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무리해서 갈까요?
그냥 마음이 편해지네요
울창한 나무들사이로 바람이 부는데
어린시절 아지랑이 보던 느낌이 나고
힐링이에요...
신축들도 다녀봤는데
이런특별한 기분이 안나더라구요
이집을 사볼까요
좀 무리해서 갈까요?
그냥 마음이 편해지네요
울창한 나무들사이로 바람이 부는데
어린시절 아지랑이 보던 느낌이 나고
힐링이에요...
신축들도 다녀봤는데
이런특별한 기분이 안나더라구요
이집을 사볼까요
집은 인연이 있다지만 그래도 순간적인 끌림으로 선택하진 마세요. 그러기엔 너무 큰 금액이잖아요
집이 주는 분위기가 중요하죠.
다시 한 번 가 보고
그 느낌이 또 온다면 사세요
세 번은 가보고 결정해야죠
순간적인 끌림은 아니구 제가 이 아파트 옆 아파트 사는데
몇번을 방문할때마다 묘한 그러느낌이 들더라구요
마치 이 아파트안에 들어오면 시간이 정지된 느낌?
설명이 잘 안되네요
내 맘에 쏙 드는 그런 집은 찾기 힘들죠.
한번 더 가보고도 똑같은 느낌이면 살거 같아요.
마음이 가는집이 제일이죠
그런 집 있어요
살림 유튜브용으로 쓰더라구요
초록이들이 대나무처럼 흔들거리는데 환상이에요
조회수도 많이 나오고
그런 집 있어요
살림 유튜브용으로 쓰더라구요
그 많은 초록이들이 대나무처럼 좌우로 흔들거리는데 환상이에요
조회수도 많이 나오고
그런 집 있어요
살림 유튜브용으로 쓰더라구요
그 많은 초록이들이 대나무처럼 좌우로 흔들거리는데 환상이에요
조회수도 많이 나오고
살면 얼마나 산다고 사셔야지
그런집 찾고 있어요
자기랑 맞는 집이라는거죠. 땅보러 다닐 때도 일단 그 땅에 살포시 앉아보는게 기본예요. 맘이 편안해지는 땅이 있는데 그런 땅은 당근 사야되는 땅이죠.
그런 이치로 맘이 편안해지는 곳은 정말 드물죠. 저도 그런 곳 있으면 좋겠네요.
저도 궁금해요
원글님과 잘 맞는겁니다
그런집 구하기 힘들어요
한번 더 가보시고 같은 느낌이시면 꼭 구입하시길 바래요
약간 무리가는 정도라면 저라면 삽니다
저도 먼저 사는 집은 층수도 높고 앞뒤 뻥 뚫려서
전망도 좋고 통풍도 햇살도 좋았는데 뭐랄까
집안에서 편하지가 않았어요
근데 지금 이사 온 집은 4년 넘었는데
처음 들어설 때부터 왠지 아늑하고 편하더라고요
지금도 나가면 얼른 집에 오고싶고 집에 있으면
제대로 쉬는 것 같아요
그게 아파트고 살만 하면 사야죠. 대부분 넘 넘 비싼 전원주택이 눈에 들어오니 구경만 할뿐
다른 시간대 가보세요
저도 처음 훅 끌려서 한 번 더 가본다고 갔는데도
생각지 못한 단점을 이사후 알았네요.
사계절. 밤낮 상황 한 번쯤 상상해 보시고 방문해 보세요.
꼭 가보고 싶습니다
알려주시면 안되겠죠
여기서는 밤낮 최소 세번은 가보라하는데
실제로 살지 안살지도 모르는 매수자가
3번이나 집보러온다하면 다들 진상이라하지 않나요???
그게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보통 많아야 두번집보고 계약하고(거의 한번밖에 못봄)
잔금전에 치수잰다고 한번 더보는 정도가
최대인듯한데...
느낌이 중요하긴해요.
전에 살던집 10년 살았는데 인테리어도 그냥 대충이고 낡은 아파트인데 편안하고 안정감이 있었어요.
지금 집도 보자마자 공원뷰에 집이 깔끔하고 좋아서 계약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층간소음이..ㅠ
안살아보면 모르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이사 왔습니다.
처음에는 집 내부때문에 이건 아니다 생각했다가 위치,주차,뷰 때문에 결정하고 올수리해서 들어왔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집값이 저렴하지도 않고 앞으로 올라갈 가능성도 낮지만 평생 살집으로 생각하고 살려구요.
집은 인연이지요
그집은 님하고 인연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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