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얘기가 맞는거 같나요?

ㅇㅇ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25-08-09 19:10:21

포털에 떠서 본 이 기사의 내용 맞는 것 같나요?

 

 

대만의 한 심리상담가가 식당에서 문제가 생겨도 직접적으로 말하지 못하는 ‘회피형 성격’의 사람이 바람을 피울 가능성이 높다고 말해 화제다.

최근 대만 매체 잇투데이(ETtoday)에 따르면 대만 타이베이 국제학교 심리 상담 센터의 대표 심리상담가인 유지아룽은 자신의 SNS에 “바람을 피우기 쉬운 사람들의 심리적 특성이 있다”며 “바로 ‘회피형’이다”고 말했다. 회피형 성격이란 상대방의 평가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성격이다.

그는 “회피형 성격의 사람은 갈등을 습관적으로 피한다”며 “이들은 식당에서 주문이 잘못 나왔을 때 직원에게 말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유지아룽에 따르면 회피형 성격의 사람은 연인과의 관계에서 자신의 불만족이나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도 표면적으로는 ‘괜찮다’고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렇게 억눌린 욕구는 결국 다른 돌파구를 찾게 되고, 이것이 바람의 형태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IP : 223.38.xxx.2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9 7:28 PM (175.121.xxx.86)

    회피형이란 말에 맞게 서술 해놨네요
    저건 심리상담가가 아닌 누구나 하나 만한 진단 아닌가 싶네요
    요세 정치 평론가들이 말하는
    쌀로 밥짓는 소리 인거지요

  • 2.
    '25.8.9 8:48 PM (106.255.xxx.41)

    되는 것 같기도요

    친구들 몇이. 이혼했는데
    친구들은 다 좀 자기 주장쎄고 할말하고 사는 편인데
    남편들은 되게 착했거든요
    근데. 착한데. 다 바람펴서 이혼했어요 .
    이혼도 남편이 하자고 말한것도 아니었고
    여자인 내친구들이 다 앞장서서 이혼도장찍고
    내친구들 후회하고 울고불고 죽는다고 죽겠다고 ..
    남편들 별 반응들 없고. 그냥 조용히 여자들 하는 거
    옆에 얌전히 있다가 다들 잘살아요

    그렇드라고요
    말도 별로 없고 조용하고 쌓이고 쌓여서 와이프와
    정 반대 다른 여자 만나는걸로. 만족하더라고요

  • 3. --
    '25.8.9 8:58 PM (121.138.xxx.181)

    식당에서 주문이 잘못 나왔을 때 직원에게 말하지도 못하는 사람이 바람을 피운다구요??
    주변에 바람피우는 사람들은 나르시스트, 도덕불감증, 뻔뻔한, 거짓말쟁이,,
    회피형은 찾아보기 어렵던데요.

  • 4. ㅡㅡ
    '25.8.9 11:01 PM (39.124.xxx.217) - 삭제된댓글

    윗글 의견에 공감.
    회피형이 어찌 바람피우죠?
    뻔뻔하니까 피우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541 나이들이 껌 조금 씹었는데 어제요 3 2025/08/11 2,301
1739540 락앤락 미니 김치냉장고 어떨까요? 3 쌀강아지 2025/08/11 2,111
1739539 애기 목소리 왤캐 귀여워요^^ 1 ㅋㅋㅋ 2025/08/11 1,610
1739538 진양혜는 국힘공천 떨어진거에요?? 6 ㄱㄴ 2025/08/11 3,485
1739537 남편이 내는 소리가 매우 거슬려요 14 ㅁㄴㅇㅎ 2025/08/11 4,572
1739536 오이지 실패 7 똥손 2025/08/11 1,674
1739535 갱년기 부종 3 2025/08/11 1,783
1739534 잡채 어렵네요 식당비법 알고싶어요 22 .. 2025/08/11 3,979
1739533 경동맥초음파 관련 ..걱정 5 ... 2025/08/11 2,563
1739532 김건희 특검, '해군함정 술파티' 비공개 문건 리스트 확보…수사.. 22 의혹은모두사.. 2025/08/11 3,166
1739531 퇴직한 분들 건보료 어떻게 내고 계세요? 12 ... 2025/08/11 4,285
1739530 요즘 집값 어떤가요? 29 .. 2025/08/11 3,784
1739529 민주당은 주택 공급을 하면 되는데 왜 집값 오르게 규제만 할까요.. 23 안녕사랑 2025/08/11 2,013
1739528 개원할때 축의금 5 궁금 2025/08/11 1,671
1739527 초딩아이가 미국에 가서 제일 의아하게 느꼈던것 28 .. 2025/08/11 6,613
1739526 직장 내 인사무시 8 직장내 2025/08/11 1,481
1739525 만약 외동 아이가 연구원을 희망해서 영과고를 가고 36 ㅇㅇ 2025/08/11 3,875
1739524 너무 부러운 직장동료.. 47 gksks 2025/08/11 21,849
1739523 딸아이들 총4명 육아하는 친정엄마.. 17 -- 2025/08/11 5,266
1739522 가구 명칭이 생각이 안나요. 4 가구 2025/08/11 1,424
1739521 셋이상 낳은 지인이 말하기를 37 요즘 2025/08/11 15,436
1739520 향이 좋은 세탁세제 추천해주세요 1 유연제 안쓰.. 2025/08/11 1,385
1739519 빤스석렬, 지병으로 장시간 의자 못 앉아"…재판 불출석.. 14 4회연속이다.. 2025/08/11 3,129
1739518 윤석렬 저렇게 4 뭔가 시간끌.. 2025/08/11 1,797
1739517 주가조작ㅡ사모펀드, 허위학력ㅡ표창장 2 누가 2025/08/11 1,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