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등포 명화 라이브홀 공연장 가보신적 있나요?

악뮤콘서트 조회수 : 883
작성일 : 2025-08-09 13:49:34

내일 아들이랑 악동뮤지션 콘서트갑니다

스텐드 좌석 예매했는데 중간에 화장실 갈수 있나요?

일단 들어가서 나오면  그 전 자리는 못들어가고

다시 세팅된다는데

제가 중간에 한번은 화장실 가야할거같아 걱정이네요 아침부터 물 안먹을 예정입니다

상암경기장 체조경기장  고척돔도 다 가능해요

젊은 애들 공연가보려고 표예매했는데

홈피 들어가도 그 내용이 없네요

가보신분 답글 좀 달아주셔요

IP : 223.38.xxx.2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나
    '25.8.9 1:54 PM (211.58.xxx.161)

    저 영등포사는데 그런게있는지 방금 알았네요
    와 저도 악뮤공연가보고싶었는뎅!!집앞인데 몰랏다니

    답은 아니어서 죄송요ㅜㅜ

  • 2. 악뮤
    '25.8.9 2:00 PM (223.38.xxx.234) - 삭제된댓글

    어제부터 3주간 금토일 총 9회 ? 합니다

  • 3. 지나가다
    '25.8.9 2:17 PM (66.8.xxx.131)

    오히려 정보 얻어갑니다 ^^

  • 4. 00
    '25.8.9 4:04 PM (14.63.xxx.31)

    스탠딩은 번호순 입장이라 따로 지정된자리에 서는게 아니에요. 보통 대기가 1시간반전부터 시작되는데 전 다리아프고 힘들어서 대기줄안서고 그냥 공연전에 들어가 맨뒤에서 보는 편이에요. 스탠딩은 자리이탈하는순간 내자리는 없어지는거에요. 화장실갔다오면 다시 맨뒤서 보는거에요.

  • 5. 악뮤
    '25.8.9 4:36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화장실 안가고 자리 지켜야겠네요

  • 6. 영등포 공연
    '25.8.9 9:03 PM (180.70.xxx.227) - 삭제된댓글

    노량진에서 양평동 코스트코 가는데 명화에 악뮤
    포스터 걸려있고 젊은 애들 잔뜩 몰려 있더군요.
    공연 하나보다 했지요...명화극장--->명화 나이트
    수십년전 물이 아주 좋다고 유명했네요,고양시 뭔
    나이트도 아주 유명했지요,,,명화 나이트 하다가
    코로나로 아주 망했지요...국민학교 동창 모임후
    뒤풀이로 떼로 몰려 가기도 했는데 코로나 전부터
    손님들 안 오구 수년간 파리 많이 날리다가 코로나로
    끝장이 났네요...

  • 7. 영등포가 고향
    '25.8.9 9:04 PM (180.70.xxx.227)

    노량진에서 양평동 코스트코 가는데 명화에 악뮤
    포스터 걸려있고 젊은 애들 잔뜩 몰려 있더군요.
    공연 하나보다 했지요...명화극장--->명화 나이트
    수십년전 물이 아주 좋다고 유명했네요,고양시 뭔
    나이트도 아주 유명했지요,,,명화 나이트 하다가
    코로나로 아주 망했지요...국민학교 동창 모임후
    뒤풀이로 떼로 몰려 가기도 했는데 코로나 전부터
    손님들 안 오구 수년간 파리 많이 날리다가 코로나로
    끝장이 났네요...

  • 8. 악뮤
    '25.8.9 9:41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고양시는 샴푸 나이트가 유명한데 오피스텔로 바뀌었어요
    명화가 나이트클럽이었네요
    아들에게 약뮤 콘서트 얘기한거는 같은데 휴가라 같이 가자고 표를 예매해놨네요
    직업 군인인데 업무차 일본다녀왔는데 맛있는거 사오라고 40만원 보냈는데 오늘 집에 왔는데
    과자만 28만원어치 사왔네요
    2주동안 악뮤 노래 지겨울 정도로 들었고 거의 다 외워서
    내일은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임영웅 응원봉을 악뮤로 글씨 덧대서 챙겨갑니다
    답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721 너도 나도 우아하고, 지적이고, 부티?나는 스타일을 원하지만 8 음.. 2025/08/09 4,466
1738720 타이마사지 - 시간당 4만5천원 6 2025/08/09 2,413
1738719 요즘 젊은애들 야무진건지 약은건지. 18 어색하다. 2025/08/09 6,197
1738718 중2 여학생, 교우관계로 전학가는게 나을까요? 7 학교 2025/08/09 1,901
1738717 친정엄마한테 손절당함 17 기가 차서 2025/08/09 7,335
1738716 냥이 자동화장실 여름더위 2025/08/09 750
1738715 브이피 라는곳에서 돈이 60만원이 빠져나갔어요 5 ㅇㅇ 2025/08/09 4,615
1738714 마카오 윈팰리스인데요 15 …. 2025/08/09 2,781
1738713 조국을 짓밟는자, 단 한명도 살려두지 않겠다 25 서해맹산 2025/08/09 3,874
1738712 본인만 생각하는 사람들 6 dd 2025/08/09 2,270
1738711 몽골 가서 울란바토르만 보고 오는건 비추일까요 8 2025/08/09 2,200
1738710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6 궁금 2025/08/09 1,395
1738709 애 재수라 휴가 안가는데도 2 2025/08/09 2,291
1738708 취미모임에 나가봤는데 모임장이… 5 모임 2025/08/09 3,526
1738707 조민 유급 관련 의전원 동기 증언 (김어준) 15 ... 2025/08/09 5,086
1738706 인중이 길어진거같아요.. 7 으악 ㅠ 2025/08/09 2,051
1738705 요즘은 결혼할려고하면 예물처럼 남자가 명품백을 사주나요? 43 결혼 2025/08/09 6,754
1738704 창문여니 씨원하네요 3 분당 2025/08/09 1,549
1738703 열무김치도 볶아 먹을 수 있나요? 5 ㅇㅇ 2025/08/09 1,664
1738702 보통 조부모 부고도 알리나요? 1 질문 2025/08/09 1,648
1738701 아이 대학요 어느게 맞다고 보세요? 12 ** 2025/08/09 3,530
1738700 전한길 12일 국힘 부울경 연설회 참석할것 5 ... 2025/08/09 1,571
1738699 강아지와 애들이 쳐다보는 사람 7 ㅡㅡ 2025/08/09 2,570
1738698 정청래 대표가 말하는 추미애 선임 일화.jpg 8 속시원 2025/08/09 2,475
1738697 이명수기자ㅎㅎ 8 ㄱㄴㄷ 2025/08/09 3,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