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들면 조심해야할것.

.. 조회수 : 8,793
작성일 : 2025-08-09 20:28:45

특히 자식들 앞에서,

 

한 얘기 또하지 않기( 말수 줄이기)

물건 쟁이지 않기(특히 냉장고)

지난 날 이야기 하며 신세한탄하지 않기

 

나는 절대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10계명 정도 만들어 지키려구요. 

IP : 58.29.xxx.1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9 8:36 PM (219.254.xxx.170)

    물건 쟁이지 않기...
    제가 이게 문제네요

  • 2. ...
    '25.8.9 8:39 PM (112.187.xxx.181)

    이야기 했다는 사실을 잊고
    또 이야기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장담 못합니다 ㅠㅠ

  • 3. ..
    '25.8.9 8:41 PM (175.121.xxx.114)

    울 아들 엄마 그.이야기.세번쩨야 ㅠㅠ
    미안하다 ㅠ
    냉장고 600리터 사이즈.보고있어요

  • 4. ...
    '25.8.9 8:41 PM (211.234.xxx.90)

    정말 맞는 말이요.

  • 5. 쟁여서
    '25.8.9 8:55 PM (222.99.xxx.66)

    냉장고 냉동실
    김냉까지 꽉 찼어요

  • 6. 그냥
    '25.8.9 9:04 PM (58.29.xxx.96)

    입을 닫고
    묻는말에만 답해요.


    대화가 없어요
    정신줄놓고 말하니

  • 7. ...
    '25.8.9 9:20 P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1번 ㅋㅋㅋ
    이 말을 이사람에게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 안나요
    이 말 했나? 묻고 말할 때도 많고
    그냥 말을 하다보면 상대방의 과거 리액션이 떠올라요 ㅋㅋ
    그럼 그때 아 말 했었구나 느끼는데
    착하게도 상대방은 들었던 얘기인데도 또 듣고 있어요
    왕 민망쓰

  • 8. 하푸
    '25.8.9 10:32 PM (121.160.xxx.78)

    잔머리쓰지 않기

    자식 상대로 잔머리 쓰는거 아주 못봐주겠습니다

  • 9. ........
    '25.8.9 10:39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아프다는 말 가급적 하지 않기

  • 10. ㅇㅇ
    '25.8.9 10:45 PM (151.115.xxx.123) - 삭제된댓글

    과거(어린 자식이 가슴에 꾹꾹 눌러놓은)에 잘못했던 행동 반복하지 않기
    82에 비상식적 부모는 거의 없을 거 같지만.. 어린애한테 반복적으로 상처준 거
    성인된 자식한테 또 하면
    자식이 폭발하면서 부모자식 관계 회복 안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나이든 부모 갑자기 징징거리는 거랑
    자식 어린시절부터 징징거린 부모 늙어서도 징징거려서 자식이 폭발할 때
    자식이 부모한테 갖는 반감은 천지차이임. 전자는 진짜 인연 끊길 수 있어요.

  • 11. 이젠그만
    '25.8.9 10:46 PM (151.115.xxx.123) - 삭제된댓글

    과거(어린 자식이 가슴에 꾹꾹 눌러놓은)에 잘못했던 행동 반복하지 않기
    82에 비상식적 부모는 거의 없을 거 같지만.. 어린애한테 반복적으로 상처준 거
    성인된 자식한테 또 하면
    자식이 폭발하면서 부모자식 관계 회복 안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나이든 부모 갑자기 징징거리는 거랑
    자식 어린시절부터 징징거린 부모 늙어서도 징징거려서 자식이 폭발할 때
    자식이 부모한테 갖는 반감은 천지차이임. 후자는 진짜 인연 끊길 수 있어요.

  • 12. 이젠그만
    '25.8.9 10:50 PM (151.115.xxx.123) - 삭제된댓글

    과거(어린 자식이 가슴에 꾹꾹 눌러놓은)에 잘못했던 행동 반복하지 않기
    82에 비상식적 부모는 거의 없을 거 같지만.. 어린애한테 반복적으로 상처준 거
    성인된 자식한테 또 하면
    자식이 폭발하면서 부모자식 관계 회복 안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나이든 부모 갑자기 징징거리는 거랑
    자식 어린시절부터 징징거린 부모 늙어서도 징징거려서 자식이 폭발할 때
    자식이 부모한테 갖는 반감은 천지차이임. 후자는 진짜 인연 끊길 수 있어요
    (사과해도 그땐 이미 늦은 상황 된다 이거임).

  • 13. 남의 말
    '25.8.9 11:35 PM (222.110.xxx.245)

    안듣고 자기말만 하는 거요. 남의 말도 자기 이야기호 다 치고 들어가 쉬지도 않고 말하는 거요. 최근 나이든 분하고 반나절 있다가 기빨리는 줄. 신세한탄에 자기 자랑에. 어휴.

  • 14. 맞네
    '25.8.10 12:18 AM (14.32.xxx.65)

    저도 10계명 작성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1327 이번 사면으로 지지율 더 하락할듯.. 55 사면 2025/08/11 5,691
1731326 강릉호텔 추천 좀 부탁드려요. 5 hj 2025/08/11 1,868
1731325 처제, 시동생, 제수에겐 존대 쓰는겁니다. 6 예절 2025/08/11 2,160
1731324 동료태우고 사고 13 동료 2025/08/11 4,210
1731323 10월 연휴 여행 티켓 모두 다 사신거죠? 9 wertyu.. 2025/08/11 2,314
1731322 양념돼지갈비 쪄도 될까요? 2 ... 2025/08/11 955
1731321 무릎아프신분들 평소증상있으세요? 14 ㅔㅔ 2025/08/11 2,121
1731320 [1보] 조국·정경심·윤미향·최강욱 광복절 특별사면 108 하루도길다 2025/08/11 7,042
1731319 자식에 대한 분노 14 이제서야 2025/08/11 6,066
1731318 이거 저만 거슬리나요? 9 .. 2025/08/11 2,576
1731317 사춘기 아이와 남편과 나 2 ... 2025/08/11 1,811
1731316 냉장보관하는 유산균 유통기한 지난거 못 먹겠죠? 3 아까비 2025/08/11 1,226
1731315 하와이에서 사오는 가죽 동전지갑 2 2025/08/11 1,729
1731314 스벅충전글 원글님의 댓글 좋으시네요 11 미소 2025/08/11 3,366
1731313 건강보험료 냈어요 꿀팁 하나~~ 10 마감 2025/08/11 4,385
1731312 고양이 자랑 좀 해도 될까요. 19 춘식맘 2025/08/11 2,166
1731311 화장실쓰레기통을 바꾸라는데 12 어휴 2025/08/11 3,064
1731310 체감하거나 주변 보는 평균수명 몇세인가요?? 10 2025/08/11 2,424
1731309 갑상선 조직검사는 대학병원 안가면 안 정확한가요 4 갑상선유방외.. 2025/08/11 1,611
1731308 쯔양 먹방뿐이 아니고 엄청 먹네요 27 2025/08/11 6,088
1731307 89세, 전신마취하고 허리수술하는 것 위험하겠죠? 11 철심 2025/08/11 3,290
1731306 오늘 유난히 쳐지는데 3 몸이 2025/08/11 1,424
1731305 민생지원금도 아까운 식당... 10 ... 2025/08/11 3,224
1731304 요양병원에서 조무사가 히는 일은..... 5 간조 2025/08/11 2,239
1731303 주식은 파란불일때 사야 되는거죠? 7 주식 2025/08/11 2,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