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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으신 분들.... 둘째 건강 걱정 안되셨어요?

ㅇㅇ 조회수 : 2,502
작성일 : 2025-08-10 09:10:50

첫째는 너무 간절해서 낳고 싶었는데 

둘째는 옵션 같거든요 

낳아도 되고 안 낳아도 되고 

그러다보니 둘째 아이가 안 건강하면 어떡하지 

내가 제왕하다갸 잘못되면 

우리.큰애는 어떡하지 이 생각이 ㅠㅠㅠㅠㅠ

 

저처럼 걱정인형은 둘째 어찌 낳죠 ㅠㅠㅠㅠㅠ

 

IP : 175.208.xxx.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P라
    '25.8.10 9:41 AM (182.215.xxx.4)

    둘째도 계획안햇는데
    생겨서 그저 힘들었던 기억만.
    큰애 키우며 그래도 저도 좋은거많이 먹고 유기농으로만
    뭐 딱히 태교나 건강 걱정은 못했던거 같아요 저는

  • 2. ~~
    '25.8.10 9:57 AM (14.40.xxx.61)

    아기 갖고 낳는 모든 과정이 걱정이죠.. 저도 걱정인형이라.

  • 3. 반대로
    '25.8.10 10:08 AM (220.78.xxx.213)

    하나 낳고 키워보니
    두번째는 넘 태평했어요

  • 4. maddona
    '25.8.10 10:26 AM (118.235.xxx.248)

    둘째는 선물입니다. 큰애는 키우느라 힘들었는데 둘째는 노하우가 생겨 여유가 있으니 너무 예뻐요. 하나만 낳기로 했는데 어쩌다 생겨 낳았는데 안낳았으면 어쨌나 싶어요

  • 5. 하나때는
    '25.8.10 10:30 AM (211.177.xxx.43)

    백일까지 외출도 안했고. 소독티슈 손에 쥐고 살았어요. 모든 세탁물 삶고 매일 바꾸고. ㅠㅠ
    둘째는 첫째 신경쓰느라 정기검진도 겨우 다녔고. 첫째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고 더 사랑할 수 없을 거 같았으나..
    둘째 낳으니 여러가지 대 반전.
    힘든건 맞지만 둘째 없었음 어쩔뻔 소리가 절로나오고. 하나였음 어쩔뻔 소리도 자주해요

    지금 고딩아이 기숙사가서 중딩하나 집에 있는데 하나는 키우는 것도 아니구나 싶게 수월하고 편하지만 다음생애 묻는다면 당연히 둘은 낳을 것 같아요

  • 6. ㅡㅡ
    '25.8.10 11:34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이거고저거고
    딸낳고싶다
    이거 하나에 꽂히니까
    암것도 안보이더라구요
    난 딸을 가질꺼야아
    막 이렇게 되더라구요
    남편도 친정엄마도 말리니까 신경질이 나기까지하구요
    그딸 지금 고3
    그때 아님 못가졌을꺼예요
    노난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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