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도 좋아하고 산책도 좋아하는
초딩5학년 사춘기전 딸..
몇달전 지상에 차없이 조경잘된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다못해 날뛰었지요
그리고선 매일 산책하자고 해요.ㅋㅋ
사춘기오면 변할까봐 매일 같이 다니고있는데
비오는날, 덥고 습한 날도 어김없이 산책하자고하니 게으름뱅이 엄마는조금 귀찮네요^^;;;;;
강아지같이 귀여운데(죄송) 진짜 강아지인양
저리 산책을 좋아하다니..넘 웃겨요 허허
자연도 좋아하고 산책도 좋아하는
초딩5학년 사춘기전 딸..
몇달전 지상에 차없이 조경잘된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다못해 날뛰었지요
그리고선 매일 산책하자고 해요.ㅋㅋ
사춘기오면 변할까봐 매일 같이 다니고있는데
비오는날, 덥고 습한 날도 어김없이 산책하자고하니 게으름뱅이 엄마는조금 귀찮네요^^;;;;;
강아지같이 귀여운데(죄송) 진짜 강아지인양
저리 산책을 좋아하다니..넘 웃겨요 허허
산책하자면 덥다 춥다
귀찮다는 초6아들래미.
반면 저는 산책 좋아합니다.
이쁜 딸..무조건 산책 같이 많이하세요. 언제 사춘기 와서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르는 시기랍니다.^^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물고 다니면서 산책 많이 하세요
요즘 애기들 자가용에 익숙해
잘 안 걸을려고 하는데
걷는거 좋아하는거 보니
순례자기질의 낭만파애기 ㅋ
등산도 데려가 보세요
엄청 좋아해요
일단
공기부터가 굿뜨죠
글에서 초딩 딸아이 귀여움이 퐁퐁 솓아나요
아 부러워라
...정말 변할까요?? 히잉..
아무도 몰라요^^ 그냥 지금을 즐기세요 아주 충~분히
올지 안 올지 모를 미래를 걱정하는 데 아까운 시간 쓰지 마시구요
지인 딸 중에 산책을 워낙 좋아해서 한시간씩 엄마랑 매일 걷기를
중고등학교 내내 한 아이 이야기 들었네요
지금은 그 딸이 20대 중반 대학 졸업반인데
한시간 내내 엄마랑 이야기 하면서 사춘기도 잔잔히 넘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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