09/14 6,709
1740581 어린시절 옛날화장품 비싼거 샀던 추억 21 옛날화장품 2025/09/14 4,114
1740580 나이가 들어서 요양원 가야 할 때가 오면 8 ㅇㅇ 2025/09/14 3,748
1740579 70~80대 부모님 백내장 수술 어디에서... 가을 바람 2025/09/14 1,295
1740578 윤두창이 3년간 숨긴 빚이 8~90조 13 링크 2025/09/14 4,181
1740577 서울 지간신경종 잘하는 병원 추천좀 요 2 지간신경종 .. 2025/09/14 1,368
1740576 김병기 인스타그램 1 어리둥절 2025/09/14 2,762
1740575 조국대표 인스스.. 42 특이 2025/09/14 14,098
1740574 속초나 부산에서 출발하는 크루즈 여행 해 보신 분 4 2025/09/14 2,315
1740573 Mbc뉴스 안해요? 1 ... 2025/09/14 2,457
1740572 푸른 곰팡이로 뒤덮인 말린 인삼 먹어도 되나요? 11 프로방스에서.. 2025/09/14 4,009
1740571 거제도 처음 가보려는데요 4 .. 2025/09/14 1,522
1740570 김고은 은중이 캐릭터 짜증나요. 7 . . 2025/09/14 6,093
1740569 은중과 상연 내 이야기 같네요 1 추억 2025/09/14 4,402
1740568 아낀다고 안 입고 안 들고 안 쓰고 벌벌 떨면서 사용할 필요가 .. 4 깨닫긴했음 2025/09/14 4,642
1740567 통돌이 V 드럼, 드럼이 더블스코어로 압승 13 세탁기 2025/09/14 2,803
1740566 서영교, 조희대 발언 공개 "이재명 사건 대법에 올라.. 5 기억하자정상.. 2025/09/14 3,387
1740565 사마귀 고구마 드라마네 6 2025/09/14 3,476
1740564 옷 샀다가 취소 했다가 ㅎ 3 oo 2025/09/14 3,175
1740563 요양원에 계신 엄마가 집에 가겠다고….ㅠ 44 2025/09/14 20,756
1740562 그돈으로 차라리 한국 기업 도우라고 5 ㅁㅈㅅㅈ 2025/09/14 2,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