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젊어서 마니마니 놀러다니세요

제발 조회수 : 5,162
작성일 : 2025-08-11 09:45:25

노는것도 정말 젊어서입니다

다리아프고 관절아프고  

나이드니 너무 힘들어요

오늘 암것도 못하겠어요

젊을때 많이 놀러다니세요

IP : 106.102.xxx.18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1 9:47 AM (211.246.xxx.182)

    ㅋㅋㅋ마니마니
    알아서들 하겠죠

  • 2.
    '25.8.11 9:49 AM (112.216.xxx.18)

    근데 한국에서 애들 어릴 떄 놀러다니다 애들 중학교 들어가면 학원이다 뭐다 해서 해외 나가는 게 좀 줄고 그렇게 한동안 지내다가 애들 대학 가야 시간이 좀 나서 다니는건데

  • 3. ...
    '25.8.11 9:53 AM (114.204.xxx.203)

    해외여행은 세계 1위 아닐까 싶던데

  • 4. 좋아하면
    '25.8.11 9:58 AM (220.78.xxx.213)

    경제여건이 허락하는한 그게 좋죠

  • 5. ...
    '25.8.11 10:15 AM (115.138.xxx.39)

    아이 중학교 들어가니 중간기말 학원 스케줄에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꼼짝마하고 묶였습니다 마음의 여유도 없구요

  • 6. 노세~~노세~
    '25.8.11 10:22 AM (106.101.xxx.28) - 삭제된댓글

    젊어서놀아
    늙어지면 못노나니

    이런 노래가 왜있겠어요.
    진짜 젊을때 시간될때마다 실컷 놀아야되는데
    현실은 쉽지않다는거...또르르

  • 7. 당연히
    '25.8.11 10:25 AM (59.11.xxx.227)

    여유가 있으면 가고싶죠~ 먹구살기 빠듯하니 못가는거지

  • 8. .......
    '25.8.11 10:28 AM (119.196.xxx.115)

    늙으면 몸도 그렇지만
    호기심도 없어지고 뭘봐도 심드렁해지는게 문제같아요
    그러니 여행도 귀찮고 재미없고

  • 9. ..
    '25.8.11 10:32 AM (211.210.xxx.89)

    애들 대학가면 그때부터 여행가도 실컷가죠. 근데 돈도 문제고.. 직장까지 다니면 그게 쉽나요? 그래도 빚져서 가는거 아니면 이때가 정말 황금기이긴해요. 딸린 애들도 없지 그나마 건강할때니깐요. 70부터는 진짜 편한여행 아니면 못가죠.

  • 10.
    '25.8.11 11:05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여기 젊은사람 어딨다고...
    늘 할머니동네라고...

  • 11. --
    '25.8.11 11:32 AM (211.230.xxx.86)

    저도 여유있음 많이 놀러다니고싶어요. 진짜 돈많으면 할게 무궁무진. 나가면 일단 돈이라... 현재 여유없어서 마음도 쪼들리네요.

  • 12. ㅡㅡ
    '25.8.11 12:16 P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맞는 말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291 고기 안먹고 단백질 섭취하려면 15 ..... 2025/08/11 4,748
1730290 '역사상 최초' 미국 동전에 새겨진 한국계 여성 인물 4 ........ 2025/08/11 4,562
1730289 방아잎으로 전을 부쳤어요 22 @@ 2025/08/11 3,346
1730288 음력6월이 제산데, 윤달 6월에 지내도 되나요? 4 장남의아내 2025/08/11 2,111
1730287 신림동 순대집들은 장사가 잘되네요 1 ㅇㅇ 2025/08/11 2,663
1730286 결국 퇴임후 감옥안갈라고 11 ㄹㅇㄴ 2025/08/11 6,143
1730285 브래드피트가 이런 매력이군요 31 .. 2025/08/11 13,388
1730284 만삭에 30인분 설거지를 혼자 16 지금도 2025/08/10 7,405
1730283 기도와 식도 구분이 어렵나요 2025/08/10 1,536
1730282 사주 8 .. 2025/08/10 2,615
1730281 냉장고 사러 백화점 갔다가 12 아니 2025/08/10 6,287
1730280 리스 벗어나기 4 ㅇㅇ 2025/08/10 4,017
1730279 단기출가 제의 받았는데... 2 ........ 2025/08/10 3,284
1730278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가족장 하고 싶은데요 9 ㅇㅇ 2025/08/10 4,001
1730277 나르 엄마를 둔 가족들의 공통점 9 -- 2025/08/10 5,972
1730276 가족 요리 대회인데..뭘 하면 좋을까요?? 5 요리 2025/08/10 2,207
1730275 트윗에서 본, 그럴듯한 깨달음이네요 7 ㅇㅇㅇ 2025/08/10 2,351
1730274 자궁내막 5mm라는데 석류콜라겐 젤리가? 2 효과좋네 2025/08/10 2,302
1730273 저희 고양이 왜 이러는 걸까요? 12 리트리버 2025/08/10 2,625
1730272 아까 포도글보고 신기해서요 1 .. 2025/08/10 3,143
1730271 2일 주말만 빡시게 일하는거 하시겠어요? 4 앞으로 2025/08/10 2,450
1730270 윤돼지 저러는 이유가 뭔가요 6 .. 2025/08/10 3,422
1730269 7월 전기세 얼마 나오셨어요? 3 에어컨 2025/08/10 3,156
1730268 아이가 저녁 뭐냐고 물으면 왜케 짜증나죠? 27 항상 2025/08/10 6,603
1730267 리들샷 패치. 효과 있나요? 5 2025/08/10 3,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