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깊은 얘기 할게 없어요

근데 조회수 : 2,935
작성일 : 2025-08-11 20:44:36

제가 별 생각없이 살아서 그런가?

뉴스나 트렌드 얘기하며 거기에 대한 감상평(?)

식당 여행 신문물 얘기하며 추천(?) 

나이드니 이젠 딱히 인생 목표도 없고 걍 아이 잘되고 건강하면 될거 같고

깊은 얘기는 할게 없어요. 

IP : 121.190.xxx.2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1 8:52 PM (118.235.xxx.186)

    그게 잘사시는거네요

  • 2. ㅎㅎㅎㅎㅎ
    '25.8.11 8:53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저도 같은 고민이에요


    자식 얘기 남편 얘기 다 자랑 또는 험담될까 조심하고
    남의 얘기 전하기도 안 하고
    정치 종교 얘기 빼고

    다이어트 성형 영상매체 얘기는 사람이 경박해 보이고

    할 말이 없어요 ㅠㅠ

  • 3. 근데
    '25.8.11 9:06 PM (121.190.xxx.216)

    어디 갔더니 좋더라 이런거밖에 남는게 없는데…
    이게 맞나 싶어요

  • 4. ..
    '25.8.11 9:33 PM (223.38.xxx.150)

    깊은 이야기 굳이 안 나눠도 되잖아요
    가볍게 사세요

  • 5. ..
    '25.8.11 10:31 PM (211.179.xxx.62) - 삭제된댓글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제 남편이 그렇게 살다가 갱년기 오더니 훅 무너지더군요
    삶을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요

  • 6. 물방울
    '25.8.11 10:57 PM (49.165.xxx.150)

    저는 친구들 만나면 그동안 읽은 책, 영화, 드라마, 전시회, 공연 등등의 이야기를 주고 받느라 아주 재미가 있는데요. 운동, 여행 이야기도 하고, 경제, AI, 사회 이야기도 하고 매불쇼 박구용 교수의 강의 이야기도 하고 화제가 무궁무진합니다. 친구들과 성향이 많이 비슷해서 자녀나 배우자 이야기보다 본인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직장에서 겪은 경험과 애환등을 나누면 직업은 달라도 사람관계는 비슷하구나 하는 공감 형성도 되고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184 대통령 권한으로 사형제도 만들수 없나요 ? 3 알고싶어요 2025/08/13 977
1740183 수학요 4 세월이 2025/08/13 1,038
1740182 개미한마리도 없네요 9 ㅉㅉㅉ 2025/08/13 6,091
1740181 하나님 믿는 분들 3 성령 2025/08/13 1,470
1740180 오른쪽 유방이 찌릿찌릿 한데요 20 ufg 2025/08/13 3,864
1740179 당근 ; 얼마에 하시죠? 11 당근 2025/08/13 2,106
1740178 5일전에 이마보톡스 맞았는데 이마1/3만 펴졌어요 4 감사함으로 2025/08/13 2,217
1740177 거니는 왜 구치소들어가는 영상이 없나요? 4 2025/08/13 2,272
1740176 JMS리스트에 전직 국회의장, 전직 국무총리 포함 3 ㅇㅇ 2025/08/13 3,802
1740175 거니구속..거니 시다바리한 검사들 9 ㄱㄴ 2025/08/13 2,879
1740174 롯데 애비뉴엘 반클리프 직원이 목걸이 구매자를 특정한건가요? 21 나토순방목걸.. 2025/08/13 7,137
1740173 남부구치소 독방 사진 보고 가세요 28 스테이 2025/08/13 7,065
1740172 뇌물수수와 주가조작은 저지른 범죄중 가장 작은죄 9 ㅇㅇ 2025/08/13 1,199
1740171 호텔 예약 결국… 7 …. 2025/08/13 3,426
1740170 30억대 아파트 한채가 전재산인 하우스푸어 20 2025/08/13 7,081
1740169 연예인자식들 해외 대학 입학은 이제 자랑이 아닌듯 7 2025/08/13 3,707
1740168 갑자기 .. 2025/08/13 664
1740167 공장 임차인의 부탁 3 .... 2025/08/13 1,449
1740166 82에서 본 가장 인상적인 글 '윤며들었습니다' 16 기억난다 2025/08/13 3,369
1740165 비 와요.. 그래도 좋아요, 2 좋은 날 2025/08/13 1,183
1740164 예전 살던집이 너무 그리워요. 24 예전 2025/08/13 7,597
1740163 깅거니일가가 사들인 땅 6 유쾌상쾌통쾌.. 2025/08/13 2,859
1740162 아이삼육오 라는 홈쇼핑 들어보셨나요 2 2025/08/13 1,342
1740161 개학 첫날부터 생결 쓰겠다는 아이 4 워킹맘 2025/08/13 1,988
1740160 지금 비와요? . . . 2025/08/13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