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인 제가 외국생활자인데 돌봄을 못받아 이번에 한국 들어와 부랴부랴
등급 받아 데이케어를 보내드렸더니 갇혀서 병자들이랑 있는거 싫다 안가시고
사람도움 받으려고 부르니 살림 건들지 말고 외부인 들이지 말라 하시네요..
헐
자식만 오란 건데
저 이제 가야 되는데 어떻게 하나요?
식사랑 청소만 주기적으로 돌봐드릴 사람 있어도 되는데 이게 안되니
사람오는거 어떻게 적응시키셨는지 팁 좀 알려주세요
아니면
다르게 혜택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딸인 제가 외국생활자인데 돌봄을 못받아 이번에 한국 들어와 부랴부랴
등급 받아 데이케어를 보내드렸더니 갇혀서 병자들이랑 있는거 싫다 안가시고
사람도움 받으려고 부르니 살림 건들지 말고 외부인 들이지 말라 하시네요..
헐
자식만 오란 건데
저 이제 가야 되는데 어떻게 하나요?
식사랑 청소만 주기적으로 돌봐드릴 사람 있어도 되는데 이게 안되니
사람오는거 어떻게 적응시키셨는지 팁 좀 알려주세요
아니면
다르게 혜택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저런분은 오로지 자식만 잡아요.
저희 시어머니도 다 싫다 싫다 자식인 니가해다오해서
부산에서 딸 올라가고 미국사는 딸이 자기 가정 보리고 몇달 있다가고해요
아빠 혼자 사실때 요양보호사 남 집에 드나드는거
싫다고 질색하셨는데 막상 오니까 말벗도되고,
간단한 국도 끓여주시기도하고 집도 깔끔해져서
지금은 좋아하세요.
가끔 센터장와서 같이 외식도 다녀오시고.
좀 매몰차지만, 혼자 외롭고 고생좀 해보셔야해요.
자식들이 항상 져주고 쩔쩔매니
본인들만알고 자식잡는거예요.
사람다 누울자리보고 다리뻗는거거든요.
오시는건 4일하다가 적응되면 5일오시면
딱 좋은데 요양보호사 면접보실때 부모님과
같이 상의하고 고르셔도 그쪽이 먼저
그만두기도하고 두세번 바뀌다보면 맞는분
나타나요.
4-5명 바뀌고 마음에 맞는 분 만나셨어요
마음에 들어도 중간에 보호사쪽에서 일 생겨서 그만두기도 하고요
계속 시도하시는 수밖에 없어요
모시란 이야기임. 저런사람 제주변에도 있어요.
친정엄마 알아서 하시겠다고 다 거부하세요 아버지돌아가셨는데 아버지 아플때도 집에 사람왔다갔다하는거싫다고 거부 본인이 다하시겠다는데 그게 안되니 자식들이 다 멀리사는데도 왔다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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