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금지 구역' 물놀이 사망에 입건…공무원 노조 뿔났다

111 조회수 : 3,826
작성일 : 2025-08-09 12:59:52

생존자가 구두경고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는데??

대학생들이면 안내문구 적혀있는 거 못 읽지는 않았을 텐데..

 

 

 

6일 금산군에 따르면 금산군공무원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이번 사고는 여러 방법을 통해 위험을 알렸음에도 '나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한

안전불감증이 그 원인"이라며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군이 마련·운용해온

안전장치 중 일부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해서 담당자의 과실로 사건을

무마하려는 시도는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50806230405486

 

 

 

 

IP : 119.70.xxx.1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25.8.9 1:12 PM (112.152.xxx.46)

    7살 어린이도 아니고 20살 넘은 애들한테 구두경고를 해달라는 거에요???
    https://x.com/lubl_chdrhdrp/status/1953504481439875291?s=46&t=Yt8lTEkc7mdRrPLS...

    사진 보셔요
    입수금지라고 수영금지라고 저렇게 대문짝만하게 써놨잖아요
    공무원더러 24시간 거기 지키고 앉아서 입에 확성기대고 “수영하지마세요!” 소리지르며 구두경고 하란건가요??????

  • 2. 그니까요.
    '25.8.9 1:17 PM (211.36.xxx.7)

    요새 뭐만 하면 나라 탓하죠.
    시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든 분위기죠.

  • 3. ...
    '25.8.9 1:29 PM (211.234.xxx.77) - 삭제된댓글

    사망자들이 진입한 곳에는 수영금지 문구가 없었다는 게 저 부모들 주장이에요. 다른 입구로 강으로 들어갔다가 저 입수금지구역에 들어가게 되어 사고를 당한거죠

    강이나 호수에 입수가 안되는게 디폴트값이고 사고다발구역에만 특별히 수영금지 알림으로 관리하는거죠. 이십대 장정들을 애들애들 하는것부터 그동안 얼마나 곳곳에서 진상을 떨고 살았을까 싶더라구요.

    근데 저런 진상은 진상이고 이건 저 자치구가 너무 무능한거 아닌가요? 말같지않은 말을 들으면 쳐내고 직원을 보호할줄도 알아야지 냉큼 입건시키는거 보면 전 진상보다 낡은 저 조직이 더 문제인것같아요

  • 4. 아에
    '25.8.9 1:34 PM (203.81.xxx.18)

    출입을 못하도록 사전에 원천봉쇄를 해놨으면 좋겠네요

  • 5. ㅇㅇ
    '25.8.9 1:44 PM (112.170.xxx.141)

    겨울에도 바다 입수금지 적혀 있지만
    주차장까지 폐쇄하진 않아요.
    수영금지라고 다리밑이며 곳곳에 적어 놨던데요.
    뭘 더이상 어떻게 하라는건지..
    안타깝지만 하지 말라는 건 안해아죠.

  • 6. ...
    '25.8.9 1:48 PM (49.173.xxx.147)

    공무원이 때리면 맞아야 하는 직업인가요?
    안전장치라는게 저렇게 기어이 입수하는 자들
    밧줄로 꽁꽁 묶어메란 소린가요?

  • 7. ㅇㅇ
    '25.8.9 2:08 PM (211.235.xxx.186) - 삭제된댓글

    드럽게 말 안 듣는 놈들이
    경고로 도배된거 무시하고 들어갔으면
    자연사지

  • 8. 자기
    '25.8.9 2:33 PM (61.83.xxx.51)

    자식 죽은 분풀이로 남의.자식 잡을려구하네요. 역으로 수영금지 구역 들어가 수영해서 수색하고 구하느러 들어간 공무원인력 낭비한것에 대한 손해배상이나 소송해야할 듯요.

  • 9. ㅇㅇ
    '25.8.9 3:16 PM (110.70.xxx.188)

    저 금산에 살고
    그 곳에 바람쐬러 자주 가는 데
    사고나자마자 든 생각이
    안전요원이.......!

  • 10. 애초
    '25.8.9 5:14 PM (121.136.xxx.161)

    물놀이하는 곳이 아닌데 주차장 패쇄까지 주장하는 건 좀 그러네요
    수심 깊고 물살도 세서 잘 들어가지도 않는 곳인데 안타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911 미인 판별법 9 ㅁㄴㅇㄹ 2025/09/13 3,313
1740910 요즘 잘쓰는 분말 가루 ........ 2025/09/13 1,202
1740909 50인데 자다가 실수해요 11 ㅜㅜ 2025/09/13 5,482
1740908 스포)은증과상연 다 보신분들 질문요 3 ufg 2025/09/13 3,010
1740907 요즘 중학생 무섭네요 19 어휴 2025/09/13 6,114
1740906 포레스텔라 강형호하고 양궁선수 안산 하고 닮은거 같아요… 7 가을가을 2025/09/13 3,085
1740905 유튜브에서 국짐패널들이 정청래 까는 이유가 있겠죠 11 2025/09/13 2,167
1740904 F1 영화 궁금한점 1 ..... 2025/09/13 1,576
1740903 가방 손잡이쪽 가죽이 벗겨져요 2 닥스 2025/09/13 1,789
1740902 연어데리야끼 넘 맛있게 됐어요 1 2025/09/13 1,838
1740901 피부나이와 노화 1 궁금 2025/09/13 2,907
1740900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내란재판부? 대법관 증원? 왜 .. 1 한바다 2025/09/13 890
1740899 오줌 못가리는 경도 치매 노견을 2 ㅇㅇ 2025/09/13 1,852
1740898 반 더 발크 - 영드 수사물 재밌네요 12 추천 2025/09/13 2,341
1740897 베스트글에 2억 갭투자해서 14억 벌었다는 원글. 솔직히 33 ㅇㅇ 2025/09/13 7,063
1740896 남편한테 소년의시간 추천후 구박받고 있어요 4 넷플릭스 2025/09/13 4,863
1740895 제가 부모님 인생의 유일한 오점이라네요 23 인생 2025/09/13 7,616
1740894 아이 핸드폰 최신형으로 사 줄까요? 21 ... 2025/09/13 1,964
1740893 조국혁신당, 이해민,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는 자세 ../.. 2025/09/13 885
1740892 성남분당근처쪽에 장어구이 맛난집 4 장어 2025/09/13 1,323
1740891 대답없는 아이에게, 엄마를 투명인간 취급할거면 들어오지 말라고 .. 6 칼카스 2025/09/13 3,074
1740890 '친일 이완용 손자' 주일 대사로 21 ㅇㅇ 2025/09/13 6,006
1740889 김밥집이모님들 건강 38 Ga 2025/09/13 19,964
1740888 갱년기 여성분들 질문좀 드려봐요. 5 5060모여.. 2025/09/13 2,530
1740887 온라인 냉동새우 어떤거 사시나요? 4 ... 2025/09/13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