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 뭐 드셨어요?

살림못하는여자 조회수 : 3,924
작성일 : 2025-08-09 20:04:11

남편 군만두에 들기름간장국수 줬어요.

저는 라면이 땡기는데 한개 다 못 먹을것 같고 부담스러워서 계란후라이 2개에 메추리알 반찬 5알 소주 반병 이렇게가 저녁이에요.

좀 이따 학원에서 오는 아이 저녁이 문제네요.--;

IP : 223.38.xxx.22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9 8:07 PM (210.96.xxx.10)

    닭볶음탕 했어요
    소스는 시판 소스로 했는데
    완전 사먹는 것처럼 맛있게 잘 됐어요

  • 2. ...
    '25.8.9 8:08 PM (211.235.xxx.79)

    저희는 요즘 저녁에 포케 해먹어요
    속이 편해서 좋네요

  • 3. oo
    '25.8.9 8:09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계란 후라이에 소주 반병이라니..
    진정한 술꾼이십니다.ㅋ
    아이는 들기름 뿌린 간장계란밥 해주세요.

  • 4. 저희는
    '25.8.9 8:10 PM (182.219.xxx.35)

    김치찌개에 간장게장 가지무침 계란후라이 미역줄기
    해먹었어요. 거기에 남편과 한잔씩 반주하고요.

  • 5. 말복이라
    '25.8.9 8:10 PM (1.248.xxx.188)

    오리백숙해서 어머님댁에서~~
    홍어무침 사다 드렸는데 정말 맛나게 드시더라구요(원래 홍어 좋아하세요)

  • 6. 콩나물 삶아서
    '25.8.9 8:12 PM (61.73.xxx.75)

    다진고기양념한 거랑 김가루 뿌려서 콩나물비빔밥 먹었어요

  • 7. ···
    '25.8.9 8:14 PM (210.91.xxx.146)

    감자탕 한솥했어요 날이 좀 시원해져서요
    곰국 한솥한거마냥 든든합니다 ㅎ

  • 8. ㅇㅇ
    '25.8.9 8:15 PM (118.235.xxx.254) - 삭제된댓글

    소주 반병… 헐

    오렌지쥬스 한잔 곁들인 거처런 가볍게 표현…

  • 9. ㅇㅇ
    '25.8.9 8:15 P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소주 반병… 헐

    마치 오렌지쥬스 한잔 곁들인 거처럼 가볍게 표현…

  • 10. ㅇㅇ
    '25.8.9 8:19 PM (211.209.xxx.126)

    게된장국 부추김치 두부구이 오이 한우구워먹었어요
    한우는 어제 쿠팡마감세일에서 50프로 하는거 1킬로에 54000원에 건졌어요ㅋ

  • 11. .....크크크
    '25.8.9 8:20 PM (61.99.xxx.18)

    왜 라면 한개를 못드세요 ㅠㅠ 저 라면 좋아하는데
    콜레스테롤 높아서 참고 있어요
    근데 치킨 먹자는 남편,,,
    버럭 하려다가 저녁 차리기 귀찮아서 같이 닭 뜯었슈

  • 12. 알콜의존증
    '25.8.9 8:20 PM (223.38.xxx.69)

    네 술하고 약없이 못 살아서요. 소주 반병이면 나름 많이 조절한 거에요.여름에는 시원하게 막걸리 밥 대신 자주 먹는데 집에 소주 뿐이라 사러가기 귀찮아서요. 그래도 가족들 밥은 주고 살림은 드러워도 나름 알뜰하기는 해서 저축은 꽤 하고 있어요. 구질구질하다고 욕 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몰라도.

  • 13. dd
    '25.8.9 8:21 PM (211.222.xxx.211)

    생선구이집이 새로 오픈한데가 있어서
    가봤어요.
    삼치구이랑, 갈치구이 먹었어요.

  • 14. ..
    '25.8.9 8:28 P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복날이라고 민어회감택배 받어서
    민어탕끓이고 민어전 민어회
    먹었어요

  • 15. 이 여름에
    '25.8.9 8:33 PM (14.42.xxx.24)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삭구들이 다 좋아해서요 뚜껑에 팔 닿아서 화상입었네요 ㅠㅠ

  • 16. ...
    '25.8.9 8:37 PM (219.254.xxx.170)

    애 어향가지 해줬어요.
    가지 튀기니까 너무 달고 맛있네요.

  • 17. ..
    '25.8.9 8:43 PM (175.121.xxx.114)

    꼬마김밥 먹었어요

  • 18. 해리
    '25.8.9 8:43 PM (59.12.xxx.78) - 삭제된댓글

    돈까스, 냉소바 해먹었는데요.
    인터넷에서 여름채소 국수라는 걸 보고 응용해서 만들었어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호박, 가지, 꽈리고추, 버섯, 파프리카 등등 원하는 채소를 노릇노릇 구워서 통에 담고
    여기에 소바 국물을 슴슴하게 만들어서 부어요.
    국물은 쯔유에 설탕이나 알룰로스, 식초나 레몬즙, 물을 섞어 만들어요.
    국시장국도 괜찮고 뭐든 자기 입맛에 맞게 짜지 않게 만들면 돼요.
    이렇게 약하게 절여진 채소를 국수에 고명으로 얹어 먹었는데
    처치곤란한 여름채소 소비하기 딱 좋네요.

  • 19. ...
    '25.8.9 8:46 PM (112.187.xxx.181)

    닭죽해서 먹었어요.

  • 20. 맥주한캔에
    '25.8.9 8:49 PM (58.142.xxx.34)

    500리터 캔맥주한캔에 삶은계라렇은 양배추샐러드
    한대접 먹었어요.
    계란후라이에 소주반병
    저도 자주 그럽니다 ㅋ

  • 21. 맥주한캔에
    '25.8.9 8:49 PM (58.142.xxx.34)

    삶은계란넣은 (오타)

  • 22.
    '25.8.9 9:13 PM (118.176.xxx.239)

    우리집은 알탕이요 명란젓 사놓은게 많아서
    알탕으로 소진했는데 맛있었어요 그리고 야채 한판 에프에 구웠
    습니다
    오늘이 말복인것도 몰랐어요 ㅎㅎ

  • 23. 부푸러
    '25.8.9 9:25 PM (211.210.xxx.240)

    Sk할인으로 크리스탈제이드에서 외식했어요
    5만원 이상 40%해줘서 샥스핀도 먹었네요

  • 24. ..
    '25.8.9 9:28 PM (125.178.xxx.170)

    피자 한 조각의 반.
    커피 한 잔, 참 크래커 6조각.
    먹었네요.

  • 25. 어시장
    '25.8.9 9:29 PM (118.218.xxx.119)

    장어 사놔서 닌자에 구워먹었어요
    오늘 닌자 개시했는데 불 안 켜고 골고루 잘 익네요
    장어집마다 장어 사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 26. 나는나
    '25.8.9 9:46 PM (39.118.xxx.220)

    소고기 구워먹었어요. 한우뒷고긴데 저렴하니 괜찮네요.

  • 27. 말복
    '25.8.9 10:00 PM (122.34.xxx.61)

    마트 초밥에 즉석국 먹었네요. 후식으로 복숭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818 네이버에 김건희 학력요 5 .. 2025/08/13 4,023
1739817 궁금한게 있어요. 서희건설이 제출한 진짜목걸이 6 축구속 2025/08/13 4,379
1739816 논두렁시계, 샤넬 옷을 보면서도 12 .... 2025/08/13 4,826
1739815 새벽까지 깨여 있는분들 많으시네요. 6 종이학 2025/08/13 2,142
1739814 쥴리 수의입고 수갑차고 재판받으러 나오나요?? 1 ㅇㄴㄷㄱㅅ 2025/08/13 2,585
1739813 조만간 풀려날겁니다 43 d 2025/08/13 16,340
1739812 경호 이제 안해도 되니 속이 시원하네요 4 ... 2025/08/13 2,487
1739811 시부의 내가 살면 얼마나 산다고 타령 3 ... 2025/08/13 3,096
1739810 근데 쥴리 왤케 마른건가요?? 20 ㅇᆢㄷㅈ 2025/08/13 18,659
1739809 건희 당황했길 바래요 3 .. 2025/08/13 4,031
1739808 제발 확실하게 처벌 좀 해줘요 4 ... 2025/08/13 1,174
1739807 명신이처럼 미신 믿으면 악귀가 늘 붙어요 3 동그라미 2025/08/13 2,426
1739806 Cnn 속보도 떴네요 7 .... 2025/08/13 8,289
1739805 베트남 영부인 한복은 누가 정했을까요? 30 예쁜한복도 .. 2025/08/13 7,062
1739804 진짜 어지간히 했어야지 5 ooooo 2025/08/13 2,515
1739803 역사적인 수치네요 6 ... 2025/08/13 2,846
1739802 거니-명품 시계 요구하는 방식이 진짜 추잡하네요 12 추잡 2025/08/13 5,618
1739801 저 네시반에 일어나야되서 자는데 2 ㅋㅋㅋ 2025/08/13 1,977
1739800 김건희 쌩쇼중  육성으로 욕이 튀어 나왔던 장면 48 2025/08/13 20,751
1739799 서울구치소 빤쓰남도 이밤에 소식 들었을까요? 10 꼬소 2025/08/13 3,003
1739798 수의에 샤넬 디올 자수 좀 놔줘라. 8 .. 2025/08/13 1,906
1739797 알흠다운 밤 4 야홋 2025/08/13 1,250
1739796 카톡 메세지삭제, 5분에서 24시간으로 확대 7 굿굿 2025/08/13 4,199
1739795 쌍으로 구속 2 경축 2025/08/13 1,355
1739794 사필귀정 인과응보 당선무효 2 엉엉 2025/08/13 1,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