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어준이 만난 여자- 김부선 인터뷰(2011년)

딴지 조회수 : 5,680
작성일 : 2025-08-11 21:21:31

대문에 윤석열- 신정아 댓글에

김어준이 신정아 인터뷰한 거 링크한 게 있길래 가서 읽었어요

근데 그 바로 다음 글이 김어준이 김부선 인터뷰 한게 있더라구요

(2011년)

 

https://naturescall.tistory.com/m/20

 

김어준은 기사 마지막에

" 하여 난 언제나, 언제까지고, 편파적으로, 김부선의 편일 것임을 선언하는 바이다. 김부선, 만세!"  라고

본인은 절대적으로 김부선 편이라고 썼던데 

세상은 참 요지경이에요. 

 

IP : 117.111.xxx.25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부선을 믿는
    '25.8.11 9:23 PM (119.71.xxx.160)

    사람도 있을테고

    이재명을 믿는 사람도 있을테고요. 김어준은 김부선을 더 신뢰하나봐요 ^^

  • 2. ㅋㅋ
    '25.8.11 9:25 PM (221.149.xxx.130)

    화석 발굴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ㅋㅋ

    현실을 좀 사시지ㅋ

  • 3. .....
    '25.8.11 9:25 PM (119.71.xxx.80)

    15년전꺼를ㅋㅋㅋ
    오죽하면 딸이 엄마를 손절

  • 4. 글쎄요.
    '25.8.11 9:25 PM (117.111.xxx.254)

    김어준이 그때는 믿었을지 몰라도

    나중에 김부선이 인터뷰 전문 공개하라고 했지만

    끝내 공개 안 했을걸요?

    아마 그때는 딴지스타일 인터뷰 할 때니까

    살살 구슬렸겠죠.

  • 5. 117
    '25.8.11 9:28 PM (211.234.xxx.179) - 삭제된댓글

    119

    바쁘네요
    언제적 ㅋㅋㅋㅋ

  • 6. 221.149
    '25.8.11 9:29 PM (117.111.xxx.254)

    화석 발굴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ㅋㅋ

    현실을 좀 사시지ㅋ
    ------------------------------------------------

    발굴한 게 아니고 본문에 쓴 것처럼 신정아 글에 댓글 보다가

    우연히 읽은 것 뿐이에요. ㅋㅋ

    그리고 이게 김부선 옹호하는 글로 보이나요.

    김어준의 처세술이 참 타고났다 싶어서 쓴 겁니다요.

  • 7. ㅇㅇ
    '25.8.11 9:30 PM (14.5.xxx.216)

    김부선의 거짓말에 속았을거에요
    당시 그런여자인줄 몰랐겠죠

  • 8. 15년 전이라도
    '25.8.11 9:34 PM (119.71.xxx.160)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은 유명해서 잊혀질 수가 없죠.

    누구말을 더 믿는 지는 사람들 각자 맘이고요.

    김부선 하면 이재명이 떠오름. 아 이재명이 김부선을 고소 못했다는 건 사실인가요?

  • 9. ㅋㅋㅋ
    '25.8.11 9:35 PM (118.235.xxx.47)

    여기서 이야기는 그 불이익으로 인한 그의 궁박한 처지에 대한 하소연으로 넘어가 몇 년 전 갑자기 나타나 딸 유학시켜 준다고 했다가 또다시 잠적해버린 생부의 탈세 이야기가 디테일하게 펼쳐지다가, 못 믿을 게 남자란 키워드를 연결고리로 지난 대선 직전 만난 “변호사 출신의 피부 깨끗한” 한 정치인과의 인연 이야기로 숨 가쁘게 워프한다. 아, 이 스펙터클. 게다가 그 술회는 또 얼마나 적나라한지.

    “총각이라는데 그 인생 스토리가 참 짠하더라고. 인천 앞바다에서 연인들처럼 사진 찍고 지가 내 가방 메주고 그러면서 데이트했지. 어머, 대선 안 바쁘세요, 하니까 하나도 안 바쁘대.(폭소) 그러고서는 같이 잤지 뭐. 며칠 안 가서. 난 그때 급했으니까.(폭소) 얼마 만인지 몰라. 내가 쓸데없이 자존심은 세 가지고 아무리 힘들어도 정말 오랜 세월 혼자 외롭게 보냈거든. 그렇게 나한테 적극적인 남자는 없었어. 진짜 행복하더라. 다 지난 일이지만 그땐 고마웠어. 여자로서.”

    그런데 여기서 다시 한 번 반전이다. “그런데 그 새끼가(폭소), 다음날 아침에 내가 해 주는 밥이라도 먹고 가는 게 내 시나리오인데 바로 옷을 주섬주섬 입는 거야. 그래서 내가 농담처럼 여우 같은 처자와 토끼 같은 자식 있는 거 아니에요, 했는데 답이 없네. 하늘이 무너지는 거지. 유부남이었던 거야, 그 새끼가(폭소). 발소리도 안 내고 도망가더라고.”
    ㅡㅡㅡㅡㅡㅡㅡ
    길게 만난건 아니었네요

    그분 말씀처럼 생부 위자료때문에 만난것도 맞고 ㅋㅋㅋ 암튼 빠져나가는데 선수

  • 10. 재밌네요
    '25.8.11 9:37 PM (119.71.xxx.160)

    ㅎㅎㅎㅎㅎㅎ

    118님 감사.

  • 11. ㅋㅋㅋ
    '25.8.11 9:37 PM (77.103.xxx.49)

    그때 기사화 됐었을때 읽었던 기억나요. 그때는 사람들이 이재명이 누군지도 몰랐고 김부선이 훨씬 유명했을때죠

  • 12. ...
    '25.8.11 9:45 PM (125.133.xxx.62) - 삭제된댓글

    김부선씨를 보면 안타까운게 부모님이 예쁜얼굴 낳아줬구만 ..?
    열심이 연기나 하지...? 자꾸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이해가 안되는..?

  • 13. 15년전
    '25.8.11 10:02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그당시 전 김부선 두둔, 이재명 죽일놈이라 욕하고 다녔는데
    지금은 열렬한 지지자입니다

  • 14.
    '25.8.11 10:05 PM (1.244.xxx.112)

    이럴시간에 본인 미래를 개척하세요

  • 15. ....
    '25.8.11 10:15 PM (175.209.xxx.12)

    이런 분들은 시간이 많은 것들을 변하게 한다는 걸 모르시는 정도의 지능인거죠

  • 16. ...
    '25.8.11 10:26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이재명지지자들은 외도에는 인간성평가를 안하기로 하신건지
    아님 이재명이 무명정치인일때조차 김부선이 혼자 망상소설 쓴거라고 믿는건지?

  • 17. ...
    '25.8.11 10:28 PM (180.68.xxx.204)

    오늘도 바쁘시네요
    뭐 더 깔거없나 찾느라

  • 18. 재밌네요
    '25.8.11 10:37 PM (117.111.xxx.254)

    윤석열-신정아 글 읽다가 댓글 따라서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마치 발작버튼 눌린 것처럼 부들부들하는 일련의 무리들이 있네요.

  • 19. ...
    '25.8.11 10:44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하긴 시간이 지나면 남편 외도도 용서하는데 정치인이슈야~~ 능력있는 남자가~~..그쵸?

  • 20. ...
    '25.8.11 10:48 PM (115.22.xxx.169)

    하긴 시간이 지나면 남편 외도도 용서하는데 정치인이슈야~~
    능력있는 남자가~~잠깐 한눈팔수도 있는거고~~..그쵸?

  • 21. ...
    '25.8.11 11:48 PM (175.209.xxx.12)

    부들거리고 있는건 님. ㅋ
    김부선 “이재명 시장에 미안하다. 그런 사이 아니다. 이혼 문제로 법률상담 받았을 뿐”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2770130


    https://youtu.be/_9aI33SvAFY?si=fypjZDJ5QiP-E7Nl

     

     

     

     

    https://theqoo.net/square/3541795742

  • 22. 털보는 어찌하여
    '25.8.12 12:01 AM (124.53.xxx.169)

    그날 그밤에 부탁했던 방송도 마다하고
    도망부터 쳤는지 ...
    참 알쏭달쏭 미스테리입니다.

  • 23. ㅡㅡㅡㅡ
    '25.8.12 12:26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김어준은 다 알고 있겠죠.
    침묵할 뿐.

  • 24. 175.209
    '25.8.12 1:57 AM (117.111.xxx.254)

    저건 2016년 기사고

    김부선이 그 후 2021년에 김어준 보고 자기 인터뷰 한 거 전문 다 공개하고 했는데

    왜 김어준은 안 깠어요? ㅎㅎ

    https://www.news1.kr/politics/general-politics/4376107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879 중하위권 수시 써야 되는데 학과 취업률? 1 수시 2025/08/31 1,615
1736878 망붕을 제가 할줄이야 4 망붕러 2025/08/31 2,721
1736877 인구 피라미드 보면 아찔해요 11 .. 2025/08/31 2,916
1736876 땅콩버터를 개봉하니 위에 국물이 정상인가요? 11 rosa70.. 2025/08/31 3,738
1736875 양육비 몇년 밀린거 다 준다는데 100만원 깍아달래요 9 ... 2025/08/31 3,731
1736874 2박3일 혼자 여행기 9 여행기 2025/08/31 3,616
1736873 성당 다니시는 분들요. 21 .. 2025/08/31 3,480
1736872 맞벌이... 드디어 이이들 개학인데. 목감기 걸렷네요 고단하다 2025/08/31 1,596
1736871 미사접전하시는 신부님 노래잘하면 15 ㄱㄴ 2025/08/31 2,227
1736870 집을 사고팔 때 두 번씩 보는 경우가 흔한가요? 21 ㄴㅁ 2025/08/31 4,214
1736869 상가 공실이 너무 많네요 47 ... 2025/08/31 15,222
1736868 톤업 선크림 추천해주세요 33 가을에 2025/08/31 5,895
1736867 60살 나이 차 뛰어넘은 사랑..일본 20대남 80대녀 10 ........ 2025/08/31 4,285
1736866 찌부러진 심해어같이 생긴게 왤케 당당해요 6 Q 2025/08/31 3,499
1736865 아까 김진태 잘 생겼다는 글 4 2025/08/31 1,561
1736864 넷플 칠드런스 트레인 너무 감동적이예요 6 ... 2025/08/31 3,410
1736863 문소리 엄청 부지런하네요 38 ... 2025/08/31 17,469
1736862 형제단... 전두환.. 그리고 피묻은 돈 3 생존자다 2025/08/31 1,500
1736861 건강보험 외국인 상호주의 왜 도입안할까요? 16 .... 2025/08/31 1,902
1736860 글씨 7 글씨 2025/08/31 1,183
1736859 고양이가 나이가 많아 코골아요 5 ........ 2025/08/31 1,771
1736858 맛있는 떡집을 3 .. 2025/08/31 2,510
1736857 중3 남아 광역형 자사고 가도 될까요. 15 중3 2025/08/31 1,940
1736856 역세권 빌라 많은 동네요 3 .. 2025/08/31 2,552
1736855 옷 링크에 품평 하는것 재미있지 않나요? 2 지름신퇴치 2025/08/31 1,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