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용히 진행중인 문체부의 내란. jpg

조회수 : 4,317
작성일 : 2025-08-09 17:51:16

조용히 진행중인 문체부의 내란  jpg

 

 

윤석열 정부의 인사인 유인촌 전 문체부 장관이 7월 30일에 퇴임했습니다만 

그의 퇴임 전에 벌어진, 그리고 진행중인 문체부의 내란 이 있습니다.

 

21대 대선을 앞두고 정권교체가 거의 확실한 상황에서

언론도 모르게 움직여서 만든 조직이 있습니다.

알박기 전용재단인 "국립문화공간 재단"

 

" 정권이 교체가 되더라도 국립 예술단체들 혹은 기관 시설들을 컨트롤 하고 싶어 하는 나쁜 놈들이 있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비를 피할 수 있는 형태로 앞으로도 컨트롤 하겠다라는 느낌으로 만든 겁니다. ​"

 

" 이 재단의 대표는 

최순실 정부 시절에 문화예술계에  화이트리스트 블랙리스트를  만들어서 (정부 지원이나 제한을)

이 두 가지를 매우 적극적으로 직접 지시하고 실행 하고 조윤선 장관에게 경과 보고를 직접 한 사람입니다.

 

이런 국립기관 시설들을 운영하는 예산은 세금 이고,   문체부가 그 기관 시설들로 내려보내는 게 아니라 중간에 뭐가 하나 더 생기는 거예요. 국립문화공간 재단이라는 이 불필요한 구조를 한 단계 거치게 되는 겁니다.

 

이 밑으로 문화예술 관련 기관 시설들을 하나둘씩 밀어넣고 거기에 들어가는 돈줄을 틀어막기 위해, 혹은 통제하기 위해 만든 겁니다.

그 돈을 어디에 쓸지 틀어막을지는 최순실 때 적극적인 블랙리스트 부역자였던 우상일 대표가 판단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략...

 

 

 

https://damoang.net/free/4656882

 

IP : 125.184.xxx.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5.8.9 5:51 PM (125.184.xxx.35)

    https://damoang.net/free/4656882

  • 2. 대단하네
    '25.8.9 5:54 PM (211.234.xxx.211)

    꼼꼼하게도

  • 3. ㅇㅇ
    '25.8.9 7:21 PM (112.154.xxx.18)

    엄한 단체가 상위기관 노릇할 때 순리대래 되돌릴 방법은 없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723 전어 집에서는 어떻게 구우세요? 4 A 2025/09/06 1,421
1738722 흑염소즙 어디서 구매해야하나요? 12 푸른바다 2025/09/06 2,097
1738721 “강남 집값 재앙 닥친다?”...38.7%, 이런 수치는 처음 13 ... 2025/09/06 6,872
1738720 난소에 혹, 자궁에 혹이 있대요. 8 자궁 2025/09/06 2,811
1738719 부산, 제주도 맛집 추천해주세요. 4 코코 2025/09/06 1,994
1738718 중학교 내신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10 ㅇㅇㅇ 2025/09/06 1,629
1738717 법사위에서 나라가 뒤집어질 일들이 있어도 언론들은 조용하네요 23 .... 2025/09/06 4,047
1738716 운동화를 신으면 복숭아뼈에 닿아요 6 운동초보 2025/09/06 2,408
1738715 장애학생 현장체험 도우미 알바 후기 13 아이고어깨야.. 2025/09/06 4,286
1738714 자식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슬퍼요. 15 눈물나 2025/09/06 6,616
1738713 알콜중독자에 부인말은 잘듣고 9 부자되다 2025/09/06 3,227
1738712 북마크 3 2025/09/06 1,060
1738711 Mocca - I Remember 1 뮤직 2025/09/06 1,086
1738710 빅아일랜드 추천허시는 분들 4 .. 2025/09/06 1,593
1738709 회사동기가 맨날 아들 잘생겼다고자랑해서 16 ........ 2025/09/06 6,990
1738708 은퇴후 살곳 2 ... 2025/09/06 2,960
1738707 [탐정소환] 직장으로 온 기이한 선물(?) 11 2025/09/06 2,895
1738706 콰이어트큐팅 무슨 뜻인가요? 5 뻥튀기 2025/09/06 2,634
1738705 단골 미용사샘이 다른데로 옮길때 따라가고 싶다면 12 ... 2025/09/06 3,014
1738704 우와..너무너무 습해요 3 ... 2025/09/06 3,230
1738703 즐겁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유산소는 뭔가요?ㅂ 10 kee 2025/09/06 2,849
1738702 김치부침개 반죽에 계란 넣으시나요? 10 ㄱㄱ 2025/09/06 2,756
1738701 관공서에 아는 사람 있으면 도움 많이 받나요? 6 .... 2025/09/06 1,721
1738700 요즘 공중전화있나요.. 8 oo 2025/09/06 1,580
1738699 차인표가 말하는 나를 성장시킨 습관 3가지. 23 변화 2025/09/06 18,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