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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조 가방이 유행인가요?

요즘 조회수 : 4,717
작성일 : 2025-08-11 16:26:29

오래전 나라야나 이스트팩 처럼 너도나도 들고 다니네요?

IP : 121.167.xxx.5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5.8.11 4:27 PM (175.223.xxx.238)

    네 미국에서 품절이래요.
    당근에서도 미국에서 3천원했던 장바구니가 삼만원대에 팔고요. ㅎ

  • 2. ..
    '25.8.11 4:28 PM (211.208.xxx.199)

    유행인가봐요.
    새로 나온 파스텔색 밴드 백은 없어서 못구한대요.

  • 3.
    '25.8.11 4:28 PM (121.167.xxx.53)

    미국에선 3달러 정도 밖에 안해요?ㅋㅋ

  • 4.
    '25.8.11 4:32 PM (175.223.xxx.36)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누가 들고 있던데
    이마트 가방 미얀마에서 들고 있으면 있어 보이나요?
    솔직히 트레이더 조스 가방 들고 다니면 3달러짜리네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어요.

  • 5.
    '25.8.11 4:32 PM (175.223.xxx.36)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누가 들고 있던데
    이마트 가방 미얀마에서 들고 있으면 있어 보이나요?
    솔직히 트레이더 조스 가방 들고 다니면 2.99달러짜리네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어요. 없어보임.

  • 6. 이게
    '25.8.11 4:34 PM (121.167.xxx.53)

    왜 유행하게 된건지 궁금하네요. 싸구려 에코백인데ㅋㅋ

  • 7.
    '25.8.11 4:34 PM (1.238.xxx.143)

    있어보이려고 드는거 아니구요 가볍고 이것저것 넣고 다니기 좋아요.

  • 8. ....
    '25.8.11 4:35 PM (39.125.xxx.94)

    고야드 유행보다는 낫지만
    뭐 굳이 미제 마트 가방까지 유행하나 싶긴 합니다

    무조건 비싼 거 좋아하던 한국인이 변했나 싶기도 하고

  • 9. 굳이
    '25.8.11 4:35 PM (175.223.xxx.36)

    한국에서 누가 들고 있던데
    이마트 가방 미얀마에서 들고 있으면 있어 보이나요?
    솔직히 트레이더 조스 가방 들고 다니면 2.99달러짜리네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어요. 미국 왕래 못하니 비싸게 사는 거고 소중히 여기는 걸로 보여 솔직히 좀 없어보여요.

  • 10. ㅡㅡ
    '25.8.11 4:37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아니 윗님 그걸 누가 있어보이라고 들어요
    전 스포츠센터에 회원증을 내야 락카키를 받는데
    그 회원증 넣고 세면도구, 갈아입을옷
    이딴거 담을가방이 마땅치가 않아서
    빅사이즈 운동가방으로 써요
    빅사이즈는
    일본행 비행기에서 애기엄마가 이것저것 담아서
    쇼퍼백 마냥 든거보구 막쓰기좋지 했어요
    별부심을 다부리시네

  • 11. ㅇㅇㅇ
    '25.8.11 4:37 PM (210.96.xxx.191)

    그런가방 한국에서도.무료로 여기저기 주죠. 저도 우습더군요. 굳이 사서 들고다니니

  • 12. 아니
    '25.8.11 4:38 PM (175.223.xxx.36) - 삭제된댓글

    한국에 빅사이즈 가방 얼마나 많은데 구질템으로 굳이 그걸 들어요? 그걸 굳이 드는게 미국에서 사왔다 그거 잖아요.

  • 13. 아니
    '25.8.11 4:39 PM (175.223.xxx.36) - 삭제된댓글

    한국에 빅사이즈 가방 얼마나 많은데 구질템으로 굳이 그걸 들어요? 그걸 굳이 드는게 미국에서 사왔다 그거 잖아요. 에코백 진짜 많이 나눠주는데 굳이요?

  • 14. 아니
    '25.8.11 4:40 PM (175.223.xxx.36)

    한국에 빅사이즈 가방 얼마나 많은데 구질템으로 굳이 그걸 들어요? 그걸 굳이 드는게 미국에서 사왔다 그거 잖아요. 에코백 진짜 많이 나눠주는데 굳이요? 애들 미국에서 유학 중인데 절대로 사오지 마랬어요.

  • 15. ㅡㅡ
    '25.8.11 4:4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아니 윗님 그걸 누가 있어보이라고 들어요
    전 스포츠센터에 회원증을 내야 락카키를 받는데
    그 회원증을
    간편하게 따로 담을 앞주머니있는 에코백이 없고 세면도구, 갈아입을옷
    이딴거 담을가방이 마땅치가 않아서
    빅사이즈 운동가방으로 써요
    별부심을 다부리시네
    싼건거 저도 알아요
    싸니까 물젖은거 막넣고쓰죠 웃겨진짜

  • 16. 오잉
    '25.8.11 4:43 PM (58.143.xxx.66)

    싸니까 남들이 싸게 보는데 화낼 일이에요?

  • 17. 음..?
    '25.8.11 4:43 PM (1.238.xxx.143)

    한국에서 누가 들고 있던데
    이마트 가방 미얀마에서 들고 있으면 있어 보이나요?
    솔직히 트레이더 조스 가방 들고 다니면 2.99달러짜리네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어요. 미국 왕래 못하니 비싸게 사는 거고 소중히 여기는 걸로 보여 솔직히 좀 없어보여요.
    **************************************************************************************************
    미국왕래를 왜 못하나요? 그리고 왜 비싸게 샀다고 생각하나요?

  • 18. 음..??
    '25.8.11 4:44 PM (1.238.xxx.143) - 삭제된댓글

    에코백을 어디서 나눠주나요?

  • 19. ...
    '25.8.11 4:45 PM (117.111.xxx.175) - 삭제된댓글

    조카가 선물이라고 하나 주고
    동생도 선물이라고 하나 주고
    어쩌다보니 큰거 작은거 다 있네요

  • 20. 음음..?
    '25.8.11 4:45 PM (1.238.xxx.143)

    한국에 빅사이즈 가방 얼마나 많은데 구질템으로 굳이 그걸 들어요? 그걸 굳이 드는게 미국에서 사왔다 그거 잖아요. 에코백 진짜 많이 나눠주는데 굳이요? 애들 미국에서 유학 중인데 절대로 사오지 마랬어요.
    ****************************
    에코백을 어디서 나눠주나요?

  • 21. 하하
    '25.8.11 4:46 PM (39.7.xxx.55)

    개업 가게에서 많이 나눠주고 에코백 많지 않나요? 다들 진짜 에코백 없어서 그거 드는 거에요?

  • 22. ㅡㅡ
    '25.8.11 4:47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싸서들었는데
    너 그거 싼걸로보여
    이게 웃기다구요

  • 23. ..
    '25.8.11 4:47 P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1년전부터 숏츠나 유튜브에 3천원짜리 트조 에코백 붐이 불었어요

  • 24. ..
    '25.8.11 4:48 P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dVcsg-atm3E?si=GLH1cpmEYwVK5a90

  • 25. ..
    '25.8.11 4:53 PM (27.169.xxx.64)

    이마트 노란색가방 떠올리니 재밌긴 하네요 ㅎㅎ

  • 26. ....
    '25.8.11 4:59 PM (39.114.xxx.243)

    미국 내에서 트조 가방에 대한 이미지와
    국내에서 이마트 가방에 대한 인식은 전혀 달라요.

    미국에서는 젊은 사람들도 트조 가방 들고 다니기도 해요.
    근데 유행이나 멋으로 드는 건 절대 아님.
    싸고 유용한 에코백이죠 뭐.

    미국 간 김에 장바구니 할 겸 사서 스다가
    귀국길에 들고 와서 우리나라에서도 사용해요.
    이게 뭐 유행이라 그런건 아니고요...

    근데 최근 캔버스 백은 초반에 줄서서 샀다고 하던데
    줄서는 사람들은 혹시 한국인들 아닌가요??

  • 27. 말본새가 가관
    '25.8.11 4:59 PM (198.244.xxx.34) - 삭제된댓글

    에효....말을 해도 어쩜...
    장바구니를 누가 있어 보이려고 드나요?? 장바구니 사용하면 없어 보인다는건 또 뭔 소린지.
    장 볼때 편하고 좋으니까 사용히는거지 있어 보이려고 그걸 드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미국에서는 장 볼때 다들 장바구니 들고 다녀요.
    특히 홀푸드나 트레더죠 같이 친환경 물건들을 많이 취급하는 곳에서는 장바구니 안들고 가면 이상할 정도로 다들 천가방 들고 옵니다.
    특히 트레더죠 가방은 가격대비 아주 튼튼하고 품질이 좋아서 인기가 많은거구요.

    트레뎌죠 보냉 가방도 가격대비 완전 좋아요.^^
    여름엔 장 보러 갈때 꼭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넣고 들고 가는데 거기 보냉가방이 가격대비 정말 잘 만들어서 아주 유횽하게 잘 사용중임.

  • 28. ㅇㅇ
    '25.8.11 5:01 PM (59.10.xxx.58)

    82 댓글이 어쩌다가 ㅜㅜ
    있어 보이려고 든다니 ㅜㅜ

  • 29. 말본새가 가관
    '25.8.11 5:02 PM (198.244.xxx.34)

    에효....말을 해도 어쩜...
    장바구니를 누가 있어 보이려고 드나요?? 장바구니 사용하면 없어 보인다는건 또 뭔 소린지.
    장 볼때 편하고 좋으니까 사용히는거지 있어 보이려고 그걸 드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미국에서는 장 볼때 다들 장바구니 들고 다녀요.
    특히 홀푸드나 트레더죠 같이 친환경 물건들을 많이 취급하는 곳에서는 장바구니 안들고 가면 이상할 정도로 다들 천가방 들고 옵니다.
    특히 트레더죠 가방은 가격대비 아주 튼튼하고 품질이 좋아서 인기가 많은거구요.

    트레뎌죠 보냉 가방도 가격대비 완전 좋아요.^^
    여름엔 장 보러 갈때 꼭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넣고 들고 가는데 거기 보냉가방이 가격대비 정말 잘 만들어서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중임.

  • 30. ....
    '25.8.11 5:03 PM (39.114.xxx.243)

    저도 트죠 보냉백 완전 좋아해요!!
    더 사올걸 그랬어요 ㅠㅠ

  • 31. ㅇㅇ
    '25.8.11 5:03 PM (59.10.xxx.58)

    지금은 살수도 없어요. 시즌 한정이고 완판입니다. 인기있는건 없고 다른 가방들은 팔고 있고요

  • 32. ..
    '25.8.11 5:04 PM (211.208.xxx.199)

    트레이더조 가방하고 마크만 다른
    코스트코 에코백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게 무지 편해요.
    트레이더조 에코백이 미국브랜드라 과시가 아니라
    가방이 들면 편하겠더라고요.
    싸고 휘뚜루마뚜루 다 들어가고
    젖어도 의외로 잘 마르고요.
    편리하다는거 그 하나만으로도 좋아할만 해요.

  • 33. 아니
    '25.8.11 5:05 PM (180.70.xxx.42)

    무슨 미국 왕래를 못해서 비싸게 사요ㅋㅋ
    그 가방 직접 미국에서 샀는지 한국에서 구매대행 했는지 써져 있는것도 아닌데 .
    저 출장 갔다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큼지막한 에코백이 싸길래 하나 샀어요.
    집에 A4 사이즈 작은 에코백밖에 없어서 도서관 갈 때 쓰면 좋겠다 싶어요.
    그 정도 크기 그렇게 튼튼한 에코백 우리나라에서는 2만원 넘게 줘야 되거든요.

  • 34. ㅋㅋㅋㅋ
    '25.8.11 5:09 PM (39.123.xxx.83)

    우리 집에도 하나 있고
    이런 글과 난리 난 댓글들 보면
    유행이긴 한 듯

  • 35. 그냥
    '25.8.11 5:59 PM (119.149.xxx.28)

    트레이더조 상품이 귀국이나 여행 선물로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 좋은 아이템들이 많아요
    그래서 사 오다보니까 유행이 된거죠
    8년전쯤? 그때 미국에 방문한 울 언니가 트조 가방 유행이라며 사갔어요

  • 36. 저도
    '25.8.11 6:04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거의 10년은 된 큰 장바구니 쓰고 있는데
    장바구니로 이만한 게 없어서 아직까지 멀쩡하게 잘 쓰고 있어요.
    걸어서 동네마트갈 때 딱이고요
    도서관 반납할 때 몰아서 10권 넘게 들쳐메고 갈 때도 편해요.
    유행하는 건 작은 사이즈 토트백이죠?
    그건 그리 쓸모 있는 거 같지 않아요.

  • 37. 보통 에코백보단
    '25.8.11 6:17 PM (59.7.xxx.113)

    유용해 보여요. 고야드 미니앙주 정도에 프레임도 비슷해 보이구요 코스트코는 큰거 작은거 해서 만원 미만에 팔더군요. 몇천원 짜리라도 누가 선물로 주면 아주 잘쓸거 같아요.

    분당 삼성플라자 (현 애경플라자) 애코백 아직 갖고 있어요. 넘 잘만들었어요

  • 38. ..
    '25.8.11 6:36 PM (182.209.xxx.200)

    어쩌다보니 큰 거 작은 거 선물받아서 다 있는데, 특히 최근에 나온 파스텔톤 작은거는 동네 다닐때 유용해서 정말 잘 갖고다녀요.
    뭐 있어보이려고, 부심부리려고 들도 다니는거 아니구요 가볍고 사이즈 만만한 에코백이라 그래요. 뭘 그런거에 큰 의미를 두나요.
    누구 주위에서 그 가방 미국에서 왔다고 자랑하던 사람 있던가요?ㅋㅋㅋㅋㅋ

  • 39. 허어
    '25.8.11 6:51 PM (210.222.xxx.94) - 삭제된댓글

    그거 촌스럽던데~~~

  • 40. ㅡㅡ
    '25.8.11 7:32 PM (118.216.xxx.114)

    선물해주니
    이게 그.유명한거냐면서 다 좋아합디다

    선물받으면 엄청 좋아할거면서
    ㅎㅎㅎ

    면이엄청톡톡하고 두툼하고 짱짱해요

  • 41. 그냥
    '25.8.11 9:35 PM (180.71.xxx.214)

    에코백이에요

    트레이더조. 영어로 써있으니
    나 미국다녀왔어 인데

    사실 트레이더조. 걍 마트잖아요

    남편이. 미국여행다녀온 여직원이 선물사왔다며
    무슨 고급 제품 주듯이 건네주더라고요
    ( 남편. 미국 한두번 다녀온게 다임)
    보니까 트레이더 조. 라고 써있더라고요
    저는 미국에서 몇년 살아서 트레이더 조 걍 마트인거 알고
    무슨 마트에서 마트로고 짝힌걸 선물로 주나
    좀 웃겼네요

    우리나라. 이마트 롯데마트 찍힌 pb 상품 기념 선물로
    주는 꼴 이잖아요

    별 시덥잖은. 에효. 허세하고는 꼴값

  • 42. ..
    '25.8.12 12:32 AM (172.59.xxx.3)

    저는 미국 살고 있지만 줄을 서서까지 생각은 없어서 살 생각도 안했지만(직장동료가 사줘서 있긴 있음), 그렇다고 해서 뭐 남들이 드는 것까지 왈가왈부 할 필요가 있나요?
    사회 풍속을 해치는 일인가요? 왜 저렴한 가방 들고 다니는 것까지 평가를 받아야 하나요? 누군가한테 선물 받아서 가볍고 튼튼하니까 들고 다니겠죠. 남들이 뭘 들고 다니든, 뭘 입고 다니든 사회에 해를 끼치지 않는 것이면 그냥 받아들여요.

  • 43. 저도
    '25.8.12 7:31 AM (182.231.xxx.83)

    정말 이해가 안 가요. 저도 미국에 대부분 사는 재외국민입니다만 미국에 살면서 한국 방문하는 교포들 사이에 한국 사람들은 이걸 선물하면 좋아한다는 낭설이 돌아요. 질좋고 대부분 유기농, 새로운 식품을 싼값에 파는 마트이니까 사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좋다는 이유일까요. 작은 트레이더 죠 가방에 쵸코렛 커피 말린 과일같은 거 채워서 선물하는게 언젠가부터 정석이 되었더라고요. 그거 받은 사람들도 얼마 썼는지 뻔히 아는데요, 차라리 밥을 한 번 사는 게 낫지 않나.

  • 44. ecobag
    '25.8.12 9:13 AM (121.128.xxx.205)

    저도 윗분들처럼 생각해서 선물받은거 두 개 안쓰고있다가
    우연히 함 들어보니 세상 가볍고 편하더라고요
    앞뒤로 다 주머니있어서 좋고
    가방이 커서 노트북부터 많이 넣기에 딱이에요.
    자주 들다보니, 사이즈별로 갖고싶은 마음도 생기네요.
    남들이 어떻게 보든지 상관안해요 ㅎㅎ 편리하고 가볍고 무릎아껴주니 자주 손이갑니다

  • 45. ㅋㅋ
    '25.8.12 9:29 AM (112.216.xxx.18)

    이게 트윗 이런데서는 이미 유행했다가 다 지나가니 이제 일반인들 눈에 보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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