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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큰거라 놀라셨다”…김건희 영장에 담긴 ‘통일교 선물’

... 조회수 : 3,120
작성일 : 2025-08-08 19:19:44

2022년 7월, 통일교 전 본부장인 윤 모 씨는 6000만 원 상당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사서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김 여사 선물'이라며 줬습니다.
전 씨는 이를 잃어버렸다고 진술해왔습니다.

그런데 특검은 목걸이 전달 다음날, 전 씨가 "부탁받은 물건 여사에게 잘 전달했다"

 

"여사가 다이아가 큰 거라서 놀라워했다"고 보낸 취지의 메시지를 확보했습니다.

김 여사는 조사에서 "목걸이를 받지 않았다"고 했지만

특검팀은 또 다른 물증 때문에 진술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005402?sid=102

IP : 59.12.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8 7:21 PM (211.235.xxx.178) - 삭제된댓글

    그 잃어버렸다던 그라프 목걸이를 그 여자가 받았다는거죠?

  • 2. ,,,
    '25.8.8 7:22 PM (59.12.xxx.29)

    저건 그라프 말고 다른거에요

  • 3. ..
    '25.8.8 7:25 PM (211.235.xxx.178) - 삭제된댓글

    통일교 그라프 말고 또 다른 목걸이도 있어요?
    보석에 환장했나?
    하여간 대다나다. 그여자.

  • 4. 아휴 머리야
    '25.8.8 7:47 PM (39.7.xxx.61)

    그니깐
    -통일교
    -그라프
    -반클
    -나토 (북대서양조약기구)
    목걸이가 4개는 아닐텐데 누가 뭘 준건가요?

  • 5. 이런
    '25.8.8 7:59 PM (39.7.xxx.108)

    이런 기사도 있네요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8247

  • 6. ㅇㅇ
    '25.8.8 8:07 PM (14.52.xxx.37)

    정치와 종교가 뒤얽힌 거대한 부패 스캔들인데
    오늘 하루 종일 정의를 부르짖던 집단들은 되게 조용하네

  • 7. 그라프는
    '25.8.8 8:12 PM (39.118.xxx.199)

    통일교에서 건진 통해 전달
    반클리프는 서희건설에서 사서 전달
    맞사위가 검사 출신, 과거 윤빤스가 욕하던 인간.
    그 사위가 한덕수 비서실장으로 갔어요.

  • 8. ㅇㅇ
    '25.8.8 8:25 PM (39.7.xxx.148)

    죄송합니다만
    맞사위가 아니라 맏사위요

  • 9. 전씨
    '25.8.9 11:40 AM (117.110.xxx.20) - 삭제된댓글

    빠져나가기로 작정하면 빠져나갈수 있다고 보여져오ㅡ.

    전씨는 잃어버렸다고 진술 중, 잃어버리고 배달사고 난걸 숨기려고 김여사가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서 전달한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겠죠.

    특검, 참 일 못해요. 시간만 흐르고 제대로 입증할 증거 한방이 없쟎아요.

  • 10. 중요한 건
    '25.8.9 12:03 PM (58.235.xxx.48)

    저 사안은 별로 큰 범죄도 아니라는거
    워낙 지은 죄가 많아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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