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벅충전글 원글님의 댓글 좋으시네요

미소 조회수 : 3,323
작성일 : 2025-08-11 15:57:04

이런 일 저런 일   다 있는거죠

    저는 반대로 충전기 있는자리에  남편과  앉아있었어요   저희는 충전 안하고요

그런데  다른 분이와서  충전을 부탁했는데  그럴수도 있으니   그러시라고 했는데   그분   핸폰 진동이  찡  찡  오니까   쪼매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ㅋㅋ   

 습한 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IP : 222.233.xxx.21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11 4:00 PM (220.118.xxx.42)

    옆자리 충전부탁은 있을수있어요
    그런데.. 스벅직원한테 가서 어쩌구..한부분에 기함하는겁니다
    스벅직원은 무슨죄입니까?
    어휴 증말 서비스직 불쌍해요

  • 2. ㅇㅇ
    '25.8.11 4:02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렇게 충전 하라고 꽂아 놓았는데 전화기 계속 올리면 곤란해요
    주인을 찾으려고 둘러보아도 어디 있는지 보이지 않고요
    주변에서는 전화 안 받는다고 저를 쳐다봐요
    소리 줄일까 싶지만 남의 핸드폰에 손 대기가 좀 그렇고요

  • 3. 아뇨
    '25.8.11 4:02 PM (175.223.xxx.36)

    애초에 그 엄마가 no했는데
    애들 잡고 다시 묻는 것부터가 진상 스타터
    직원에게 다시 컴플레인 하는 거 진상 확인 사살

  • 4. ...
    '25.8.11 4:04 PM (175.196.xxx.78)

    뭘또 댓글 좋다고 새글 파시나요
    본인 진상인거 인정하는 댓글이던데

  • 5.
    '25.8.11 4:04 PM (218.37.xxx.225)

    다른사람 앉아있는 좌석에 가서 충전을 부탁한다는건 생각도 못해보고 살았네요
    저도 누가 부탁하면 거절은 하지 않겠지만요

  • 6. ㅇㄹㅇ
    '25.8.11 4:06 PM (211.184.xxx.199)

    NO를 너무 기분 나쁘게 했다잖아요
    물어볼 수 있다고 봐요
    원글님 반성하고 성찰하던데
    댓글들 애기엄마에게 빙의해서 너무 까칠해요
    좋게 얘기해주면 안되나요
    제 자리에서 충전하시는 건 좀 불편하다고 얘기해도 알아 듣잖아요
    아마도 애기엄마 표정 말투 이런게 모멸감을 줬을거에요
    그렇게 무안주는 스타일이 있더라구요 ㅎㅎ

  • 7. ㄴㄴ
    '25.8.11 4:11 PM (211.234.xxx.170)

    뒷끝작렬
    직원한테 사과받고싶다 .. 는 것도 범상치 않던데
    글까지 올려서 또 주절거림
    댓글들이 한 목소리내니 겨우 인정모드던데
    뭐가 좋음

  • 8. 온 세상
    '25.8.11 4:12 PM (211.177.xxx.43)

    콘센트가 본인건 줄 알고 살았다는데서 우리는 이길 수 없는 진상입니다
    게다가 자기 화난걸 아무상관없는 을에게 가서 받아주고 위로해주길 바라다니 진상의 오야봉이죠

  • 9. ..
    '25.8.11 4:14 PM (14.47.xxx.24)

    무례한 부탁을 해서 대답 안하고 무시했는데 어린 애들한테 다시 물어봤다면 그 엄마는 이상한 여자가 자기 애들 건드리는 걸로 보였을 것 같아요. 위협적으로 느꼈을 것 같네요. 그 상황에 어른이 어린 애들 붙잡고 물어보는 게 정상인가요?

  • 10. ...
    '25.8.11 4:22 PM (61.98.xxx.185)

    애 엄마가 대답안하면 거절의사로 알아듣지
    누가 애한테 재차 물어보냐구요
    그러고선 그 엄마가 똑바로 쳐다보며 화냈다고
    직원한테 가서 ...하아..........
    왜이리 제정신 아닌자들이 많은게냐. 어휴

  • 11.
    '25.8.11 4:22 PM (223.38.xxx.165)

    저라도 화냈을 듯요. 제가 무응답으로 불쾌함/거절의 표시를 했으면 돌아서야지 집요하게 애들한테 재차 묻는 거부터 상대방을 무시하는 처사니까요. 근데 그것도 그렇고 카페에서 충전하려면 집에서 케이블이랑 코드를 다 들고 나와야하는 거 아닙니까? 외출 때마다 그 긴 케이블이랑 구비구비 챙겨서 충전하려고 매번 카페 들르느니 한두번 들를 값으로 보조배터리를 사겠는데… 그게 돈도 덜들고 덜 번거로울 거 같은데 참 특이하시네요 ㅎㅎㅎ

  • 12. aa
    '25.8.11 5:16 PM (49.236.xxx.96)

    이런 글 보면
    잠재적 진상들이 생각보다 많음을 알게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634 82에 내딸 아깝다 하는글보면 12 .... 2025/08/12 2,252
1736633 손가락 핏줄이 터진거 같아요 2 미소 2025/08/12 1,296
1736632 혼자니까 육아난이도가 .. 10 외동이슈 2025/08/12 2,413
1736631 5만원 쓰면 2천만원 준다…정부 '소비 복권' 6 ... 2025/08/12 2,933
1736630 악한 사람 잘 알아보는 분들 21 평화 2025/08/12 4,185
1736629 요새 벌써 초가을느낌나지 않나요? 34 ..... 2025/08/12 3,747
1736628 에프로 마늘 토스트했는데요 5 2025/08/12 1,839
1736627 초6... 엄마랑 노는 거 좋아하나요? 10 초6 2025/08/12 1,357
1736626 코스트코에서 남원추어탕 샀는데.. 7 ........ 2025/08/12 3,184
1736625 빌라전세에 대개 보증보험 가입하시나요? 7 ... 2025/08/12 1,192
1736624 냉동 조개는 삶아도 입을 안벌리나요. 9 비싼 백합조.. 2025/08/12 1,508
1736623 친구 조모상 12 ... 2025/08/12 2,723
1736622 구속 하면 김건희씨 하려나..... 8 ..... 2025/08/12 1,939
1736621 교환학생 보험납입... 4 교환학생 2025/08/12 1,033
1736620 국힘쪽 범죄자 홍문종 정찬민은 왜 사면해 준건가요? 20 궁금 2025/08/12 2,170
1736619 에어프라이어로 밥 해동할만 한가요? 5 .. 2025/08/12 1,324
1736618 30대처럼 보이는 키크고 멋진 50대 여성 2 ㅅㅅ 2025/08/12 3,110
1736617 1년간 야채,과일을 껍질째 먹었더니 15 굿굿 2025/08/12 6,428
1736616 주식 잘 아시는 분, 질문있어요. 3 대북주 2025/08/12 1,918
1736615 조금씩 다양하게 먹는게 중요한거같아요 3 경험 2025/08/12 1,713
1736614 위축성질염이라는데요. 4 .. 2025/08/12 2,529
1736613 부모님이랑 몇년 안 봐도 별일 없네요 4 ... 2025/08/12 3,481
1736612 내란당 조정훈 근황.....jpg 13 맛갔네 2025/08/12 3,925
1736611 236억원 나라가 쏜다…가을·겨울도 ‘숙박할인권’으로 국내 여행.. 19 ... 2025/08/12 3,687
1736610 연어를 얼렸다 구워도 괜찮을까요? 10 베베 2025/08/12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