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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윤미향, 되게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팩트 달라, 깜짝 놀랐다

o o 조회수 : 4,338
작성일 : 2025-08-11 16:49:41

김상욱 "윤미향, '되게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팩트 달라, 깜짝 놀랐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811n20730

 

조국 이재명 악마화 작업한 그 판박이가 윤미향 사건임

그러나 실체는 여론과 검찰이 짜고 친 악마화 작업임

그러니 검찰과 언론에서 선동한 11가지를 기소조차 못함

결국 기소한 8건도 1심에서 다 무죄남

그런데 2심에서 마용주 판사가 1건을 실체를 어거지로 부풀려서 집행유예로 만든 사건

한마디로 7건은 무죄, 1건은 집행유예, 나머지 11건은 기소도 하지 못한 사건

그런데 기레기들이 자기들이 한 삽질을 인정하는거라 아무도 보도 안함

실체를 알고 나면 왜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음

조희대가 선택한 마용주 대법관이 2심 재판관임

그러니 어제 다시 추미애가 마용주를 직격함

 

다시 ‘윤미향 사냥’ 움직임에 마용주 판사 직격한 추미애

 https://vop.co.kr/A00001676928.html

 

IP : 175.196.xxx.21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 o
    '25.8.11 4:50 PM (175.196.xxx.212)

    김상욱 "윤미향, '되게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팩트 달라, 깜짝 놀랐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811n20730

  • 2. ..
    '25.8.11 4:50 PM (203.247.xxx.43)

    윤미향에 대해서는 온라인에 안좋은 글들이 많이 있어서 저도 잘 모르겠네요.
    영향력있는 유투버들이 팩트를 알려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3. 윗님
    '25.8.11 4:51 PM (210.222.xxx.250)

    한명숙 조국 이재명 등등
    검찰이 프레임짜고
    댓글부대가 여론만드는거에요

  • 4. o o
    '25.8.11 4:52 PM (175.196.xxx.212)

    사람들이 처음 보도한 내용만 알고 그 결과는 잘몰라서 욕 함
    과정을 알고 실체를 알면 윤미향 욕 못함
    검찰과 언론이 진짜 문제임

  • 5. 정치 검찰
    '25.8.11 4:52 PM (114.204.xxx.72)

    검찰은 해체되어야만 함.

  • 6.
    '25.8.11 4:52 PM (182.225.xxx.31)

    홍사훈쇼에서 최강욱님이랑 얘기하네요
    그냥 마구잡이판결이네요

  • 7. 이재명 악마화
    '25.8.11 4:55 PM (211.234.xxx.174)

    하는 사람들이 주로 윤미향에 대한 악의적인 글 써서

    작세 붙은줄 알았어요.

  • 8. 3종 세트
    '25.8.11 4:56 PM (49.168.xxx.233)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해야 합니다

  • 9. ㅎㅇㅌ
    '25.8.11 5:02 PM (106.101.xxx.150) - 삭제된댓글

    김상욱 민주당에서 살아남으려 애쓰네요.

  • 10. 사회에 기부한걸
    '25.8.11 5:03 PM (211.234.xxx.5)

    기부금법 위반으로 2심 유죄 선고한 판사가
    (1심은 무죄)

    얼마전 이재명 대통령 유죄 판결한 조희대가 임명한 마용주 대법관이잖아요?

  • 11. ..
    '25.8.11 5:03 PM (36.255.xxx.142)

    당시에 윤미향도 작세 붙었었어요.
    사안이 너무 복잡해 공부해서 옹호하기 골치 아프고
    열렬한 지지자가 있는 정치인도 아니라서
    열심히 변호해주는 사람들이 없었어요.
    정말 억울한 케이스에요.

  • 12. ㅇㅇ
    '25.8.11 5:05 PM (39.7.xxx.213)

    마용주 드러운 넘이 윤미향 집행유예 때린 건의 실체

    김복동 할머니 돌아가시고
    조의금이 많이 들어왔어요.
    그리고 김복동할머니의 상속인이 바로 정의연 단체이고요.
    할머니 살아생전 본인 돌아가시고 남은 돈이 있다면 활동가들 장학금으로 써달라했고,
    윤미향씨는 위안부 활동가 자식들 장학금으로 남은 조의금을 썼어요.
    윤미향이 돈을 먹은게 아니라!

    그런데 정의연이 상속해야할 돈을 장학금 줬다고
    무려 구속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때렸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상속 절차 이후 장학금을 주는것이나
    조의금을 그냥 장학금 주는 것이나
    실체적 효과는 동일하고 절차적 미비가 있었을 뿐입니다.
    사적 횡령이아니에요.

    수구 기득권 세력넘들이 이런 넘들입니다.
    진보 민주세력은 티끌만한 실수로 구속시키고 집안 도륙내고
    기성언론넘들은 검찰것들이 불러주는대로 악마만들고 온갖 부정적 이미지 덧씌워서 한인간의 인격을 생매장 시켜놓고
    실제 무죄가 나면 못본척해요.

  • 13. 여기
    '25.8.11 5:06 PM (211.234.xxx.5)

    윤미향으로 검색해봐도 얼마나 수년간 작세들이 난리였는지 다 보이죠.

  • 14. 조수진 변호사
    '25.8.11 5:08 PM (211.234.xxx.5)

    가 왜 윤미향건 대부분 무혐의 나왔는지 설명해줍니다.
    (잘 모르는분들 영상 후반부 들어보세요)

    https://www.youtube.com/live/ramTmURjkkA

  • 15. ㅇㅇ
    '25.8.11 5:09 PM (39.7.xxx.213) - 삭제된댓글

    생업이 바쁜 일반 시민들은
    온란이 온갖 의혹 제기할때 포탈 뉴스, 종편 방송에서 떠들던
    의혹으로 인한 부정적 이미지의 잔상만 가지고 살게되고
    사면한다니 반대하고 거부감 갖는거지요.
    그런 사악한 짓에 의존해 지금껏 국힘 수구세력이 살아온 겁니다.

  • 16. ㅇㅇ
    '25.8.11 5:11 PM (175.223.xxx.63)

    생업이 바쁜 일반 시민들은
    언론이 온갖 의혹 제기할때 포탈 뉴스, 종편 방송에서 떠들던
    의혹으로 인한 부정적 이미지의 잔상만 가지고 살게되고
    사면한다니 반대하고 거부감 갖는거지요.
    그런 사악한 짓에 의존해 지금껏 국힘 수구세력이 살아온 겁니다.

  • 17. 검찰
    '25.8.11 5:11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검찰이 기소한 8개 혐의 중 7개가 무혐의예요.
    나머지 1개는 1700만원 정도 비용 영수증 미비로 (하도 오래전 영수증들이라) 유죄.
    검찰이 8개를 기소했는데 1개만 유죄면 검사들이 사람 죄인 만들려고 덤벼든 거 아닙니까?

    그것고 억울해 윤미향의원 2심에서 변호사들이랑 정의연 직원들 총동원해 영수증 찾아내고 증빙하고 했대요. 변호사들이 정말 이런 영수증까지 다 찾아내야하냐며 고개를 절래절래... 그런데 김복동 할머니 조의금으로 들어온 돈이 남아서 사회장으로 치른 시민단체 위원들이랑 의논해서 11개 단체에 기부하고 남은 건 시민단체 대학생 자녀들 장학금으로 줬대요. 근데 그걸 횡령으로 2심에서. 마용주판사가 유죄 때렸죠. 2심 끝나고 다음날 마용주가 대법관 후보 추천됐어요.

  • 18. 글쎄요
    '25.8.11 5:14 PM (118.235.xxx.126) - 삭제된댓글

    시민운동 활동가로 일하면서 자식 예체능 유학 보낼 돈을 벌 수는 없죠…

    회계가 수 십년간 불투명했던 겁니다

    일본이 이 건으로 얼마나 위안부 운동을 폄하했는지

    저는 윤미향 사면은 문제있다고 봐요

  • 19. ㅇㅇ
    '25.8.11 5:42 PM (121.134.xxx.51)

    118.235// 어처구니없네요.
    검찰에 탈탈털어도 회계부정 의혹만 수구언론통해 개나발 불었지.
    실제 회계부정 한건도 안나왔다고요.

    이전 10년전 영수증 못찾아서 1심 벌금나온거
    2심에서 영수증 제출하니
    김복동 헐머니 조의금을 유언따라 사회단체 활동가 자녀 장학금 준걸 횡령이라고 집행유예 때렸다니까
    혼자 회계불투명 거리며 소설을 쓰기는 ㅉㅉ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국힘이 여전히 16% 지지율 나오는거겠지 어휴.

  • 20. 121.134.
    '25.8.11 5:46 P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

    소설이라고요???

    시민운동 진영에서도 윤미향 평판은 아주 안 좋아요
    덕택에 도매급으로 비윤리적이 됐으니까요

    그래서 딸 유학 비용 출처는 나왔나요?

  • 21. ㅇㅇ
    '25.8.11 6:15 PM (121.134.xxx.51)

    118.235// 딸 유학비용 불법이 나왔어요???
    그리고 시민운동 진영 어디요? 이런걸 냄새피우기 소설이라고 하는거에요. ㅉㅉ

  • 22. ㄴㄴ
    '25.8.11 6:22 PM (125.189.xxx.41)

    ㄴ윗님은 팩트 보고도
    평판이어쩌고 비윤리가어쩌고
    유학비용은 뭔상관

  • 23. 118.235
    '25.8.11 6:30 PM (112.168.xxx.146)

    딸 유학자금에 문제가 있었음 검사가 그걸로 기소하고 판사도 그걸로 판결내렸겠죠. 그렇지않나요? 쉬운길 놔두고 왜 어려운 길을 무리해서 갔을까요? 그냥 님은 윤미향이 싫고 윤미향이 꼴보기싫은 거죠

  • 24. 112.168.
    '25.8.12 6:37 PM (118.235.xxx.150) - 삭제된댓글

    애쓰네요 ㅎㅎ

    그래서 부부가 시민운동해서 자식 미국 유학을 보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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