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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진행중인 문체부의 내란. jpg

조회수 : 4,364
작성일 : 2025-08-09 17:51:16

조용히 진행중인 문체부의 내란  jpg

 

 

윤석열 정부의 인사인 유인촌 전 문체부 장관이 7월 30일에 퇴임했습니다만 

그의 퇴임 전에 벌어진, 그리고 진행중인 문체부의 내란 이 있습니다.

 

21대 대선을 앞두고 정권교체가 거의 확실한 상황에서

언론도 모르게 움직여서 만든 조직이 있습니다.

알박기 전용재단인 "국립문화공간 재단"

 

" 정권이 교체가 되더라도 국립 예술단체들 혹은 기관 시설들을 컨트롤 하고 싶어 하는 나쁜 놈들이 있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비를 피할 수 있는 형태로 앞으로도 컨트롤 하겠다라는 느낌으로 만든 겁니다. ​"

 

" 이 재단의 대표는 

최순실 정부 시절에 문화예술계에  화이트리스트 블랙리스트를  만들어서 (정부 지원이나 제한을)

이 두 가지를 매우 적극적으로 직접 지시하고 실행 하고 조윤선 장관에게 경과 보고를 직접 한 사람입니다.

 

이런 국립기관 시설들을 운영하는 예산은 세금 이고,   문체부가 그 기관 시설들로 내려보내는 게 아니라 중간에 뭐가 하나 더 생기는 거예요. 국립문화공간 재단이라는 이 불필요한 구조를 한 단계 거치게 되는 겁니다.

 

이 밑으로 문화예술 관련 기관 시설들을 하나둘씩 밀어넣고 거기에 들어가는 돈줄을 틀어막기 위해, 혹은 통제하기 위해 만든 겁니다.

그 돈을 어디에 쓸지 틀어막을지는 최순실 때 적극적인 블랙리스트 부역자였던 우상일 대표가 판단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략...

 

 

 

https://damoang.net/free/4656882

 

IP : 125.184.xxx.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5.8.9 5:51 PM (125.184.xxx.35)

    https://damoang.net/free/4656882

  • 2. 대단하네
    '25.8.9 5:54 PM (211.234.xxx.211)

    꼼꼼하게도

  • 3. ㅇㅇ
    '25.8.9 7:21 PM (112.154.xxx.18)

    엄한 단체가 상위기관 노릇할 때 순리대래 되돌릴 방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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