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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며느리엔 파치, 아들엔 백화점 과일 주는 시모…"먹으면 똑같다"

음.. 조회수 : 5,309
작성일 : 2025-08-11 10:26:2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74859?kakao_from=mainnews

 

그는 "처음에 우리 집에 과일 두 상자를 들고 놀러 오셨길래 여쭤보니, 흠이 조금 있는데 그래도 맛있는 파치라며 주셨다. 조금 무른 복숭아도 주시고 군데군데만 상한 딸기도 주시니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근데 가만히 지켜보니 본인 집에는 백화점에서 파는 비싼 과일만 둔다. 아들은 파치 중에서도 깨끗한 거 골라 먹으라고 들이민다"며 "심지어 한 번은 아예 남편 먹일 과일을 통에 따로 담아왔더라. 그것도 제가 눈치챌까 봐 '내가 먹으려고 들고 다니는 거야'라고 하면서 남편 입에 넣어줬다"고 황당해했다.

 

 

 

 

시댁 먼 사촌들이 놀러 올 때는 아주 비싸고 예쁜 과일로 담아 내왔다는 시어머니. 당시 A 씨가 이를 먹으려고 하자, 시어머니는 "너랑 난 어제 먹다 남은 거 따로 담아놨으니 사촌들 다 가면 그거 먹자"고 말했다.

 

 

시어머니를 매일 보고 사는 게 아니니 참아왔던 A 씨의 서운함이 폭발한 건 임신하면서부터다. A 씨는 "입덧이 심한데 토마토가 너무 먹고 싶어서 남편한테 저녁에 사 오라고 연락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엄마가 마침 너 주라고 토마토를 회사에 와서 주고 갔다'면서 풀어놨다. 몇 개는 벌레가 달려 있고 다 물러터져서 갈아먹지도 못할 정도길래 소리 질렀다"고 토로했다.

 

 

 

 

아들이랑 며느리랑

먹는 것으로 차별하는 시어머님 있잖아요?

이런 경험을 했을 때 어떤식으로 하셨어요.

 

 

 

반반결혼은

시가나 친정이나 똑같이 반반으로 아들, 며느리, 딸, 사위를 

대해줘야 하는데

특히 시가에서는 반반의 개념이 부족할 때

어떤 식으로 하나요.

 

돈은 반반으로 한다지만

저른 행동이나 말은

반반으로 계산하기 어렵잖아요?

 

이런 부당한 대우를 받고도

반반처리를 하지 못할 때

어마어마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쌓일텐데 말이죠.

 

 

 

IP : 1.230.xxx.19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11 10:29 A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여기서나 반반이지
    현실은 상향결혼이 우세라
    반반 별로 없어요.

  • 2. ㅇㅇ
    '25.8.11 10:30 AM (218.39.xxx.136)

    여기서나 반반이지
    현실은 상향결혼이 우세라
    반반 별로 없어요.
    그리고 요새 어느 며느리가 저런대우 받고 가만 있는다고..
    바로 연락 끊거나 이혼하거나 하겠죠.

  • 3. .........
    '25.8.11 10:30 AM (119.196.xxx.115)

    전 이런거 안먹어요 하고 입도 안대야지요

  • 4. ㅇㅇ
    '25.8.11 10:30 AM (118.33.xxx.177)

    반반이고 상향이고 저건 아니죠.
    미친시모

  • 5. 저는
    '25.8.11 10:31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그냥 말 안하고 씹는 척하다가 변기에 버렸어요.
    대화 통하는 사람다운 사람이면 그딴 거 주지도 않아요.
    절연 말고는 답없어요.

    만약 남편이 팥쥐 엄마같은 자기 엄마 편 드는 등신 새끼면 이혼이고요.


    친척 동생 남편이 못된 자기 엄마 편들어서 이혼했는데
    전 남편이 재혼했고 새 며느리는 시어머니 이겨 먹는다네요.
    룸싸롱 출신이라
    일진은 일진 며느리 맞아야 맞는 거예요.

  • 6. 저게
    '25.8.11 10:31 AM (118.71.xxx.118)

    반반으로 생각할일인가요?

  • 7. 유리지
    '25.8.11 10:32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그냥 말 안하고 씹는 척하다가 변기에 버렸어요.
    대화 통하는 사람다운 사람이면 그딴 거 주지도 않아요.
    절연 말고는 답없어요.

    만약 남편이 팥쥐 엄마같은 자기 엄마 편 드는 등신 새끼면 이혼이고요.


    친척 동생 남편이 못된 자기 엄마 편들어서 이혼했고 남자는 재혼했는데 새 며느리는 시어머니 이겨 먹는다네요.
    룸싸롱 출신이라
    일진은 일진 며느리 맞아야 맞는 거예요.

  • 8. 속상
    '25.8.11 10:35 AM (119.196.xxx.115)

    상향혼이 대부분이라는데 나는 뭐땜시......ㅠ.ㅠ
    글타고 키크고 잘생긴것도 아닌데........ㅠ.ㅠ

  • 9. ...
    '25.8.11 10:35 AM (118.235.xxx.253)

    제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반반이 어떻게 돼요??
    설사 갖고 오는 돈 어찌저찌 반반 맞춘다 한들 평생 수입 반반이 되나요? 첨부터 경제력 보고 하는 결혼이면 몰라도 외모나 성격 같은 돈 외의 것들은 어쩌고요
    솔직히 외모나 성격, 사회성 이런거 다 합하면 거의 모든 결혼이 등가교환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반반 안 해오면 저런 대접 받아도 좋다는 건가요?

  • 10. ...
    '25.8.11 10:35 AM (110.70.xxx.216)

    그냥 말 안하고 씹는 척하다가 변기에 버렸어요.
    대화 통하는 사람다운 사람이면 그딴 거 주지도 않아요.
    절연 말고는 답없어요.

    만약 남편이 팥쥐 엄마같은 자기 엄마 편 드는 등신 새끼면 이혼이고요.


    공무원 친척 동생 남편이 저런 짓 하는 못된 자기 엄마 편들어서 이혼했고 남자는 재혼했는데 새 며느리는 시어머니 이겨 먹는다네요.
    새 며느리는 룸싸롱 출신이라서요. 유유상종.
    저게 직장이면 직장내 폭력이나 태움, 학교면 학폭이니 일진짓이잖아요. 일진은 일진끼리 가족하는 게 맞아요.

  • 11.
    '25.8.11 10:35 A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갈지반찬 먹는데 남편이 지저분하게 살을 람기며 먹으니까 깨끗하게 발랑석으라고 나를 쳐다보길래 신랑한테 깨끗이 발라먹으래 했더니 날보며 네가 발라먹어 그러더라공ᆢㄷ

  • 12. ...
    '25.8.11 10:36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요즘 저런 집안이나 저렇게 당하는 며느리 없어요
    반반은 특히 더 없구요

  • 13. 반반
    '25.8.11 10:38 AM (110.70.xxx.216)

    반반 결혼인데
    왜 애는 여자만 낳나요?
    반반 결혼인데
    밥은 왜 남자가 많이 퍼먹나요?
    반반 결혼인데
    빨래량은 왜 남자가 더 많나요?

    반반결혼이 그리 좋으면 최소 연상녀랑 살아야함.

  • 14. 아이고
    '25.8.11 10:42 AM (61.105.xxx.14)

    요즘에 뭔 상향 결혼이 우세요
    주변에 봐도 다 비슷한 조건에서 결혼하는데
    집값 좀 더 보탰다고 상향이라 착각 말아요
    결혼 내내 명절 행사때
    시가 위주로 돌아가는 집이 아직은 더 많아요

  • 15. ....
    '25.8.11 10:45 AM (112.216.xxx.18)

    근데 요즘에도 쓰레드 (트윗에선 거의 못 봤지만) 에 보면 미친 시어머니들 엄청 많던데
    갑질하는 시어머니들도
    근데 보면 거의 여자들 직업이 없는 거 같긴 했음
    30년 전에도 이런 대접 안 받았는데

  • 16. ?????
    '25.8.11 10:46 AM (119.196.xxx.115)

    반반 결혼인데
    왜 애는 여자만 낳나요?
    반반 결혼인데
    밥은 왜 남자가 많이 퍼먹나요?
    반반 결혼인데
    빨래량은 왜 남자가 더 많나요?

    반반결혼이 그리 좋으면 최소 연상녀랑 살아야함.

    ----뭐지........난 애도 안낳고 남편보다 밥도 더 먹고 빨래도 더 많이 하는뎅? 옷도 더 사고?

  • 17. ..
    '25.8.11 10:48 AM (211.112.xxx.69)

    내가 2025년 얘기를 보느게 맞나?
    울 시어머니는 연세 많아도 정상적인 분이구나..
    왠만하면 요즘 저런 집은 없던데 내가 정상적인 사람들만 만나는 듯

  • 18. 이전세대인데
    '25.8.11 10:51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요즘도 저런가?
    똑같이 하면 돼요.

  • 19. 보통
    '25.8.11 10:52 AM (110.70.xxx.216)

    가정이 애 안 낳고 남편보다 더 먹고 남편보다 옷 덩치 큰게 일반적이지 않죠. 안 그런 집이 훨씬 훨씬 많아요.

  • 20. .........
    '25.8.11 10:57 AM (119.196.xxx.115)

    근데 애낳는게 억울해요???그거때문에 상향혼해야하는건가요??? 씨받이라서??

    많이먹고 빨래때매 억울한거면 남자입장에선 넌 화장품을 왜 더쓰냐 할거같은데요?? 이래저래 플러스마이너스하면 똑같아요

  • 21. 요즘
    '25.8.11 11:12 AM (110.70.xxx.216) - 삭제된댓글

    요즘 엑셀 결혼이라고 반반 결혼에 자기 생필품 자기가 사요.
    근데 공동 생활비는 많이 쓰는 사람의 양 유추가 힘들죠.
    애 낳는 거 억울하냐는데 애 낳는데 얼마나 고생하는데 여자만 힘든 건 뭐 기본값이네요.
    역지사지 못하는 거 보니 이상한 사람이네요. 님은 꼭 딩크하세요.

  • 22. ...
    '25.8.11 11:14 AM (110.70.xxx.216)

    요즘 엑셀 결혼이라고 반반 결혼에 자기 생필품 자기가 사요.
    근데 공동 생활비는 많이 쓰는 사람의 양 유추가 힘들죠.
    애 낳는 거 억울하냐는데 애 낳는데 얼마나 고생하는데 여자만 힘든 건 뭐 기본값이네요.
    역지사지 못하는 거 보니 이상한 사람이네요. 님은 꼭 애낳지마세요.

  • 23. ㅎㅎ
    '25.8.11 11:15 AM (199.192.xxx.36)

    반반 결혼 주장하면, 반반 생활비와 반반 월급까지 같이 주장하던데, 애 낳으면 여자 손해 맞죠. 애 낳으면서 커리어 희생하고 몸 상해서 체력 떨어져서 일하기도 힘든데 경제력 반반 유지하기가 쉽나요? 유지한다 하더라도 보통 친정 어머니가 갈려나가는게 현실. 애초에 반반 주장하는 남자와 결혼해서 애 낳는게 제정신이 아니라고 보긴 합니다. ㅎ

  • 24. ㅇㅇ
    '25.8.11 11:18 AM (218.39.xxx.136)

    자기애 낳는것도 손해면 안낳는게 맞죠.
    애도 엄마가 손해니 득이니 저울질 하며 낳는거 원치 않아요.

  • 25. ...
    '25.8.11 11:22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애 낳는 거 힘든데 시가 식구들 애를 낳아라 말아라 이딴 잡소리는 하지 않아야 되는데요.

  • 26. ...
    '25.8.11 11:28 AM (124.5.xxx.227)

    그러게요. 애 낳는 거 힘든데 시가 식구들 애를 낳아라 말아라 이렇게 키워라 저렇게 키워라 이딴 잡소리는 하지 않아야 되는데요.

  • 27. 시댁이고
    '25.8.11 11:36 AM (118.235.xxx.148)

    친정이고 저런 대우 당해본적 없어요.
    제가 남한테 그러지도 않고요.
    근본없는 인간들…ㅉ

  • 28. ...
    '25.8.11 11:46 AM (115.138.xxx.39)

    반반은 당연히 해야죠
    친정에서 내 몫 안받아오니 돈은 다 오빠 남동생 주고
    정작 나는 시가에서 시가돈으로 산다고 무시나 당하고
    반반해서 공동명의로 살아봐요 시모가 저딴짓 할 엄두나 낼수있나
    반반은 당연한거에요 법적으로 집에 내 지분 들어가는데 얼마나 당당한가요

  • 29. ㅎㅎ
    '25.8.11 11:53 AM (199.192.xxx.36)

    경제적인건 손해니 반반이니 따지면서 애 낳는걸 모성애로 덮으려는 것도 웃김. 그럼 남자는 자기 와이프랑 아이 부양하는데 반반을 왜 따져요? 그런데 이런 논쟁 어차피 의미 없음. 이미 출산률 혼인률 박살난거 보니 젊은이들은 다 자기 이득 손해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원글 시모는 그냥 인격저 하자가 있는건데 저기서 반반 따지면 천박스러워 보여요. 사위가 돈 적게 해온다고 장모가 사위 노예 대접해도 괜찮은건가

  • 30. 아니
    '25.8.11 12:02 PM (211.206.xxx.191)

    애를 부부가 합의해서 좋아서 낳는 거지 애 낳는 거랑 뭔 상관?
    본문 시모가 이상한 거지 반반이랑 무슨 상관인지.
    남편이 더 돈 많이 벌고 힘도 세고 그럼 그건 또 어쩌라고.
    반반 할 수 있는 형편이면 하고
    아니면 못 하는 거고 그런거지.
    법으로 반반 못 박아 놓은 것도 아니고.

  • 31. 요리
    '25.8.11 12:12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원래 무식하고 못된 사람은 돈 주면 남 인권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요즘 그러면 고소당해요.

  • 32. 요리
    '25.8.11 12:12 PM (124.5.xxx.227)

    원래 무식하고 못된 사람은 돈 주면 남 인권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요즘 그러면 고소당해요.
    외국인 월급 준다고 매달아서 괴롭히는 거랑 뭐 달라요?

  • 33. ㅡㅡ
    '25.8.11 12:13 P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저 기사 속 부부가 반반결혼했다고 어디 나와요?
    그리고 반반이 무슨 상관?
    요즘 저런 시모 두고 보는 며느리가 있어요?

  • 34. ..
    '25.8.11 12:35 PM (172.59.xxx.11)

    예전 저희 신혼때, 저희 시어머님은 생과일 쥬스 갈은거 남편만 컵 한가득 주면서 제가 옆에 있는데도 아들만 챙겨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님 저는요?? 저도 주세요! 그랬어요. 저는 눈치 안보고 하고 싶은 말 다 했더니 어머님이 저를 좀 어려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시집살이는 안 당했죠.

  • 35. 혐오
    '25.8.11 12:53 PM (223.38.xxx.104)

    자기 남편,아들은 닭다리 주고 콜라겐 많다고 며느리는 못 먹는 닭발 주는 시모...고기집에서 익은 고기는 잽싸게 시부,아들 밥위에 다 올려주고....
    조실부모 배운거 없어 시집식구들 다 자기 발밑 무시하고 독불장군으로 막말,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아 스트레스가 없어 그런지 명도 기네

  • 36. 에휴
    '25.8.11 2:57 PM (211.194.xxx.140)

    상향혼이 대부분이라는데 나는 뭐땜시......ㅠ.ㅠ
    글타고 키크고 잘생긴것도 아닌데........ㅠ.ㅠ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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