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만 생각하는 사람들

dd 조회수 : 2,330
작성일 : 2025-08-09 14:38:42

에스컬레이터 탈때

도착해서는 그 자리서 멈춰버리는 사람

 

어제는 버스에서 내리는데

두 명이 캐리어들고

내려서 그 자리에 멈춰 서버리네요

 

버스야 천천히 내리면 되지먄

에스컬레이터는 진짜 사고나겠더라구요

IP : 222.103.xxx.1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9 2:41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일행이랑 여기냐 어디냐며
    길막고 있음 위험하고 답답

  • 2. 그것보다
    '25.8.9 2:43 PM (118.235.xxx.62)

    자기 몸만한 대형 케리어 끌고 에스컬레이터 타는 여성분들 진짜 위험해보여요. 그거 아래로 굴러 떨어지는데 어쩔줄 모르고 있는거
    보고는 절대 같이 안타요

  • 3. .,
    '25.8.9 2:58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아기들이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세요
    그거 본능같은거 아닐까요?
    그래도 배운자들이니 에티켓을 가질거고요
    TPO란말이 왜 있겠어요
    물건사서 돈들여 포장은 왜 하고요.

  • 4. ㅇㅇ
    '25.8.9 3:00 PM (49.1.xxx.94)

    그쵸 그런사람 많아요. 그래서 내앞에 캐리어 갖고가는 사람 있으면 여차하면 점프할 준비까지 합니다

  • 5. ...
    '25.8.9 3:11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아파트 정문에서 우회전 하는데
    한 중년여자분이 그 길목 차도 까지 나와서 서성이는거에요.
    저는 누가 태우러 와서 그 차를 타려는줄 알고 잠깐 기다렸는데 계속 그러고 차도에 내려와 있어서 보다 못해 창문 내리고
    도로에 그렇게 계시면 위험하다고 말했어요.
    정중하게 말씀 드렸는데도 흘깃 보더니 계속 그러고 있고
    ㅜㅜ
    할 수 없이 돌아서 나갔는데 위험하게 왜 그러고 있을까요?

    그리고 매일 아이 하교할때 라이드 하는데
    학교 5분 거리에 공영주차장 있거든요.
    학교 정문앞 도로는 한 차선 뿐이라 정말 복잡해요.
    저는 늘 공영주차장에서 픽업하는데 일차선 길 막고 정차하는 차들 매일 있고요,
    주차장에서도 주차칸 있는데도 진출입로를 막고 아이 기다리는 차도 정말 많아요.
    아이들 한꺼번에 오면 주차장 정신 없고 위험한데 와중에 자기애 태우고 바로 나가려고 길 막고 있는거죠.
    같은 아이 키우는 엄마들 맞는지
    매일 그 꼴을 보니 욕이 늘었네요ㅜㅜ

  • 6. ...
    '25.8.9 3:14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아파트 정문에서 우회전 하는데
    한 중년여자분이 그 길목 차도 까지 나와서 서성이는거에요.
    저는 누가 태우러 와서 그 차를 타려는줄 알고 잠깐 기다렸는데 계속 그러고 차도에 내려와 있어서 보다 못해 창문 내리고
    도로에 그렇게 계시면 위험하다고 말했어요.
    정중하게 말씀 드렸는데도 흘깃 보더니 계속 그러고 있고
    ㅜㅜ
    할 수 없이 돌아서 나갔는데 위험하게 왜 그러고 있을까요?

    그리고 매일 아이 하교할때 라이드 하는데
    학교 5분 거리에 공영주차장 있거든요.
    학교 정문앞 도로는 한 차선 뿐이라 정말 복잡해요.
    저는 늘 공영주차장에서 픽업하는데 일차선 길 막고 정차하는 차들 매일 있고요,
    주차장에서도 주차칸 있는데도 진출입로를 막고 아이 기다리는 차도 정말 많아요.
    아이들 하교하는 시각에는 들어오는차 나가는차 폰만 보고 걸어오는 애들 뒤엉켜서 주차장 정신 없고 위험한데, 와중에 자기애 태우고 바로 나가려고 길 막고 있는거죠.
    같은 아이 키우는 엄마들 맞는지
    매일 그 꼴을 보니 욕이 늘었네요ㅜㅜ

  • 7. ㅁㅁ
    '25.8.9 3:18 PM (202.165.xxx.129)

    맞아요. 큰 백팩 매고선 자기만 타고 뒤에 사람 계속 타는지 모르고 가만히 있더라구요. 속으로 들어가줘야 뒷 사람이 타는데.

  • 8. .....
    '25.8.9 3:29 PM (172.226.xxx.44)

    대치동 저녁 10시에 가면 인간의 이기심을 느낄 수 있어요
    하...정말 세상 무개념들은 다 거기에 있는듯해요

  • 9. Ry7
    '25.8.9 3:31 PM (221.165.xxx.27)

    핸드폰때문에 주위를 살피는 능력이 더 없어지고 있는것 같아요.지하철 출입문 정중에 큰 백팩 두르고 떡하니 서있던 젊은 남학생..사람들이 본인 피해서 쉴새없이 오가는데도 핸드폰만 보고 꿈쩍을 안하더라고요. 세상이 앞으로 어찌될까요.

  • 10. 저는
    '25.8.9 4:08 PM (219.255.xxx.39)

    그런사람들은 환경적응,상대적응이 안되는 사람이라고 봐요.
    운전해도 차와 차 사이,앞뒤옆,
    주차장에서도 벽과 벽사이도 다 보는 사람이 있고
    앞에 돈떨어져도 모르는 사람있듯이...

    감각이 둔하다 쓰고 뭐 모자라는 사람이라고 봐요.
    안되는걸 어쩌나요,그게 최선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764 더위가 점점 더 심해지네요 37 ㅡㅡ 2025/08/24 13,401
1733763 우울증 가족 어떻게 지내야하나요 9 나도 2025/08/24 4,331
1733762 50대 부산 똘똘한 한채로 가야 하나요? 2 단아 2025/08/24 2,980
1733761 가장 아름다운 절은 어디일까요 69 우리나라 2025/08/24 6,435
1733760 눈다래끼에 클라본 먹어도 되나요 눈다래 2025/08/24 768
1733759 김건희, 문화체육부 장관과도 통화, 왜? 18 MBC 단독.. 2025/08/24 4,604
1733758 냄새 제거 하는 법 12 2025/08/24 3,801
1733757 오래된 영영사전..버리고 다시 사야겠죠? 7 123 2025/08/24 2,509
1733756 ‘저녁이나 같이 먹자‘ 시부 말, 며느님들 괜찮나요? 66 남편 2025/08/24 11,128
1733755 전셋집 에어컨 구멍 막기 8 구멍 2025/08/24 2,233
1733754 톤2* 제품 어떤가요?? 6 톤2* 2025/08/24 1,443
1733753 박성재 이 인간은 어찌 되죠? 8 .. 2025/08/24 2,978
1733752 '청탁칼럼' 송희영 조선일보 전 주필 유죄 ‘언론 전체 신뢰 훼.. 1 2025/08/24 1,676
1733751 남들에게 말못하는 비밀 하나씩 다 있으세요? 18 여기 2025/08/24 5,884
1733750 尹정부 2년 세수결손 87조…기금 끌어다 써 年 266억 국고 .. 10 사형만이답 2025/08/24 2,789
1733749 무슨 소설같은 정치사 8 ㅗㅎㅎㄹㄹㅇ.. 2025/08/24 1,983
1733748 모피 코트 팔고 싶어요 9 .. 2025/08/24 3,359
1733747 등산의효과 11 등산 2025/08/24 5,171
1733746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조국·최강욱 함께 영화 관람 59 ㅎㅎㅎ 2025/08/24 6,088
1733745 헌옷수거 20킬로부터 가져가던데,이제 십킬로 모아졌어요 7 2025/08/24 3,084
1733744 내란특검, 한덕수 구속영장 청구…‘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16 ㅅㅅ 2025/08/24 4,502
1733743 고음 소음 7 그럼에도 2025/08/24 1,661
1733742 중학생 아들 너무 안쓰러워요 11 .... 2025/08/24 7,172
1733741 미국 la 삼성급 호텔요~~ 7 uf.. 2025/08/24 1,664
1733740 오늘의 수확 - 꽈리고추 멸치볶음 12 뿌듯 2025/08/24 2,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