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진짜 이해 안되는 심리학 용어 나르와 투사

진짜 조회수 : 2,607
작성일 : 2025-08-11 07:41:01

뇌과학자들이 설명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요

심리학자들이 사용하는 투사 , 나르는 여러가지 에를 읽어봐도 도무지 손에 안잡혀요

반면에 요즘 나르는 모르는 분들, 적용 못하는 분들 없이

다들 실생활에서 잘 사용하시고요

 

저 아래 강유미씨는 개그우먼 강유미씨 맞죠??

개그맨들 지능이 높다더니 제 이해력으로는 어려우나 

그 분은 잘 아네요. 

IP : 42.18.xxx.1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해 본
    '25.8.11 7:44 AM (220.78.xxx.213)

    사람들은 쉽게 이해해요
    본인이 나르인 경우엔 도통 뭔소리냐 하거나
    누구누구가 그렇더라 하면서
    지 얘기인거 절대 모름ㅋ

  • 2. ,,,
    '25.8.11 7:47 AM (218.147.xxx.4)

    님이 이해력이 많이 부족한거네요
    안당해봐도 딱 봐도 알잖아요
    당하면 100000% 이해하구요

    중요한건 나르 아무리 이야기해도 찐 나르는 본인 이야기인걸 전혀 인지못하고
    당한 사람만 안다는 사실

  • 3. .....
    '25.8.11 8:17 A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주변에 심한 나르가 없어서 경험치 부족으로 그러실 수 있어요
    친한 지인이나 가족이 나르인 경우는 보자마자 맞아맞아 합니다
    그 동안 저 사람이 왜 그럴까 왜 자꾸만 불편한데 거절하기도 힘들고 그럴까
    왜....라는 의문의 끝이 딱 나르에 도달함을 알아차리지요

    나르도 그나마 겉으로 드러나는 나르는 괜찮아요
    알아차리고 어느 정도만 상처 받고 거리를 두면 되거든요
    그런데 수십년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정말 잘해주면서
    찰거머리 같이 붙어있는 나르가 있어요
    그런 사람이 위험한 인물입니다 상처도 크고 일단 손해가 생겨요
    먹잇감 주변 인물들로 부터 서서히 차단시키고 눈과 귀를 닫게 하면서 이용하거든요
    그래서 나르의 특성을 잘 아는 것도 힘이 되고 미리 방어도 어느 정도 되지요

  • 4. ....
    '25.8.11 8:19 AM (1.241.xxx.216)

    원글님 주변에 심한 나르가 없어서 경험치 부족으로 그러실 수 있어요
    친한 지인이나 가족이 나르인 경우는 보자마자 맞아맞아 합니다
    그 동안 저 사람이 왜 그럴까 왜 자꾸만 불편한데 거절하기도 힘들고 그럴까
    왜....라는 의문의 끝이 딱 나르에 도달함을 알아차리지요

    나르도 그나마 겉으로 드러나는 나르는 괜찮아요
    알아차리고 어느 정도만 상처 받고 거리를 두면 되거든요
    그런데 수십년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정말 잘해주면서
    찰거머리 같이 붙어있는 나르가 있어요
    그런 사람이 위험한 인물입니다 상처도 크고 일단 손해가 생겨요
    먹잇감을 주변 인물들 부터 서서히 차단시키고 눈과 귀를 닫게 하면서 이용하거든요
    그래서 나르의 특성을 잘 아는 것도 힘이 되고 미리 방어도 어느 정도 되지요

  • 5. ...
    '25.8.11 9:31 AM (112.168.xxx.12) - 삭제된댓글

    당해보면 알아요. 남 욕하는데 옆에서 보면 그게 딱 자기 얘기에요. 자기가 욕 먹을 위기에 처했다고 본능적으로 느끼면 자기가 한 짓을 남한테 뒤집어 씌워서 빠져나가는 나르의 수법입니다.

    다 아는 사람이 보면 참 기가 찹니다. 나르들은 그래서 맨날 남의 욕을 입에 달고 살죠. 평지풍파일으키는 사람들 조심해야 합니다.

  • 6. ...
    '25.8.11 9:34 AM (112.168.xxx.12) - 삭제된댓글

    당해보면 알아요. 남 욕하는데 옆에서 보면 그게 딱 자기 얘기에요. 자기가 욕 먹을 위기에 처했다고 본능적으로 느끼면 자기가 한 짓을 남한테 뒤집어 씌워서 빠져나가는 나르의 수법. 그게 투사입니다.

    본색을 다 아는 사람이 보고 있으면 참 기가 찹니다. 나르들은 맨날 남의 욕을 입에 달고 살죠. 능력이 없어서 맨날 문제를 일으키니 남탓을 계속 해야 하거든요. 평지풍파 일으키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 7. ...
    '25.8.11 9:34 AM (112.168.xxx.12) - 삭제된댓글

    당해보면 알아요. 남 욕하는데 옆에서 보면 그게 딱 자기 얘기에요. 자기가 위기에 처했다고 본능적으로 느끼면 자기가 한 짓을 남한테 뒤집어 씌워서 빠져나가는 나르의 수법. 그게 투사입니다. 희생양을 만드는 겁니다.

    본색을 다 아는 사람이 보고 있으면 참 기가 찹니다. 나르들은 맨날 남의 욕을 입에 달고 살죠. 능력이 없어서 맨날 문제를 일으키니 남탓을 계속 해야 하거든요. 평지풍파 일으키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 8. ...
    '25.8.11 9:39 AM (112.168.xxx.12)

    당해보면 알아요. 남 욕하는데 옆에서 보면 그게 딱 자기 얘기에요. 자기가 위기에 처했다고 본능적으로 느끼면 자기가 한 짓을 남한테 뒤집어 씌워서 빠져나가는 나르의 수법. 그게 투사입니다. 희생양을 만드는 겁니다.

    본색을 다 아는 사람이 보고 있으면 참 기가 찹니다. 나르들은 맨날 남의 욕을 입에 달고 살죠. 능력이 없어서 맨날 문제를 일으키니 남탓을 계속 해야 하거든요. 평지풍파 일으키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반대로 나르는 남의 공을 자기것으로 가로채는 것도 아무 거리낌없이 해요. 잘한 것은 모두 내 덕. 못한 것은 모두 남탓 그게 나르의 본질이에요. 잘한 것을 다 내 덕이라고 말하면서 못한 것을 다 남탓이라고 떠들어대면서 스스로 그 거짓말을 현실인 것처럼 믿어 버리니 본인은 그게 거짓말이라는 생각도 나중에는 잊어버립니다.

    남의 약점은 귀신같이 기억하면서 자기 약점은 거짓말로 덮어 버리고 그 거짓을 진실인 것처럼 기억해요. 그래서 나르하고 옛날에 너 그랬잖아 하고 얘기하다보면 상대방이 거짓말한다고 펄펄뛰고 난리가 나죠. 그래서 일대 일로 얘기하면 안되고 증인이 있어야 한다. 녹음을 해야 한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 9. ....
    '25.8.11 9:44 A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본인이 나르시스트일 경우에도 이래를 못한대요

  • 10. 겪어보면
    '25.8.11 9:58 AM (211.36.xxx.2)

    놀라울 정도로 강유미가 지적한 특징을 갖고 있어요. 무슨 대본 받아서 따라하는 것같아요

  • 11. ㅇㅇ
    '25.8.11 1:16 PM (39.7.xxx.127)

    잡았다! 네가 술래야
    이런 느낌이라고 보면 돼요

    나르든 경계성 인격장애든
    내면이 텅 비고 공허하면서도
    자기가 근본적으로 무언가 문제가 있고 부적절하다는
    그런 감각을 지니고 있고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한테서 도망가는 거 같고
    술래인 거 같으니까
    남을 잡아서 니가 술래라고 하는 거랑 같아요

    자기의 못난 특성을 타인에게 덮어씌우고
    내가 아니라 니가 그런거라고
    철썩같이 믿는거죠

    나르들이 무리지어서 하루종일 남 얘기 뒷담하는것도
    그거 때문이고 매사에 남탓하는 것도 그런거고
    자신의 취약하고 유약하고 더럽고 추한 내면을
    받아들일 수 없을 땐 남에게 던져버리는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2420 생각의 방향이 참 무섭습니다. 5 인생 2025/08/20 2,230
1742419 신축은 누수가 덜한가요? 10 2025/08/20 2,048
1742418 해외택배 받을때 국제우편통관안내문을 작성해야되네요. 2 질문 2025/08/20 811
1742417 주식시황은 어디꺼 주로 보나요? .. 2025/08/20 882
1742416 관봉권 띠지 분실은 정말로 16 황당 2025/08/20 2,806
1742415 38살에 6 .. 2025/08/20 2,042
1742414 고양이는 참 예쁜거 같아요 수염도 12 2025/08/20 1,809
1742413 남부지검에서 꼬리짜르기하고 증거인멸 3 2025/08/20 1,527
1742412 일하는데 동료가 물건을 던져요. 7 2025/08/20 2,469
1742411 식세기 열풍건조 유무 10 .. 2025/08/20 2,082
1742410 며느리한테 종신보험 여러개 들어주는건 어때요? 20 보험 2025/08/20 2,846
1742409 김건희씨 경기대 재수후 입학한건가요? 4 ㄱㄴ 2025/08/20 2,201
1742408 한은도 내란에 동조했어요 13 이게 2025/08/20 2,216
1742407 클*딘 프라이팬 어떤가요? 프라이팬 2025/08/20 667
1742406 김건희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방문', 사전 기획 정황 9 아니라고아니.. 2025/08/20 2,994
1742405 한국이싫어서 고아성처럼 워홀 나중에 한국취업은 5 귀여워 2025/08/20 2,263
1742404 살빼면 건강검진 수치가 모든 항목이 다 좋아지나요 5 .... 2025/08/20 2,323
1742403 피곤하다 당근 2 2025/08/20 1,419
1742402 연대 어문 합격하려면 수능등급 어떻게 맞아야나요? 23 . . 2025/08/20 2,539
1742401 병아리콩살찔까요 4 병아리 2025/08/20 1,970
1742400 딸의 연애에 대한 엄마들 마음 13 ㅇㅇ 2025/08/20 2,831
1742399 노안때문에 너무 불편해지는게 10 ........ 2025/08/20 2,941
1742398 냉동고 속 꼬리한 냄새의 주범은? 9 땀띠 2025/08/20 2,225
1742397 한국은행 관봉권이 나갔다 = 이창용 한은 총재의 결재가 있었다 5 ㅇㅇ 2025/08/20 2,738
1742396 자취하는 딸 방에 바선생. 12 dmr 2025/08/20 3,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