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이해 안되는 심리학 용어 나르와 투사

진짜 조회수 : 2,759
작성일 : 2025-08-11 07:41:01

뇌과학자들이 설명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요

심리학자들이 사용하는 투사 , 나르는 여러가지 에를 읽어봐도 도무지 손에 안잡혀요

반면에 요즘 나르는 모르는 분들, 적용 못하는 분들 없이

다들 실생활에서 잘 사용하시고요

 

저 아래 강유미씨는 개그우먼 강유미씨 맞죠??

개그맨들 지능이 높다더니 제 이해력으로는 어려우나 

그 분은 잘 아네요. 

IP : 42.18.xxx.1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해 본
    '25.8.11 7:44 AM (220.78.xxx.213)

    사람들은 쉽게 이해해요
    본인이 나르인 경우엔 도통 뭔소리냐 하거나
    누구누구가 그렇더라 하면서
    지 얘기인거 절대 모름ㅋ

  • 2. ,,,
    '25.8.11 7:47 AM (218.147.xxx.4)

    님이 이해력이 많이 부족한거네요
    안당해봐도 딱 봐도 알잖아요
    당하면 100000% 이해하구요

    중요한건 나르 아무리 이야기해도 찐 나르는 본인 이야기인걸 전혀 인지못하고
    당한 사람만 안다는 사실

  • 3. .....
    '25.8.11 8:17 A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주변에 심한 나르가 없어서 경험치 부족으로 그러실 수 있어요
    친한 지인이나 가족이 나르인 경우는 보자마자 맞아맞아 합니다
    그 동안 저 사람이 왜 그럴까 왜 자꾸만 불편한데 거절하기도 힘들고 그럴까
    왜....라는 의문의 끝이 딱 나르에 도달함을 알아차리지요

    나르도 그나마 겉으로 드러나는 나르는 괜찮아요
    알아차리고 어느 정도만 상처 받고 거리를 두면 되거든요
    그런데 수십년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정말 잘해주면서
    찰거머리 같이 붙어있는 나르가 있어요
    그런 사람이 위험한 인물입니다 상처도 크고 일단 손해가 생겨요
    먹잇감 주변 인물들로 부터 서서히 차단시키고 눈과 귀를 닫게 하면서 이용하거든요
    그래서 나르의 특성을 잘 아는 것도 힘이 되고 미리 방어도 어느 정도 되지요

  • 4. ....
    '25.8.11 8:19 AM (1.241.xxx.216)

    원글님 주변에 심한 나르가 없어서 경험치 부족으로 그러실 수 있어요
    친한 지인이나 가족이 나르인 경우는 보자마자 맞아맞아 합니다
    그 동안 저 사람이 왜 그럴까 왜 자꾸만 불편한데 거절하기도 힘들고 그럴까
    왜....라는 의문의 끝이 딱 나르에 도달함을 알아차리지요

    나르도 그나마 겉으로 드러나는 나르는 괜찮아요
    알아차리고 어느 정도만 상처 받고 거리를 두면 되거든요
    그런데 수십년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정말 잘해주면서
    찰거머리 같이 붙어있는 나르가 있어요
    그런 사람이 위험한 인물입니다 상처도 크고 일단 손해가 생겨요
    먹잇감을 주변 인물들 부터 서서히 차단시키고 눈과 귀를 닫게 하면서 이용하거든요
    그래서 나르의 특성을 잘 아는 것도 힘이 되고 미리 방어도 어느 정도 되지요

  • 5. ...
    '25.8.11 9:31 AM (112.168.xxx.12) - 삭제된댓글

    당해보면 알아요. 남 욕하는데 옆에서 보면 그게 딱 자기 얘기에요. 자기가 욕 먹을 위기에 처했다고 본능적으로 느끼면 자기가 한 짓을 남한테 뒤집어 씌워서 빠져나가는 나르의 수법입니다.

    다 아는 사람이 보면 참 기가 찹니다. 나르들은 그래서 맨날 남의 욕을 입에 달고 살죠. 평지풍파일으키는 사람들 조심해야 합니다.

  • 6. ...
    '25.8.11 9:34 AM (112.168.xxx.12) - 삭제된댓글

    당해보면 알아요. 남 욕하는데 옆에서 보면 그게 딱 자기 얘기에요. 자기가 욕 먹을 위기에 처했다고 본능적으로 느끼면 자기가 한 짓을 남한테 뒤집어 씌워서 빠져나가는 나르의 수법. 그게 투사입니다.

    본색을 다 아는 사람이 보고 있으면 참 기가 찹니다. 나르들은 맨날 남의 욕을 입에 달고 살죠. 능력이 없어서 맨날 문제를 일으키니 남탓을 계속 해야 하거든요. 평지풍파 일으키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 7. ...
    '25.8.11 9:34 AM (112.168.xxx.12) - 삭제된댓글

    당해보면 알아요. 남 욕하는데 옆에서 보면 그게 딱 자기 얘기에요. 자기가 위기에 처했다고 본능적으로 느끼면 자기가 한 짓을 남한테 뒤집어 씌워서 빠져나가는 나르의 수법. 그게 투사입니다. 희생양을 만드는 겁니다.

    본색을 다 아는 사람이 보고 있으면 참 기가 찹니다. 나르들은 맨날 남의 욕을 입에 달고 살죠. 능력이 없어서 맨날 문제를 일으키니 남탓을 계속 해야 하거든요. 평지풍파 일으키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 8. ...
    '25.8.11 9:39 AM (112.168.xxx.12)

    당해보면 알아요. 남 욕하는데 옆에서 보면 그게 딱 자기 얘기에요. 자기가 위기에 처했다고 본능적으로 느끼면 자기가 한 짓을 남한테 뒤집어 씌워서 빠져나가는 나르의 수법. 그게 투사입니다. 희생양을 만드는 겁니다.

    본색을 다 아는 사람이 보고 있으면 참 기가 찹니다. 나르들은 맨날 남의 욕을 입에 달고 살죠. 능력이 없어서 맨날 문제를 일으키니 남탓을 계속 해야 하거든요. 평지풍파 일으키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반대로 나르는 남의 공을 자기것으로 가로채는 것도 아무 거리낌없이 해요. 잘한 것은 모두 내 덕. 못한 것은 모두 남탓 그게 나르의 본질이에요. 잘한 것을 다 내 덕이라고 말하면서 못한 것을 다 남탓이라고 떠들어대면서 스스로 그 거짓말을 현실인 것처럼 믿어 버리니 본인은 그게 거짓말이라는 생각도 나중에는 잊어버립니다.

    남의 약점은 귀신같이 기억하면서 자기 약점은 거짓말로 덮어 버리고 그 거짓을 진실인 것처럼 기억해요. 그래서 나르하고 옛날에 너 그랬잖아 하고 얘기하다보면 상대방이 거짓말한다고 펄펄뛰고 난리가 나죠. 그래서 일대 일로 얘기하면 안되고 증인이 있어야 한다. 녹음을 해야 한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 9. ....
    '25.8.11 9:44 A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본인이 나르시스트일 경우에도 이래를 못한대요

  • 10. 겪어보면
    '25.8.11 9:58 AM (211.36.xxx.2)

    놀라울 정도로 강유미가 지적한 특징을 갖고 있어요. 무슨 대본 받아서 따라하는 것같아요

  • 11. ㅇㅇ
    '25.8.11 1:16 PM (39.7.xxx.127)

    잡았다! 네가 술래야
    이런 느낌이라고 보면 돼요

    나르든 경계성 인격장애든
    내면이 텅 비고 공허하면서도
    자기가 근본적으로 무언가 문제가 있고 부적절하다는
    그런 감각을 지니고 있고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한테서 도망가는 거 같고
    술래인 거 같으니까
    남을 잡아서 니가 술래라고 하는 거랑 같아요

    자기의 못난 특성을 타인에게 덮어씌우고
    내가 아니라 니가 그런거라고
    철썩같이 믿는거죠

    나르들이 무리지어서 하루종일 남 얘기 뒷담하는것도
    그거 때문이고 매사에 남탓하는 것도 그런거고
    자신의 취약하고 유약하고 더럽고 추한 내면을
    받아들일 수 없을 땐 남에게 던져버리는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018 이재명 한국에 못돌아와요 트럼프가 감옥 보낼겁니다 7 00 2025/08/26 3,986
1735017 고1 선택과목 고민됩니다 2 고등 2025/08/26 1,225
1735016 트럼프 “한국의 새 정부, 美기지·교회 잔인한 단속했다 들어“ 42 Ttttt 2025/08/26 5,068
1735015 백김치 잘만드는 노하우 궁금합니다. 1 2025/08/26 1,770
1735014 결국 윤석열 탓이잖아요 6 ㅡㅡ 2025/08/26 1,761
1735013 멋있게 나이든 라디오헤드 톰요크 현재 모습 3 ㅇㅇ 2025/08/26 1,602
1735012 저 미국사는데 진심 트럼프가 게엄할까봐 걱정되요 13 아악 2025/08/26 4,591
1735011 토람프가 베네수엘라 침공 준비 한다면서요 7 ㅇㅇ 2025/08/26 1,883
1735010 한방에 브런치 작가되기! 6 2025/08/26 2,364
1735009 서울 비가 미친듯이와요...... 12 ㅇs 2025/08/26 5,758
1735008 이재명 대통령은 카리스마 있게 나갈필요가 있어요 10 타이순현 2025/08/26 1,838
1735007 부모님 재산세 자녀가 납부 가능한가요? 4 ........ 2025/08/26 1,855
1735006 2007년생은 지금 몇학년이에요 3 .. 2025/08/26 1,774
1735005 트럼프가 쓴거 맞을거같은데요? 3 2025/08/26 2,082
1735004 실직한 남편을 보는 시선 4 윌리 2025/08/26 3,827
1735003 원래 시엄마는 며느리보다 사위를 더 좋아하시나요? 3 에고 2025/08/26 1,686
1735002 이재명대통령님 부디 의연하게 잘 대처부탁드립니다 8 .. 2025/08/26 1,441
1735001 지방대 공대 요즘은 어느 과가 취업이 잘되나요? 3 대학 2025/08/26 2,282
1735000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어서 다행입니다 22 ㅇㅇ 2025/08/26 2,743
1734999 채권 아시는분 미국채 30년 상품 설명좀 부탁드려요 6 .. 2025/08/26 1,775
1734998 돌아다니는 트럼프 트윗요 3 지금 2025/08/26 2,608
1734997 윤거니 설레다 말았네 ㅋ 그럼 그렇지 ㄴㅌㄴㅋ 2025/08/25 2,139
1734996 요새 경기 나쁘다고 해도 7 ..... 2025/08/25 2,507
1734995 집에 시스템에어컨이 4대가 동시에 나가서 안켜지는데 수리비? 3 실외기 2025/08/25 2,543
1734994 서브 그 아나운서 입사를 어떻게 했는지 4 캐백수서브 2025/08/25 2,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