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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서 조무사가 히는 일은.....

간조 조회수 : 2,274
작성일 : 2025-08-11 15:33:02

요양병원에서 조무시가 하는 일은

거의 간병인가요?  

 

 

 

IP : 203.123.xxx.1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1 3:36 PM (221.138.xxx.92)

    아뇨.
    그건 간병인들이 하죠.
    주로 외국인들 많아요.

    조무사는 차팅하고 혈압재고 등등등

  • 2. ....
    '25.8.11 3:37 PM (118.235.xxx.95) - 삭제된댓글

    먹이고 입히고 똥치워야죠. ㅠㅠ

  • 3.
    '25.8.11 3:51 PM (119.202.xxx.149)

    무슨 조무사가 차팅을 해요? ㅋ
    요양병원으로 실습나간 사람 얘기 들어보니 밥도 먹이고 간호사 뒤치닥거리 한다고…간호사가 욕창관리 한다고 떼고 있으면 옆에서 그거 보조하고 그랬다는…게다가 요양원이라 여름인데 에어컨도 거의 안틀고 냄새에 땀에 죽는 줄 알았다고…결국엔 한달만 하고 일반병원으로 실습처 옮겼다고 하더라구요.
    요양병원 일 마치고 집에와서 씻고 그래도 그 특유의 냄새가 계속 따라 다녀서 괴로웠대요.

  • 4. 환자를
    '25.8.11 3:56 PM (203.81.xxx.13)

    돌보는건 요양사가 하고 간호조무사는 말그대로
    간호보조일 해요

  • 5. ....
    '25.8.11 4:01 PM (125.130.xxx.2)

    냄새 하니 떠오르는데..요양 병원은 아니고..어버이날 행사로 요양병원에 계신 할머니들 모셔다가 강당에서 공연 하는거 본 적 있는데..휠체어에 탄 할머니들(20여명)..공연에 반응 하는 분들도 있지만 거의 무반응...근데 냄새가..너무 강하더라구요

  • 6. 간호사
    '25.8.11 4:07 PM (118.235.xxx.254)

    차팅 그외 액팅 다 하더라고요. 목욕할때도 거들고
    수간호사가 요양병원 조무사가 일다해서 젊은 간호사 많이 오는데
    절대 그러면 안되다고 일을 못배운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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