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교육비때매 등이 휩니다. 대학들어가면 조금은 낫겠죠?

조회수 : 4,284
작성일 : 2025-08-09 11:17:36

3수생 큰애는 학원장학금 300나오는데도

꽤 들어가고요

 

둘째 고3은 나름 열심히 한다는데

뭐랄수가 없어서 학원 많이다님.관독에 점심저녁비까지

 

아 내년되면 진짜 다 끝났음 싶네요

학비는 남편회사서 지원되니

둘째는 제발 재수안하길요.

 

이제 현중3 딸 하나 남았네요 휴

언제 돈을 좀 만지고 살날이 오려나요 하...

화 이 팅!

IP : 182.215.xxx.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큰애는
    '25.8.9 11:20 AM (182.215.xxx.4)

    생삼수는 아니고, 1학기 다니고 휴학중이라
    무조건 복귀요 ㅜ

  • 2. 네 확실히
    '25.8.9 11:22 AM (112.168.xxx.146)

    네… 학비지원되고 집에서 다닌다는 전제아래서면 확실히 즐어요. 지출이 없는 건 아니지만 (용돈이나 학원비지출있음) 저희집 같은 경우는 확실히 줄었어요

  • 3. ..
    '25.8.9 11:22 AM (118.235.xxx.119)

    대학은 또 대학대로..
    집에서 다니면 그나마 용돈만 주면되는데
    자취하게 되면 월세 .용돈.그외..최소 월 백부터 시작입니다
    다. 졸업하고 직장구하니 이제사 돈이 모이네요

  • 4. ㅇㅇ
    '25.8.9 11:23 AM (49.168.xxx.114)

    남매 둘다 대학가니 이제 노후자금 저금이 되네요
    학비는 회사에서 나옵니다
    저나 남편이나 연금저축 isa계좌등 제대로 이제 재테크 하네요 돈 모으는 재미가 이제서야~~

  • 5.
    '25.8.9 11:24 AM (182.215.xxx.4)

    둘째도 큰애도
    들어가서 조금만 멀어도
    자취 혹은 집을 얻고싶대요
    어휴....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 6. 앜 자취를
    '25.8.9 11:24 AM (182.215.xxx.4)

    너무 하고파하는 둘째
    무조건 나가게해달래요.
    돈 무지깨질텐데요

  • 7. ㅇㅇ님
    '25.8.9 11:25 AM (182.215.xxx.4)

    진심 부럽습니다....

  • 8.
    '25.8.9 11:25 AM (115.138.xxx.1)

    하나씩 대학 들어가고 나서야 저축다운 저축을...불어나는 통장의 숫자를 보며 내가 지금까지 뭔짓을 한거냐 싶었죠 ㅎㅎ 조금만 참으세요

  • 9. 나가고 싶으면
    '25.8.9 11:26 AM (112.168.xxx.146)

    나가고 싶으면 집세랑 생활비는 알바해서 대라고 하세요. 원글님는 집에서 다닐 경우의 용돈만 지원하시고요

  • 10. ...
    '25.8.9 11:32 AM (220.75.xxx.108)

    둘 다 현역으로 바로 대학가고 집에서 통학하니까 한달 500씩 그냥 여유돈으로 남더군요.
    학비 지원 없어서 등록금 다 부모가 부담하는 데도요..

  • 11. ..
    '25.8.9 11:34 AM (211.235.xxx.103) - 삭제된댓글

    인서울 살며 인서울 대학보내시는 분은 지출이 줄겠네요.
    저희는 지방에 사니 인서울 대학가면 똑같아요.
    고등때 학원을 많이 안다녀서 지금 오히려 초과지출하고 있음.
    앞으로 어학연수나 교환학생도 보내야하고 결혼도 시켜야하니
    저축은 바라지도 않아요.

  • 12. 둘대학생
    '25.8.9 11:36 AM (1.236.xxx.114)

    대학생되도 장학금받고 알바해서 용돈으로 쓰는거아니면
    똑같이 힘들어요

  • 13.
    '25.8.9 11:47 AM (182.215.xxx.4)

    대학가면
    또 그 나름대로 돈이 들어간다고 하더니
    댓글들 주신거 보니까 그말이 맞는구나도 싶습니다 ㅠㅠ
    현역으로 가는거 정말 효도하는거에요 흑흑

  • 14. 그래도
    '25.8.9 11:48 AM (110.15.xxx.81)

    그래도님은
    재수생300만원 회사에서받으니 부럽네요
    울집은 지원1도없습니다
    진짜 수입의대부분이 교육비로지출합니다
    이런집도있습니다

  • 15.
    '25.8.9 11:52 AM (58.235.xxx.48)

    대학가도 돈 많이 들죠. 등록금도 다 벌어 쓰는거 아니라면
    제법되고 용돈에 해외연수.교환학생 등 돈 쓸 일 천치고
    취직해도 먼거리 출근이면
    본인 전세라도 마련 하는데 도움 줘야 하고 결혼 지윈금에 ㅠ
    갈수록 많이 들어요.

  • 16. 자유
    '25.8.9 11:52 AM (61.43.xxx.130)

    집재정 상황 말하시고 스스로 자립하게 해야지요
    더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을 받던 자립만이 살길 입니다
    자식들 대학들어가면 그때부터 내노후 준비 해야 하는데
    언제까지 자식들 화수분 노릇을 해야 하나요
    그러다 결혼 한다고 하면 기본 1인당 1.5억 증여 해줘야
    당연한걸로 알던데 조금만 고생하시고 수시로
    자녀들에게 말씀 하세요^^ 부모 노후 안되 너희들에게
    부담시키면 좋겠냐고요

  • 17. 그래도님
    '25.8.9 11:54 AM (182.215.xxx.4)

    저희도 그래요.
    남편은 저만 쫀다고 해야하나.
    아이들 지원 어떻게해서든
    해주려하는건 고마운데....
    저는 정말 아끼고 아끼는수밖에요.
    입시판은 정말 빨리 뜨는게 이기는거라는 말
    정말 맞는거 같아요

  • 18. 대학가도
    '25.8.9 12:07 PM (221.149.xxx.36)

    돈이 많이 들어요. 서울 살아도 집에서 통학도 힘들어 하더라구요. 자취해달라 노래를 부르고 안된다고 하니 기숙사 입사. 기숙사비용도 싸지 않아요.
    그리고 주변에 다들 잘 사는지 방학마다 해외 여행가는거 인스타 올리고
    이러니...애들도 물이 들어요.
    그렇다고 젊은날 즐기고 싶어하는걸 못 하게 할수도 없고
    알바도 저학년때야 하는데
    3학년부터는 학점에 스펙쌓기에 바빠서 알바도 못해요
    만약 연애라도 하면 남학생들은 돈이 더들죠

  • 19. ㅇㅇ
    '25.8.9 12:20 PM (14.5.xxx.216)

    대학가도 돈많이 들어요 교환학생 어학연수 각종 스펙 쌓기용 지원
    등등이요
    아무것도 지원 안하고 알바해서 용돈 벌어라 하면 안들어가겠지만요

    졸업후 취업한후에야 저축이 가능했어요
    그때는 은퇴시기가 닥치니 그게 또 딜레마지만
    은퇴안하고 아이가 취업하니 그제야 노후준비 시작했어요

  • 20. ...
    '25.8.9 3:11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저희 애들은 딸이라 그런지 대학생되고 딱 두 배 들어요
    같은 서울이어도 자취를 해서 더 그런가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617 고터 신강에 왔는데 식품관에서 뭐 사서 들어갈까요 6 ........ 2025/09/14 2,553
1740616 부동산 연착륙 시키겠다고 하다가 나라 망함 6 ... 2025/09/14 2,092
1740615 보유세만? 주식도 양도세 내야죠 4 .... 2025/09/14 1,572
1740614 들깨탕에 조랭이떡 넣고 드시는거 알려주신분 감사드려요 6 2025/09/14 2,161
1740613 예수가 누구여 몰러 못에 찔려 죽었대야 심형래 개그 1 2025/09/14 2,323
1740612 보유세 미국처럼 1%해 보세요. 절대 안 하지 21 2025/09/14 4,823
1740611 영화 얼굴 보고 왔어요. 7 ... 2025/09/14 3,294
1740610 대리석 식탁 상판 다시 윤기있게 할려면 어떻게 할까요? 3 .... 2025/09/14 1,513
1740609 세금 증말 많다 세금 내지말자 11 ㅇㅇ 2025/09/14 1,829
1740608 뒷베란다 바닥에 비가 오면 물이 고이는데 5 베란다 2025/09/14 1,613
1740607 점심 잘 먹고 이제 쉽니다(저녁은 배달이닷!) 4 ㅇㅇ 2025/09/14 1,937
1740606 냉장고문 한쪽 자석이 약해졌는데 바꿔야하나요 3 땅지맘 2025/09/14 1,382
1740605 미국식 보험에 대한 환상 좀 깨세요. 21 짧게 2025/09/14 3,737
1740604 나이많은 미혼 느낌 보인 사람이요 5 2025/09/14 4,125
1740603 고2아들 키가 165인데 영양제 추천부탁드려요 25 키작남 2025/09/14 3,200
1740602 국힘 조정훈 - 소비쿠폰 마약에 비유 "고기먹다 중독&.. 14 Tlqkfs.. 2025/09/14 1,962
1740601 조국혁신당, 이해민, 안전한 투자의 범위에는 인력투자가 함께 동.. 1 ../.. 2025/09/14 906
1740600 개신교는 이제.. 부끄러운 종교가 됐네요 19 .. 2025/09/14 3,974
1740599 기초연금받는 노인은 의료비지원까지 31 차별 2025/09/14 4,770
1740598 나이있는데 미혼인것같은 느낌의 특징은 뭘까요 28 딸기마을 2025/09/14 4,748
1740597 제 병인건가요? 남편이 병걸리게 만든걸까요? 41 허허허 2025/09/14 6,116
1740596 바보스럽고 빈정 상하는 정책 30 빈정 2025/09/14 3,874
1740595 부동산 이야기글이 요새 많이 올라오니 불안해요 16 불안 2025/09/14 2,800
1740594 부자돈을 빼앗는 다는 분께 38 지나다 2025/09/14 3,475
1740593 내년 선거가 지난주부터 와닿네요 15 지나가던행인.. 2025/09/14 2,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