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면역력 꽝에 알레르기, 감기 달고 살았는데요...

ㄷㄷㄷ 조회수 : 3,068
작성일 : 2025-08-11 18:33:05

저 진짜 저질 체력에 호흡기 감기 달고 살았고 

내과를 격주마다 다니고

가벼운 증상 있을 때마다

약국에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감기약 먹으며 버텼거든요(6월까지 이랬음) 

예전엔 힘든 일땜에 잠을 제대로 못자면 대상포진도 올라왔었어요(지금은 싱그릭스 예방접종함)

그만큼

면역력 최하였고

우선 약을 자주 먹으면 부작용이 무섭기도 하고  

삶의 질도 나빠져 가족에게 짜증도 많이 내고 했어서 

아무래도 안되겠더라구요 뭔가 방법을 찾아야지ㅜㅜ

제일 좋았던 것은 모듀케어였어요 

우리집 고앵이도 면역력 때문에 아파서 모듀케어 먹였는데 효과 좋네요(사람 먹는 거 고양이도 먹어요)

 

1, 우선 영양제를 잘 챙겨 먹자(다이소에서 비타민B, 멀티비타민, 밀크시슬, 발포비타민 등)

2, 모듀케어가 면역력에 최고더군요 (아이허브에서 구매)

3, 적당한 운동( 스쿼트 중요, 너튜브에 적당한 운동 많음)

4, 양질의 수면

 

 

IP : 125.180.xxx.2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1 7:18 PM (220.72.xxx.2)

    알러지땜에 힘든데 모듀케어 먹어볼께요
    감사합니다~~

  • 2. 녹차
    '25.8.12 5:39 AM (61.39.xxx.172)

    어떤 제품인지 찾아보니 여러가지가 있어요.
    기초체온이 낮을때 운동말고 약도 혹시 있을까요?

  • 3. ㄷㄷㄷ
    '25.8.12 6:29 AM (125.180.xxx.237) - 삭제된댓글

    EPI나 pure 제품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1,비타민 B군: 에너지 생성과 신진대사에 필수적이며, 기초체온 유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
    2,비타민 D: 면역력 강화와 신진대사 활성화에 기여해 체온 조절에 도움을 줌.
    3,마그네슘: 신경 신호 전달과 체온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함.
    4,아연: 면역 기능 향상과 체온 조절에 필수적인 미네랄(적당량 섭취)
    5,오메가3: 호르몬 균형과 체온 조절에 도움을 줌
    손발이 차고 냉할 때도 좋아요

  • 4. ㄷㄷㄷ
    '25.8.12 6:33 AM (125.180.xxx.237) - 삭제된댓글

    EPI나 pure 제품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1,비타민 B군: 에너지 생성과 신진대사에 필수적이며, 기초체온 유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
    2,비타민 D: 면역력 강화와 신진대사 활성화에 기여해 체온 조절에 도움을 줌.
    3,마그네슘: 신경 신호 전달과 체온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함.
    4,아연: 면역 기능 향상과 체온 조절에 필수적인 미네랄(적당량 섭취)
    5,오메가3: 호르몬 균형과 체온 조절에 도움을 줌
    손발이 차고 냉할 때도 좋아요

  • 5. ㄷㄷㄷ
    '25.8.12 6:44 AM (125.180.xxx.237)

    EPI 나 pure 제품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초체온 올리는 영양제
    오메가3-호르몬 균형과 체온 조절에 도움을 줌

    기초체온 유지에 도움되는 영양소
    1,비타민 B군: 에너지 생성과 신진대사에 필수적이며, 기초체온 유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2,비타민 D: 면역력 강화와 신진대사 활성화에 기여해 체온 조절에 도움을 줌.
    3,마그네슘: 신경 신호 전달과 체온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함.
    4,아연: 면역 기능 향상과 체온 조절에 필수적인 미네랄(적당량 섭취)

  • 6. 녹차
    '25.8.12 8:48 AM (61.39.xxx.172)

    감사합니다.
    오늘 주문하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661 아이가 옹달샘을 연주합니다 1 아들엄마 2025/08/30 1,256
1736660 70년대생들이 무주택자가 많다는게 사실인가요? 29 ㅇㅇ 2025/08/30 8,011
1736659 어르신들 채소 생으로 먹으면 소화 못하시나요? 3 ... 2025/08/30 2,042
1736658 기억의 습작은 원곡을 5 Hgff 2025/08/30 3,316
1736657 손예진은 코디가 안티인가요 ㄷㄷ 39 베니스 2025/08/30 12,778
1736656 이 시간 저만 덥나요 3 ㅇㅇ 2025/08/30 2,593
1736655 단골쇼핑몰 1 충성 2025/08/30 1,387
1736654 식당아르바이트생 실수로 옷에 얼룩 4 .. 2025/08/30 2,706
1736653 당신은 삶의 모토가 무엇입니까 1 2025/08/30 2,203
1736652 카레라이스요 7 .... 2025/08/30 1,979
1736651 어쩔수없다 인터뷰 통역 최고네요 9 ㅇㅇㅇ 2025/08/30 6,642
1736650 이혼시 상속받은 재산과.... 7 ... 2025/08/30 3,444
1736649 밥먹으라고 부르면 빨리 나오나요 4 ㅇㅇ 2025/08/30 1,966
1736648 회사고민) 제가 예민한거 일까요? 6 망고쥬스 2025/08/30 2,703
1736647 50중반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요 11 55 2025/08/30 7,576
1736646 나이 많은 엄마입니다. 남편 운동화 8 운동화 2025/08/30 3,148
1736645 이승환 서울 콘서트 다녀왔어요. 11 지니 2025/08/30 3,249
1736644 재건축조합원인데 아들에게 상속할방법 4 ㅠㅠ 2025/08/30 2,726
1736643 트리거 보다 짜증;;; (스포) 6 happ 2025/08/30 3,244
1736642 요즘 모든 대상들을 왜 그렇게 돌려까기들 하는지요 4 요즘 2025/08/30 1,503
1736641 통일교는 한학자를 독생녀로 칭하면서 교주가 신이 되어있는 종교네.. 11 ㅇㅇ 2025/08/30 3,141
1736640 전세계 살인율 1위 국가의 변화 4 엘살바도르 2025/08/30 3,812
1736639 폐경전조증상중 이렇기도하나요. 5 ........ 2025/08/30 3,639
1736638 폭군의 셰프 15 .. 2025/08/30 7,786
1736637 당근에 5분 거리 육아도우미 구하는데 3000원 19 2025/08/30 6,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