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시마줄기 무침할때 데치나요?

반찬 조회수 : 1,548
작성일 : 2025-08-10 14:28:53

식당에서 젓갈냄새 진하게 나는 다시마채 무침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제가 김치도 그렇고 젓갈 듬뿍 들어간거를

좋아하는데 요리는 잘 못해요

비슷하게 하려고 소금에 절여진 다시마채는

샀는데 이거를 데쳐서 무치는건지

생으로 무치는건지 모르겠어요

식당에는 데친 느낌은 아니였어요

그런데 생으로 하기에는 약간 그런가 싶어서

양념은 액젓 마늘 고춧가루 그렇게 하면 

되려나? 이런 반찬 보셨나요?

 

IP : 39.112.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0 2:37 PM (220.120.xxx.234)

    미역줄기가 아니고요?

  • 2. 전 데칩니다
    '25.8.10 2:50 PM (175.123.xxx.145)

    삶아서 소금기 완전히 빼고 다시간해서 볶아요
    꼬들꼬들한게 싫기도 하구요

  • 3.
    '25.8.10 2:51 PM (125.181.xxx.232)

    미역줄기는 보통 볶잖아요.
    원글님이 말씀하신건 무침이라 하시니 염장 다시마를 채쳐서
    액젓넣고 초무침한걸 드신걸까요?
    저는 초무침은 먹어봤는데 액젓넣고 김치처럼 무친건 못먹어봤어요. 염장 다시마는 보통 소금기 빼고 그냥 쌈싸먹기도 하니까
    안데쳐도 될 것 같아요.
    비린맛 제거하려면 아주 살짝 데쳐도 되겠구요.

  • 4. 다시마
    '25.8.10 3:13 PM (118.35.xxx.89)

    전 불려서 짠기 빼고 무쳐요
    액젓에 매운고추 마늘 고추가루 설탕조금 깨소금 넣고 무치면 됩니다

  • 5. 원글
    '25.8.10 3:18 PM (223.39.xxx.149)

    미역줄기 말고 다시마 줄기? 채쳐진거
    미역줄기는 저도 한번씩 볶아 먹어요
    118님처럼 이렇게 해볼게요

  • 6. 보실래나
    '25.8.10 5:26 PM (121.145.xxx.32)

    그거 생다시마채 입니다
    줄기 아니고요
    염장도 아니고요
    여긴 부산인데 재래시장가면 사계절 팔아요
    시어머니 추억 음식으로 시누이가
    울집 오면 찾아요
    데치지말고 액젓넣고 홍초 다져 넣거나
    고추가루 넣거나 설탕 통깨 마늘 넣고 물기 자박하게 버무려요
    식초넣어 새콤달콤도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244 외부 노출베란다있는 아파트 추천 부탁드려요. 13 ..... 2025/08/13 2,338
1740243 이렇게 온 국민 대통합을 이룬 건희 2 ******.. 2025/08/13 1,708
1740242 거니 특검서 수작 부렷다는 댓글보고 11 ... 2025/08/13 3,512
1740241 대통령 권한으로 사형제도 만들수 없나요 ? 3 알고싶어요 2025/08/13 975
1740240 수학요 4 세월이 2025/08/13 1,036
1740239 개미한마리도 없네요 9 ㅉㅉㅉ 2025/08/13 6,091
1740238 하나님 믿는 분들 3 성령 2025/08/13 1,470
1740237 오른쪽 유방이 찌릿찌릿 한데요 20 ufg 2025/08/13 3,862
1740236 당근 ; 얼마에 하시죠? 11 당근 2025/08/13 2,106
1740235 5일전에 이마보톡스 맞았는데 이마1/3만 펴졌어요 4 감사함으로 2025/08/13 2,215
1740234 거니는 왜 구치소들어가는 영상이 없나요? 4 2025/08/13 2,271
1740233 JMS리스트에 전직 국회의장, 전직 국무총리 포함 3 ㅇㅇ 2025/08/13 3,799
1740232 거니구속..거니 시다바리한 검사들 9 ㄱㄴ 2025/08/13 2,879
1740231 롯데 애비뉴엘 반클리프 직원이 목걸이 구매자를 특정한건가요? 21 나토순방목걸.. 2025/08/13 7,135
1740230 남부구치소 독방 사진 보고 가세요 28 스테이 2025/08/13 7,065
1740229 뇌물수수와 주가조작은 저지른 범죄중 가장 작은죄 9 ㅇㅇ 2025/08/13 1,199
1740228 호텔 예약 결국… 7 …. 2025/08/13 3,425
1740227 30억대 아파트 한채가 전재산인 하우스푸어 20 2025/08/13 7,080
1740226 연예인자식들 해외 대학 입학은 이제 자랑이 아닌듯 7 2025/08/13 3,702
1740225 갑자기 .. 2025/08/13 664
1740224 공장 임차인의 부탁 3 .... 2025/08/13 1,448
1740223 82에서 본 가장 인상적인 글 '윤며들었습니다' 16 기억난다 2025/08/13 3,368
1740222 비 와요.. 그래도 좋아요, 2 좋은 날 2025/08/13 1,183
1740221 예전 살던집이 너무 그리워요. 24 예전 2025/08/13 7,596
1740220 깅거니일가가 사들인 땅 6 유쾌상쾌통쾌.. 2025/08/13 2,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