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자매 둘다 능력치가 비슷할때
경쟁이 장난 아니네요
첫애가 동생이 자기보다 잘할까봐 늘 불안해하고
그러더라고요
옆에서 지켜보니
평생 동생보다 잘해야한다에 시달릴거 같아
보였어요
첫째 불쌍 ㅠ
연년생 자매 둘다 능력치가 비슷할때
경쟁이 장난 아니네요
첫애가 동생이 자기보다 잘할까봐 늘 불안해하고
그러더라고요
옆에서 지켜보니
평생 동생보다 잘해야한다에 시달릴거 같아
보였어요
첫째 불쌍 ㅠ
그런점이 없잖아있어요
한살차이면 모든게 엎치락뒷치락하죠
언니보다 예쁘고 공부 잘하는 동생은
어려서부터 언니 배려해서
평생 스스로의 능력치의 한계까지 날아오르지 못한 게
한이되어 중년의 나이에도 눈물바다..ㅠ
아니어도 동종 계통 전공하면 언니가 스트레스 받더만요.
나이차이나는 남매도 마찬가지
집안분위기나름
사람 차이 아니예요? 그런 단점은 없고 장점만 많은 것 같은데
형제 둘이면 첫째가 항상 치어요.
힘들겠지만. 어려움을 그렇게 극복하면서 성장하는 거죠.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것 같아요. 남매는 아들 딸 차별받고,,,, 그런 문제들이 있겠지요
외동이 속편해요. 애두. 부모도. 전 고3 외동딸 키우는데 애도 저도 완전 만족해요.
부모가 둘이 바교허고 경쟁치시나 보지요.
울 애들은 서로 소 닭 보듯이 해서, ㅎ
부모가 아이 둘을 비교하고 경쟁시키나 보지요.
정답이 있나요.??? 집안 분위기이죠
정답이 있나요.??? 집안 분위기가 다 다른데 어떻게 그렇게 딱 잘라서 말할수가 있는지
형제 있다고 해도 해도 다 차별받고 크나요.? 아니잖아요
외동맘인데 하나만 나은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전 소인배라 아마 둘 낳았으면 백퍼 마음속으로
차별했을거라 생각 들더라구요
저도 어릴때부터 엄마의 편애때문에 상처가 많았음
케바케 아닌가요
딸둘인데 전혀 아닌데
그건 부모역할에 따라 달라지는듯해요
부모가 차별했거나 경쟁 시켰나보죠
요즘은 큰애라고 무조건 양보하고 큰애노릇해라 안그런 세상인듯
다 상황따라 다른거죠
전 오히려 딸 둘이라 둘이 서로 의지하고 친구처럼 지내서 좋은데요
외동이 상처도 덜 받고 스트레스도 덜받죠.
부모가 비교하고 편애하면 우애 좋을 수가 없고
의지되고 좋겠다 하지만 짐이 되는 형제도 있고요
연년생 남매도 의외로 괜찮아요.
저도 남매인데 제가 동생을 엄마처럼 챙겨줬던 기억이 있어요.
밥도 먹여주고 ㅎㅎ~~
반대로 저 다쳤을때 동생이 응급실끌고간적도 있어요
남편도 본인이 여동생 공부랑 다챙겼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 다커서도 남매끼리 전화도 자주하고 자주만나서
밥도 먹어요. 둘다~~
저도 남매키우는데 둘이 생각보다 잘놀기도 했고
지금은 중학생인데 둘이 같이 취미도 공유하고 잘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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