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먹고 택시타고 다니는 대학생 아들

속터짐 조회수 : 4,353
작성일 : 2025-08-09 01:07:59

도대체 하루 걸러 술이고

늦게까지 마시고 차 끊겨서 

택시타고 들어와요 매번

대1인데 다들 이런가요?

방학동안 용돈 벌이

알바 한번을 안하고 저러구 다녀요.

지금도 술먹고 토해서 택시 탔다고 . .으휴

 

 

IP : 211.235.xxx.22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8.9 1:12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길여서 자는거 아니고요
    여친집에서 자는것도 아니고요
    택시타고 라도 집에 오는게 어딘가요
    음주운전은 더더욱 아니네요
    병범한 대학이네요
    저희집엔 공부도 안하면서
    수능또보겠다는 대학생도 있습니다
    술먹고 오는지 새벽3시에도 와요
    알바는 바라지도 않아요
    군대다녀오고 대학졸업즈음 독립시킬겁니다

  • 2. 반가워요
    '25.8.9 1:15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방학 한지 한 달 반이 되도록 한 3,4일 빼고 매일 친구 만나러 다니는 대학생 애 때문에 속상해서 한숨 쉬고 있었는데 이 글 보니 너무 반갑네요ㅜㅠ

  • 3. .....
    '25.8.9 1:18 AM (110.9.xxx.182)

    좀있으면 공부할꺼예요

  • 4. 00
    '25.8.9 1:35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집콕하는 대학생 엄마는 부럽네요…

  • 5. ..
    '25.8.9 5:15 AM (211.234.xxx.102)

    첫댓님 술 먹고 다닌다는게 포인트가 아니라
    택시탄다는게 포인트 잖아요

  • 6. ...
    '25.8.9 6:11 AM (61.43.xxx.71) - 삭제된댓글

    돈이 풍족한가봅니다
    저런 대1이 흔하지 않죠

  • 7. ...
    '25.8.9 6:42 AM (124.50.xxx.169)

    요새 애들 실리적이여서 안 그러는 줄 알았는데...
    택시비에 술값에...돈이 많은가 보네요
    저런 대1 흔하진 않아요. 남편이 저런다면 돌아버릴 듯

  • 8. 웃어요
    '25.8.9 6:42 AM (59.10.xxx.248)

    에휴.. 술취해 자느라 맨날 종점까지 가니 그냥 택시타고 오라고 한 집도 있어요..

  • 9. ....
    '25.8.9 6:52 AM (211.48.xxx.45)

    좋을때? 아닌가요 ㅋㅋㅋㅋ

  • 10. 핵심은
    '25.8.9 7:32 AM (223.38.xxx.68)

    부모돈을 흥청망청 쓰는거네요.
    왜 알바를 안 해요?

  • 11. 동네아낙
    '25.8.9 8:02 AM (112.146.xxx.32)

    돈이 엊ㅅ으면 모를까 있는데요.. 뭘. ㅎㅎ 알바 안 해ㅗ 용돈 충분하면 안해도 됩니다... 푼돈 벌이에 익숙해지면 취직을 안 합니다... 알바로도 충분하다... 는 애들이 요즘 넘쳐남니다..

  • 12. 소리
    '25.8.9 9:00 AM (221.138.xxx.92)

    다들 안그러죠..

  • 13.
    '25.8.9 9:34 AM (211.211.xxx.168)

    돈은 누가 주나요?

  • 14. 아이고
    '25.8.9 9:35 AM (61.105.xxx.14)

    큰애 친구는 알바해서 택시비로 다 쓰고 다닌다고
    용돈 줄이고 알바는 하고 택시 타라고 하세요

  • 15. 알바
    '25.8.9 9:49 AM (39.122.xxx.3)

    힘들게 알바해서 돈벌이 해보면 택시 쉽게 못타죠
    울 첫째도 택시 많이 타는데 그래도 알바해서 돈벌어 본인 돈으로 탑니다

  • 16. 00
    '25.8.9 10:57 AM (182.215.xxx.73)

    용돈을 줄이든 통금시간을 11시로 바꾸든 조치를 취해야할듯
    그러다 외박도 시작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729 카카오웹툰 곱게 자란 자식 추천이요. 5 .. 2025/08/12 2,718
1739728 한국이 딸선호 1위래요 33 뭐든 극단적.. 2025/08/12 6,994
1739727 데친문어가 너무 질겨졌는데 활용법없을까요? 15 아까비 2025/08/12 2,231
1739726 부부 둘다 깜빵 간 경우 있어요? 13 ㅇㅇ 2025/08/12 2,878
1739725 멍청한게 계속 거짓말 해 봐라. 5 ******.. 2025/08/12 2,535
1739724 서희건설... "당선 축하선물, 사위 인사 청탁&quo.. 7 ... 2025/08/12 4,664
1739723 세라믹 식탁이 깨졌어요 2 궁금해요 2025/08/12 2,791
1739722 강릉왔는데 3 2025/08/12 3,213
1739721 키울애가 있는것도 아닌데 부부가 둘다 깜방 가면 뭐 어떰? 9 ........ 2025/08/12 3,226
1739720 혹시 노안에 렌즈낄수없나요? 6 ㅇㅇ 2025/08/12 2,713
1739719 난소를 남겨놓을까요...? 5 47세 2025/08/12 3,030
1739718 대딩들 어른들 용돈 거절 못하나요 13 2025/08/12 4,122
1739717 닭육수과 닭고기가 있어요 5 꼬끼오 2025/08/12 942
1739716 김충식 특검이 발의되었군요! 7 ㅇㅇ 2025/08/12 3,725
1739715 퇴사한 직원이 교통법규를 어겨 범칙금이 4 범칙금 2025/08/12 2,719
1739714 역시 술집 작부 수준의 천박함 9 ㅇㅇ 2025/08/12 5,667
1739713 내란범 사면금지법을 아직도 통과 안시키고 있네요 5 내란 2025/08/12 1,346
1739712 온열안대 추천 좀 해주세요. 7 .. 2025/08/12 1,476
1739711 진주 터미널에 새벽4시경에 도착하는데 근처에 있을 곳이 있을까요.. 16 알려주세요 2025/08/12 2,251
1739710 두루마리 화장지 한 롤 얼마나 쓰세요? 16 ... 2025/08/12 3,032
1739709 받아쳐 먹을 땐 영부인 찬스 할인 받고 3 ... 2025/08/12 2,455
1739708 푸석한 바나나 활용법 있을까요? 6 요즘왜 2025/08/12 1,247
1739707 여사님한복 27 하하 2025/08/12 5,084
1739706 친구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데.. 14 아이 2025/08/12 3,667
1739705 경호처 ‘파묘’…오방신 무속 논란 ‘윤 대통령실 5개 기둥’ 철.. 6 [단독] 2025/08/12 3,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