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무릎아프신분들 평소증상있으세요?

ㅔㅔ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25-08-11 16:07:10

제작년에 한라산갔다 무릎통증 첨으로 겪고

그뒤로 듈레길걷다 같은 통증느껴 병원가서 mri 찍으니 연골이 닳았다 하더라구요.

그뒤로 둘레길걷는것도 포기

핼스장서 천계도 안타고 그냥 근력운동이랑 자전거(야외사이클)만해요.

평소 큰 불편감은 없는데 연골이 닳았다니 의아해서요.등산도 통증오기전까지만 하라시는데 한시간정도 오르면 통증 시작이니 그냥 포기하게 되네요.

연골닳으신분들 다 저같은가요?

IP : 1.248.xxx.18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1 4:10 PM (115.142.xxx.2)

    허벅지 근육이 튼튼하신가봐요. 무릎연골은 조금만 닳아도 통증이 심하거든요.

  • 2.
    '25.8.11 4:11 PM (1.248.xxx.188)

    허벅지가 튼실한편인데요.
    왜 연골이 닳았는지.. 단순 노화인지..아직 52인데.

  • 3. 오십중반
    '25.8.11 4:13 PM (121.179.xxx.201)

    오십중반 심한건 아니고 요가동작 하나가 무릎아파
    갔더니
    무릎 퇴행성 관절염 초기라고

    아직 아프진 않은데 무릎 연골은 어떻나요?
    연골 아프진 않나요?

  • 4. ---
    '25.8.11 4:13 PM (115.142.xxx.2)

    의사가 노화라고 하더라구요. 체질? 처럼 빨리 닳는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무릎 아픈것도 유전일수도 있구요. 전 가족력이 있어요.ㅠ

  • 5. 무릎이 아프면
    '25.8.11 4:15 PM (1.248.xxx.188)

    통증이 뼈와뼈가 맞부딪혀 갈릴거 같은 느낌 이거든요.
    그럼 그때부턴 걷기가 힘들어요.

  • 6. ...
    '25.8.11 4:18 PM (39.117.xxx.84)

    그 정도로 통증이 쎄시면
    퇴행성관절염 3기 정도라고 하지 않든가요?

    지금까지 허벅지 튼실하신걸로 느끼지 못하시다가
    허벅지에 비해서 닳는 정도가 더 심해지면서 통증이 느껴지는거 같은데요

  • 7. 몇기인지는
    '25.8.11 4:23 PM (1.248.xxx.188)

    안 알려주셨어요.
    그냥 연골이 좀 닳았다고만…
    하채튼실이라 나이들어 덕좀 보나했더니 다른게 발목을 잡네요ㅜ

  • 8. ...
    '25.8.11 4:24 PM (211.234.xxx.195)

    노화죠...그리고
    다른 신체기능처럼 관절, 연골도 타고난게 90%래요.
    약하게 타고난 사람은 약해서 빨리 닳는다고,
    물론 거기에는 뼈의 구조, 자세, 걸음걸이...등의 변수도
    포함이 되지만...(정형외과 전문의 왈)

    그래서...
    60~70대에도 등산을 거뜬히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평생 해발 100도 올라간 적이 없어도
    나이들어 무릎통증으로 인공관절 수술 하는 사람이
    있죠.

  • 9. 한라산
    '25.8.11 4:26 PM (1.248.xxx.188)

    영실코스 오르고 산의 매력에 빠져 등산하려고 맘먹었는데
    그게 마지막이 돠 버렸네요 ㅜ

  • 10. 오십중반
    '25.8.11 4:27 PM (121.179.xxx.201)

    저도 허벅지 스케이트 선수들 비슷해요.
    근데 아마 살인가봐요. 등산도 좋아 했는데 내려올때 조금 아픈듯해서
    무릎 퇴행성관절염 초기라 하던데요.
    왜 약도 뭣도 안해주심 ,아프지는 않다 해서인지

    근데 이리 빨리 시작이면 칠십전에 수술한다는데 맞는지
    무섭네요

  • 11. ㅇㅇ
    '25.8.11 4:42 PM (110.70.xxx.188)

    운동,걷기, 등산 많이하면 무릎 닳아요

  • 12. ㅁㅇ
    '25.8.11 5:12 PM (180.70.xxx.42)

    운동,걷기, 등산 많이하면 무릎 닳아요22
    친정아버지 워낙 건강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 수십년을
    걷기 등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셨는데 지금 후회하세요. 그냥 적당히 할걸하고요.

  • 13. 사이클은
    '25.8.11 5:15 PM (223.38.xxx.66)

    주1회정도고
    핼스는 주2회정도하는데(유산소 40분 근력 1시간)
    적당하죠?
    다리꼬기.무릎꿇기등은 안하구요.

  • 14. 판다댁
    '25.8.11 10:32 PM (140.248.xxx.2)

    어떤근력운동인지 모르지만
    무게좀들고
    스쿼트 데드리프트 등등하셔서 대퇴사두 강화시키셔요
    엉덩이근육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922 디즈니에서 볼 거 추천해주세요. 11 마지막휴가 2025/08/12 1,631
1739921 장염 끝나가는데, 다시 설사하면? 7 -- 2025/08/12 1,103
1739920 홍어탕 요리법 좀 알려주세요 3 요리꽝 2025/08/12 732
1739919 성과가 안 나와서 일하기 싫어요 2 2025/08/12 1,307
1739918 자궁적출 하신 분들~ 5 ㅇㅇ 2025/08/12 2,402
1739917 쌀이 없고 밥만 있는데 전복내장 5 전복 2025/08/12 1,094
1739916 코스트코 현대카드 단종되서, 새 현대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7 카드 2025/08/12 2,662
1739915 여사여사여사 이렇게 깍듯한 이유가? 8 ㅡㅡㅡ 2025/08/12 2,730
1739914 구속여부 결과 언제쯤 나올까요 5 nn 2025/08/12 1,660
1739913 중년여성 건강관리 유튜브인데 설명이 좋아요 내용좋네요 2025/08/12 1,247
1739912 서울구치소로 가야하는데 ..라고 아쉬워하네요 3 구속 2025/08/12 3,478
1739911 불리려 하는데..(급) 1 찹쌀 2025/08/12 1,267
1739910 강아지 맥박 1 강아지 2025/08/12 762
1739909 펌)어질리티 대회 박살낸 믹스견 29 ... 2025/08/12 4,505
1739908 유통기한 3년 지난 소금 먹어도 상관없겠죠? 5 ㅜㅜ 2025/08/12 2,088
1739907 가전제품 구독요 2 현소 2025/08/12 1,139
1739906 지금 속초 양양쪽 관광객으로 많이 붐비나요? 2 유니스 2025/08/12 1,794
1739905 실질심사 받으로 오는 거니 2 눈깔아ㅈㄴ아.. 2025/08/12 2,092
1739904 수강신청과 피씨방 8 ;;;; 2025/08/12 1,282
1739903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가요..... 7 바쁨 2025/08/12 2,306
1739902 우연일까요 6 ㅇㅇ 2025/08/12 2,107
1739901 계엄 녹방수괴.윤석열 2 이뻐 2025/08/12 1,218
1739900 혹시 열무김치나 깍두기 총각김치 맛있는곳 아시는분 6 계시나요 2025/08/12 1,396
1739899 개인연금보험 수령방법이요~~ 5 ... 2025/08/12 1,721
1739898 부드러운 수건을 사고싶은데... 7 수건 2025/08/12 1,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