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산책좋아하는 초딩..?? 또있나요

ㅡㅡ 조회수 : 2,233
작성일 : 2025-08-10 19:08:47

자연도 좋아하고 산책도 좋아하는

초딩5학년 사춘기전 딸..

몇달전 지상에 차없이 조경잘된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다못해 날뛰었지요

그리고선 매일 산책하자고 해요.ㅋㅋ

사춘기오면 변할까봐 매일 같이 다니고있는데

비오는날, 덥고 습한 날도 어김없이 산책하자고하니 게으름뱅이 엄마는조금 귀찮네요^^;;;;;

강아지같이 귀여운데(죄송) 진짜 강아지인양

저리 산책을 좋아하다니..넘 웃겨요 허허

IP : 219.254.xxx.1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라
    '25.8.10 7:11 PM (203.160.xxx.145)

    산책하자면 덥다 춥다
    귀찮다는 초6아들래미.
    반면 저는 산책 좋아합니다.

  • 2. 꼬꼬맘
    '25.8.10 7:12 PM (118.235.xxx.128)

    이쁜 딸..무조건 산책 같이 많이하세요. 언제 사춘기 와서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르는 시기랍니다.^^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물고 다니면서 산책 많이 하세요

  • 3. 등산도추천
    '25.8.10 7:15 PM (118.235.xxx.42)

    요즘 애기들 자가용에 익숙해
    잘 안 걸을려고 하는데
    걷는거 좋아하는거 보니
    순례자기질의 낭만파애기 ㅋ
    등산도 데려가 보세요
    엄청 좋아해요
    일단
    공기부터가 굿뜨죠

  • 4. ㅇㅇ
    '25.8.10 7:19 PM (223.39.xxx.190)

    글에서 초딩 딸아이 귀여움이 퐁퐁 솓아나요
    아 부러워라

  • 5. ㅡㅡ
    '25.8.10 7:19 PM (219.254.xxx.107)

    ...정말 변할까요?? 히잉..

  • 6. 티니
    '25.8.10 7:30 PM (116.39.xxx.170)

    아무도 몰라요^^ 그냥 지금을 즐기세요 아주 충~분히
    올지 안 올지 모를 미래를 걱정하는 데 아까운 시간 쓰지 마시구요
    지인 딸 중에 산책을 워낙 좋아해서 한시간씩 엄마랑 매일 걷기를
    중고등학교 내내 한 아이 이야기 들었네요
    지금은 그 딸이 20대 중반 대학 졸업반인데
    한시간 내내 엄마랑 이야기 하면서 사춘기도 잔잔히 넘어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643 아이가 좀 다쳤어요 18 후추 2025/08/27 5,076
1735642 "읍면 주민에 월 30만원 지급" 농어촌기본소.. 7 .. 2025/08/27 4,397
1735641 테이프자국 쉽게 뗄수있는방법 가르쳐주세요 6 모모 2025/08/27 1,511
1735640 조국, 쇄빙선 역할 끝나, 이젠 '극우 국힘' 깨부술 망치선 될.. 21 2025/08/27 2,906
1735639 1500억달러 퍼주고 온거 국민들한테 숨기는군요 ㅋㅋㅋㅋㅋㅋ 32 d 2025/08/27 3,649
1735638 송승헌이 그렇게 연기를 못하지 않는데요?/ 스테이플러 얘기 ㅋㅋ.. 9 ㅇㅎㅇ 2025/08/27 2,701
1735637 의사가 저보고 이쁘다고 감탄을 하네요 85 이비인후과 2025/08/27 36,658
1735636 김혜경여사 센스쟁이 29 ,,, 2025/08/27 7,128
1735635 아이가 수업시간중 QR코드를 봐야 한다고 자꾸만 열어달라는데 4 .. 2025/08/27 2,050
1735634 국거리 소고기 5 2025/08/27 1,484
1735633 브랜드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도움청해요~~ 4 ㅇㅇ 2025/08/27 1,629
17356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국민 여러분의 혈세, 하나하나 .. 3 ../.. 2025/08/27 1,255
1735631 샌들에 흰양말 신는 게 유행인가요? 15 2025/08/27 5,430
1735630 결혼10년.. 실망만이 남은 무미건조한 관계 5 ○○ 2025/08/27 4,096
1735629 국민연금 임의가입 연장하세요? 5 올리버 2025/08/27 2,782
1735628 동네 친구 사귀신 부모님들 계세요? 5 ... 2025/08/27 2,620
1735627 진짜 부자는 9 ㅑㅕㅛㅅ 2025/08/27 5,163
1735626 조국 “자숙은 정치인 조국의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20 조국홧팅 2025/08/27 2,889
1735625 정보를 주는건지 사기꾼인지 (좀 전 비트코인 etf글요) 5 ㅁㅁ 2025/08/27 1,926
1735624 50대 중반 친구가 몇명있으신가요 14 ㅇㅇ 2025/08/27 5,457
1735623 된장찌개 너무 맛있게 끓여졌어요 8 2025/08/27 3,870
1735622 부자가 돈안버는거 욕하는데 2 ... 2025/08/27 2,162
1735621 뛰지말라고 하면 싸움나겠지요? 5 좋은말 2025/08/27 1,957
1735620 에어버기 쓰는분 계신가요? 1 .. 2025/08/27 915
1735619 국힘 추천 인권위원 본회의서 부결 7 ㅅㅅ 2025/08/27 3,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