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먹고 택시타고 다니는 대학생 아들

속터짐 조회수 : 4,347
작성일 : 2025-08-09 01:07:59

도대체 하루 걸러 술이고

늦게까지 마시고 차 끊겨서 

택시타고 들어와요 매번

대1인데 다들 이런가요?

방학동안 용돈 벌이

알바 한번을 안하고 저러구 다녀요.

지금도 술먹고 토해서 택시 탔다고 . .으휴

 

 

IP : 211.235.xxx.22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8.9 1:12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길여서 자는거 아니고요
    여친집에서 자는것도 아니고요
    택시타고 라도 집에 오는게 어딘가요
    음주운전은 더더욱 아니네요
    병범한 대학이네요
    저희집엔 공부도 안하면서
    수능또보겠다는 대학생도 있습니다
    술먹고 오는지 새벽3시에도 와요
    알바는 바라지도 않아요
    군대다녀오고 대학졸업즈음 독립시킬겁니다

  • 2. 반가워요
    '25.8.9 1:15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방학 한지 한 달 반이 되도록 한 3,4일 빼고 매일 친구 만나러 다니는 대학생 애 때문에 속상해서 한숨 쉬고 있었는데 이 글 보니 너무 반갑네요ㅜㅠ

  • 3. .....
    '25.8.9 1:18 AM (110.9.xxx.182)

    좀있으면 공부할꺼예요

  • 4. 00
    '25.8.9 1:35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집콕하는 대학생 엄마는 부럽네요…

  • 5. ..
    '25.8.9 5:15 AM (211.234.xxx.102)

    첫댓님 술 먹고 다닌다는게 포인트가 아니라
    택시탄다는게 포인트 잖아요

  • 6. ...
    '25.8.9 6:11 AM (61.43.xxx.71) - 삭제된댓글

    돈이 풍족한가봅니다
    저런 대1이 흔하지 않죠

  • 7. ...
    '25.8.9 6:42 AM (124.50.xxx.169)

    요새 애들 실리적이여서 안 그러는 줄 알았는데...
    택시비에 술값에...돈이 많은가 보네요
    저런 대1 흔하진 않아요. 남편이 저런다면 돌아버릴 듯

  • 8. 웃어요
    '25.8.9 6:42 AM (59.10.xxx.248)

    에휴.. 술취해 자느라 맨날 종점까지 가니 그냥 택시타고 오라고 한 집도 있어요..

  • 9. ....
    '25.8.9 6:52 AM (211.48.xxx.45)

    좋을때? 아닌가요 ㅋㅋㅋㅋ

  • 10. 핵심은
    '25.8.9 7:32 AM (223.38.xxx.68)

    부모돈을 흥청망청 쓰는거네요.
    왜 알바를 안 해요?

  • 11. 동네아낙
    '25.8.9 8:02 AM (112.146.xxx.32)

    돈이 엊ㅅ으면 모를까 있는데요.. 뭘. ㅎㅎ 알바 안 해ㅗ 용돈 충분하면 안해도 됩니다... 푼돈 벌이에 익숙해지면 취직을 안 합니다... 알바로도 충분하다... 는 애들이 요즘 넘쳐남니다..

  • 12. 소리
    '25.8.9 9:00 AM (221.138.xxx.92)

    다들 안그러죠..

  • 13.
    '25.8.9 9:34 AM (211.211.xxx.168)

    돈은 누가 주나요?

  • 14. 아이고
    '25.8.9 9:35 AM (61.105.xxx.14)

    큰애 친구는 알바해서 택시비로 다 쓰고 다닌다고
    용돈 줄이고 알바는 하고 택시 타라고 하세요

  • 15. 알바
    '25.8.9 9:49 AM (39.122.xxx.3)

    힘들게 알바해서 돈벌이 해보면 택시 쉽게 못타죠
    울 첫째도 택시 많이 타는데 그래도 알바해서 돈벌어 본인 돈으로 탑니다

  • 16. 00
    '25.8.9 10:57 AM (182.215.xxx.73)

    용돈을 줄이든 통금시간을 11시로 바꾸든 조치를 취해야할듯
    그러다 외박도 시작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521 근데 채시라가 탑스타였나요? 49 채시라 2025/08/18 5,006
1741520 건진법사 피의자로 첫조사 2 2025/08/18 1,074
1741519 고양이 분양받아요. 도와주세요 14 밍쯔 2025/08/18 1,826
1741518 7월 전기요금이요 선방했나요? 12 7월 2025/08/18 2,884
1741517 여의도 근처 집 구하기ᆢ 도와주세요 30 아들맘 2025/08/18 2,598
1741516 충무로 점심시간 조용한 식당 추천해주세요. 2 충무로 2025/08/18 905
1741515 주름진 피부 76 2025/08/18 967
1741514 조국의 첫 sns ㅡ 가족식사 92 ... 2025/08/18 7,151
1741513 윤미향 광복절 사면은 왜 한거래요? 21 도대체 2025/08/18 1,642
1741512 식당에서 본 9 식당 2025/08/18 2,576
1741511 올해는 여름이 정말 길어요..ㅜㅡㅠ 31 흠흠 2025/08/18 4,769
1741510 무 냉동해서 무국 끓이면 식감 어떤가요 9 냉동 2025/08/18 1,701
1741509 50대인데 왜 생리양이 줄지도 않는건가요..? 5 폐경소원 2025/08/18 1,889
1741508 '광복절 특사' 윤미향 "할머니들 잊지 않아…'참'해방.. 12 .. 2025/08/18 1,495
1741507 귀에서 자꾸 소리가 나는데 이비인후과 가야하나요? 3 ... 2025/08/18 1,604
1741506 찰밥 한번 해야겠어요. 7 2025/08/18 2,479
1741505 나의 이야기중 6 블루 2025/08/18 1,761
1741504 잠자다가 종아리 땡기는 증상 28 Oo 2025/08/18 5,380
1741503 전세에서 매매로..전세 꼭 미리 빼고 매매 계약? 4 생생 2025/08/18 1,600
1741502 방수등산화 추천 부탁드려요 5 등산싫어함 2025/08/18 1,112
1741501 운동 전혀안하는 사람보면 어때요? 25 ㅇㅇ 2025/08/18 5,046
1741500 엄마의 막말 봐주세요 27 막말 2025/08/18 3,820
1741499 영어교재 하나 추천해요(초보 말하기용) 17 영어 2025/08/18 2,114
1741498 나는 생존자다. 삼풍편 보면서 13 ㅇㅇ 2025/08/18 4,505
1741497 한동훈 페북, ‘노동법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노봉법’ 41 ㅇㅇ 2025/08/18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