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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맘이라 연년생 자매 늘 부러워했는데 장단점이 있네요

ㅇㅇ 조회수 : 4,876
작성일 : 2025-08-08 19:29:11

연년생 자매 둘다 능력치가 비슷할때 

경쟁이 장난 아니네요 

첫애가 동생이 자기보다 잘할까봐 늘 불안해하고 

그러더라고요 

옆에서 지켜보니 

평생 동생보다 잘해야한다에 시달릴거 같아 

보였어요 

첫째 불쌍 ㅠ  

 

IP : 175.208.xxx.2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25.8.8 7:35 PM (219.254.xxx.107)

    그런점이 없잖아있어요
    한살차이면 모든게 엎치락뒷치락하죠

  • 2. ~~
    '25.8.8 7:36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언니보다 예쁘고 공부 잘하는 동생은
    어려서부터 언니 배려해서
    평생 스스로의 능력치의 한계까지 날아오르지 못한 게
    한이되어 중년의 나이에도 눈물바다..ㅠ

  • 3. 연년생
    '25.8.8 7:44 PM (211.206.xxx.180)

    아니어도 동종 계통 전공하면 언니가 스트레스 받더만요.

  • 4.
    '25.8.8 7:46 PM (118.216.xxx.114)

    나이차이나는 남매도 마찬가지
    집안분위기나름

  • 5. ㅅㅅ
    '25.8.8 7:47 PM (218.234.xxx.212)

    사람 차이 아니예요? 그런 단점은 없고 장점만 많은 것 같은데

  • 6. 원래
    '25.8.8 7:48 PM (118.235.xxx.156)

    형제 둘이면 첫째가 항상 치어요.

  • 7. ---
    '25.8.8 7:53 PM (211.215.xxx.235)

    힘들겠지만. 어려움을 그렇게 극복하면서 성장하는 거죠.

  • 8. ---
    '25.8.8 7:54 PM (211.215.xxx.235)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것 같아요. 남매는 아들 딸 차별받고,,,, 그런 문제들이 있겠지요

  • 9. ..
    '25.8.8 8:00 PM (203.236.xxx.48)

    외동이 속편해요. 애두. 부모도. 전 고3 외동딸 키우는데 애도 저도 완전 만족해요.

  • 10. 그게
    '25.8.8 8:12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부모가 둘이 바교허고 경쟁치시나 보지요.
    울 애들은 서로 소 닭 보듯이 해서, ㅎ

  • 11. 그게
    '25.8.8 8:13 PM (211.211.xxx.168)

    부모가 아이 둘을 비교하고 경쟁시키나 보지요.

  • 12. ....
    '25.8.8 8:24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정답이 있나요.??? 집안 분위기이죠

  • 13. ...
    '25.8.8 8:27 PM (114.200.xxx.129)

    정답이 있나요.??? 집안 분위기가 다 다른데 어떻게 그렇게 딱 잘라서 말할수가 있는지
    형제 있다고 해도 해도 다 차별받고 크나요.? 아니잖아요

  • 14. 저도
    '25.8.8 8:37 PM (211.250.xxx.210)

    외동맘인데 하나만 나은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전 소인배라 아마 둘 낳았으면 백퍼 마음속으로
    차별했을거라 생각 들더라구요
    저도 어릴때부터 엄마의 편애때문에 상처가 많았음

  • 15. 00
    '25.8.8 9:05 PM (61.39.xxx.203)

    케바케 아닌가요
    딸둘인데 전혀 아닌데
    그건 부모역할에 따라 달라지는듯해요
    부모가 차별했거나 경쟁 시켰나보죠
    요즘은 큰애라고 무조건 양보하고 큰애노릇해라 안그런 세상인듯
    다 상황따라 다른거죠
    전 오히려 딸 둘이라 둘이 서로 의지하고 친구처럼 지내서 좋은데요

  • 16. 부모
    '25.8.8 9:08 PM (112.146.xxx.72)

    외동이 상처도 덜 받고 스트레스도 덜받죠.
    부모가 비교하고 편애하면 우애 좋을 수가 없고
    의지되고 좋겠다 하지만 짐이 되는 형제도 있고요

  • 17. 아루미
    '25.8.9 9:38 AM (116.39.xxx.174)

    연년생 남매도 의외로 괜찮아요.
    저도 남매인데 제가 동생을 엄마처럼 챙겨줬던 기억이 있어요.
    밥도 먹여주고 ㅎㅎ~~
    반대로 저 다쳤을때 동생이 응급실끌고간적도 있어요
    남편도 본인이 여동생 공부랑 다챙겼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 다커서도 남매끼리 전화도 자주하고 자주만나서
    밥도 먹어요. 둘다~~
    저도 남매키우는데 둘이 생각보다 잘놀기도 했고
    지금은 중학생인데 둘이 같이 취미도 공유하고 잘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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