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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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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집 집냄새..?가

..... 조회수 : 4,156
작성일 : 2025-08-09 09:02:19

음식냄새는 아니구요

집 특유의 냄새.. 시가나 저희 외할머니집가면

나는 냄새랑 똑같아요 은은한데

엄청 강한..ㅠ

베란다문을열면 공기와 함께 

그냄새가 마구 밀려들어와서 이렇게

시원한 날에도 문을 못열겠어요ㅜㅜㅠ

애들도 할머니집 냄새라고하네요

아래층에 할머니한분 사시고 어느날 우리층인줄알고 잘못 들어섰는데

복도에 항아리며 짐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여튼 음식냄새가 아닌 냄새도 이렇게

다른집에 강력하게 나기도하는걸까요..

IP : 106.101.xxx.2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
    '25.8.9 9:13 AM (61.105.xxx.17)

    뭔지 알겠어요
    아래집 에 노인분들 사셨을때
    집 오래된 냄새 같은거 나프탈렌 비슷
    확 올라왔어요

  • 2. 아아아
    '25.8.9 9:25 AM (121.174.xxx.238)

    우리 라인 사시나요
    두층 아래집인데
    나프탈렌 오래 묵힌 냄새
    미치겠어요
    본인들도 아는지 현관문까지 열어 환기하는 날은
    라인 들어서면 냄새나요
    안방쪽 창 열어두면 안방까지..ㅜ

  • 3. 저희
    '25.8.9 9:28 AM (210.100.xxx.239)

    시댁에도 그냄새 있어요
    나프탈렌 오래된 냄새 아닐까 아이한테 말했는데
    진짜 똑같네요
    나프탈렌 체취 음식냄새 등등 다 섞여서 오래 묵은
    냄새일 거예요
    시어머님이 환기를 잘 안하세요
    바꿀 수 없더라구요
    그러려니합니다

  • 4. 저는
    '25.8.9 9:31 AM (203.81.xxx.18)

    강아지용품 냄새땜에 미치것어요
    좋은향도 아니고 그렇다고 독하지도 않은 향이 사방에서
    올라오는거 같아요

  • 5. ...
    '25.8.9 9:39 AM (49.161.xxx.218)

    청소 환기를 안해서 그런가요?
    우리이모님 90세
    가끔 가면 이집은 그런냄새없어요
    워낙 깔끔도하시지만
    모시고사는아들이
    청소를 워낙잘해요
    오래된물건도 없구요

  • 6. ㅇㅇㅇ
    '25.8.9 9:56 AM (175.210.xxx.227)

    윽ㅠ
    너무 싫으네요
    저흰 다행히 윗집에 할머니혼자 사시는데
    주방베란다에서 자꾸 먼지 털고ㅠ(발판이 창문에서 펄럭거림)
    냄새는 안내려오니 다행;;;

  • 7. 한국인
    '25.8.9 9:58 AM (39.7.xxx.31) - 삭제된댓글

    노인 냄새도 그런데
    다문화 들인 우리나라 지금도 아파트에 비위상하는 냄새가 나는데
    같이 같은 라인에 살게되면 늙어 어떨지???
    한국음식인데도 음식에 뭐섞지도 않을텐데
    식당서 밥먹음 맛이 이상하고 한국음식인데도
    음식에서도 미묘한 냄새가 나면
    그식당에 분명 외국인 있었어요.

  • 8. ..
    '25.8.9 10:01 AM (211.235.xxx.247)

    집안 냄새 없애려면 진짜 환기해야해요.
    겨울에도 항상 창문 2개쯤은 아주 조금 열어두고, 요리하고 나서도 환기
    샤워 자주하고 옷. 이불 베게 빨래 자주해서 체취 덜 남게 하기

    저도 아랫집 특유냄새+섬유유연제 까지 8년 당해뵜는데
    겪어본 사람만 압니다.

  • 9. 나요
    '25.8.9 10:05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윗집은 몇번 바뀌었으니 아랫집이 의심.

    약간 비릿하고 콤콤,큼큼한 냄새가 한번씩 나요.
    날려면 매일 나야하는데
    날땐 왜 나고 안날땐 왜 안나는진 모름.

    음식냄새는 아님.

  • 10. 나요
    '25.8.9 10:06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윗집은 몇번 바뀌었으니 아랫집이 의심.

    약간 비릿하고 콤콤,큼큼한 냄새가 한번씩 나요.
    날려면 매일 나야하는데
    날땐 왜 나고 안날땐 왜 안나는진 모름.

    음식냄새는 아님.나프탈렌묵은거 그런거맞음 ㅠ

  • 11. 나요
    '25.8.9 10:09 AM (219.255.xxx.39)

    입주때부터 같이 살았으니.
    윗집은 몇번 바뀌었으니 아랫집이 의심.

    약간 비릿하고 콤콤,큼큼한 냄새가 한번씩 나요.
    날려면 매일 나야하는데
    날땐 왜 나고 안날땐 왜 안나는진 모름.

    음식냄새는 아님.나프탈렌묵은거 그런거맞음 ㅠ땀냄새도 아님.

  • 12. ㅓㅓ
    '25.8.9 10:22 AM (211.36.xxx.19)

    저희 아랫집 노부부도 각종 장류 끓이고 항아리 열어놓으시고
    글서 항아리 있는쪽은 안열거나 창쪽으로 선풍기를 틀어놓습니다
    오래된 식당가면 나는냄새 그런거 있어요
    장 담그고 해서 더한 거 같네요

  • 13. ...
    '25.8.9 12:06 PM (221.145.xxx.152)

    윗집 싱크대 하수 누수되고 2년간 밖에 나갔다 들어올때 현관문 열면 퀘퀘한 냄새가 많이 나더군요 . 아래층 어딘가 생선굽는 냄새 고기굽는 냄새도 올라오고... 요즘 가루돼 나오는 음식물처리기도 냄새나공.

  • 14. 저도저도
    '25.8.9 2:25 PM (121.169.xxx.150)

    스트레스ㅜ
    신축살때는 안그랬는데 구축이라 그런지 다른집 냄새가 유독 직빵으로 들어오네요
    한번씩 들어오는 음식냄새는 그러려니 하는데
    디폴트로 구리구리한 집냄새ᆢ
    습한 장마철에 문열고 있음 최고로 미쳐요ㅜㅜ
    저희집 안방까지 침투합니다
    아니 다른집에 이정도 날정도면 그집은 어떤지경이라는건지...

  • 15. . .
    '25.8.10 12:15 AM (210.126.xxx.33)

    각종 묵은 장아찌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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