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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민생지원금도 아까운 식당...

... 조회수 : 3,184
작성일 : 2025-08-11 15:33:46

아이랑 고기를 먹으러 갔어요..

상추도 시들하고, 몇개 안나오는 반찬들도 성의 없고 진짜.. 

고기질은 말할 것도 없이 진짜...아무리 민생지원쿠폰이러지만 저런 식당에서 소비를 해줘야 하나싶네요.

진짜 저런 식당들은 없어지는게 맞지 않나싶어요.

돈 10만원이 이렇게 어이 없이 날아가네요.

차라리 코슷코에서 미국산 등심이나 사다 먹우면 배나 부르지. 

식당들도 장사 안된다 죽는 소리만 하지 말고 제발 직업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보세오. 

IP : 219.254.xxx.1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1 3:35 PM (119.71.xxx.80)

    남의 가게에서 일하면서 배워서 차려도 될까말까한데 자격미달 식당이 너무 많아요. 며칠전에 개업한 식당에서 한끼 먹었는데 밥을 먹는건지 설탕을 먹는건지 죄다 설탕범벅 어이가 없더라구요.

  • 2. ...
    '25.8.11 3:37 PM (219.254.xxx.170)

    그러게요.. 간만에 기분 내러 나갔다가 진짜 기분만 나쁘네요.
    없어질 식당들은 없어지게 나두는게 나은게 아닌지.
    소비자 돈은 뭐 땅파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가계경제도 어려운 판국에...

  • 3. 요즘
    '25.8.11 3:43 PM (175.208.xxx.164)

    신도시인데 오픈한 식당들 가보면 이렇게 준비없이 식당을 차렸나 싶은곳이 대부분..한번가면 다시 안가게 되는데 결국 1년지나 대부분 폐업

  • 4. ...
    '25.8.11 3:47 PM (222.116.xxx.204)

    물회먹는다고 예약까지 하고 갔는데
    밥 모자란다고 두명이 공깃밥 하나 먹으라고...
    그러면서 중간에 와서는 맛있냐고 물어보고...
    어쩌라는건지...
    물회 맛도 그닥이라 식초넣고 재피넣고 물넣어가면서
    거의 제조하다 시피 하고 먹었는데
    밥까지 없어서 꾸역꾸역 먹느라고 혼났어요

  • 5. 행복한하루
    '25.8.11 3:51 PM (121.171.xxx.111)

    요즘 음식점가면 맛없고 맘에 안드는곳 너무 많아요

  • 6.
    '25.8.11 3:56 PM (220.94.xxx.134)

    민생지원금도가 아니죠 그또한 우리돈인데 그런가게는 망해야함

  • 7. ...
    '25.8.11 3:59 PM (219.254.xxx.170)

    남은 돈은 그냥 동네 마트에서 과일이나 식료품 같은거 사야겠어요.
    어떤 주유소는 민생지원금 되던데 그런데서 쓰던가.

  • 8. ...
    '25.8.11 5:38 PM (211.186.xxx.26)

    맛있는 곳 가시지 ㅠㅠ 너무 아깝네요

  • 9. 그래서
    '25.8.11 6:34 PM (124.63.xxx.54)

    전 손님 너무 없는 식당은 안가요.

  • 10. ...
    '25.8.11 10:14 PM (117.111.xxx.67)

    너무 아깝네요
    그래도 인생에 한번일지 모르는 지원금을 ㅜ
    게런티 된곳 왜엔 조심해야겠어요
    아이스크림으로 거의 탕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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