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이 귀여워요 2

풍요로운 삶 조회수 : 3,680
작성일 : 2025-08-08 18:56:39

딸이 우거지 된장국으로 저녁을 먹어요

~욤욤욤욤~!!

요즘 배추가 제철인지 엄청 달고 맛있네요~

근데

~떡갈비는 제철이 아니라도 늘 맛있구요

 

우거지된장국 보단

떡갈비 먹고싶다는 소리겠죠?

 

겨울에 제철인 배추?로 우거지만들어 뒀다가

끓인거라고 얘기해줬고

내일은 떡갈비 해주겠다고 약속했어요

 

평범한 일상의 저녁인데 딸이하는 말은

늘 재밌고 즐거워요

 

IP : 175.123.xxx.14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5.8.8 6:59 PM (39.118.xxx.220)

    혹시 며칠전 갈비걸(?) 아니죠? ㅎㅎ 귀엽네요.

  • 2. ㅎㅎ
    '25.8.8 7:03 PM (1.233.xxx.223)

    귀여워요~~
    저도 어제 시금치 맛날때 데쳐 뒀던 걸로 국 끓였는데
    울 딸 감탄연발.

  • 3. ㅎㅎ
    '25.8.8 7:18 PM (114.203.xxx.133)

    아오 예뻐라~~

  • 4. 성격미인
    '25.8.8 7:22 PM (49.1.xxx.69)

    물론 얼굴도 예쁘겠지만 그런성격은 뭐든지 다 해주고 싶을거같아요

  • 5. ㅇㅇ
    '25.8.8 7:25 PM (106.101.xxx.212)

    귀엽네요 ㅎㅎ

  • 6. 앗ᆢ네ㅠ
    '25.8.8 7:34 PM (175.123.xxx.145)

    며칠전 갈비걸? 맞습니다
    딸은 다음날 갈비 먹었어요

  • 7. ...
    '25.8.8 7:41 PM (112.148.xxx.119)

    몇살인가요? 넘 귀엽네요 ㅎㅎ
    배추는 우거지, 무청은 시래기입니다

  • 8. 나는나
    '25.8.8 7:48 PM (39.118.xxx.220)

    갈비 많이 해주세요. ㅎㅎ 따님이 해학이 넘치네요.

  • 9.
    '25.8.8 7:50 PM (121.152.xxx.212)

    고등학생인데도 귀엽네요. 말을 저렇게 예쁘게 하면 떡갈비를 안 해줄 수 없죠.

  • 10. 아~감사합니다
    '25.8.8 7:52 PM (175.123.xxx.145)

    우거지 된장국이군요
    감사드립니다

    나는나님께도
    기억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11. ..
    '25.8.8 8:06 PM (211.234.xxx.142)

    저도 욤욤욤~~에서 갈비?하면서 읽었는데 맞군요.
    떡갈비 맛나게 해주세요~~^^
    자주 글 올려주세요.
    저절로 미소지어져요~

  • 12. ..
    '25.8.8 8:09 PM (118.235.xxx.58)

    아유, 귀엽고 재밌어요.
    배우고 싶네요.

  • 13. 아들맘
    '25.8.8 9:20 PM (210.126.xxx.182)

    사진 좀… 부러워요.
    저도 저런 딸 키우고 싶네요.

  • 14. 봄봄
    '25.8.8 11:18 PM (221.150.xxx.121)

    얼마나 사랑스러운 딸인지 남의 딸인데도 귀엽네요 ㅎㅎ

  • 15. ..
    '25.8.8 11:52 PM (106.101.xxx.40)

    한창 잘 먹을 나이죠ㅋㅋ
    말도 귀엽고 센스있게 하네요

  • 16. 근데
    '25.8.9 1:31 AM (218.54.xxx.75)

    떡갈비 직접 만드실거에요, 냉동떡갈비 주실거에요?
    저는 냉동이라 먹을때마다 맛이 별로인데
    손수 만들오지지가 않네요.
    딸 몇살인데요?
    말을 제철을 이용해서 예쁘게 하네요.

  • 17. 풀무원떡갈비
    '25.8.9 3:24 AM (175.123.xxx.145)

    마트용 냉동 떡갈비 치즈듬뿍 올려서 궈주면
    잘먹어요
    카레나 파스타도 떡갈비 올려줍니다
    딸은 고등학생이고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870 엄마가 명치가 아파 3일째 암것도 못드시는데 9 힘들어요 2025/08/28 2,156
1735869 닌자? 풀무원? 3 에어프라이어.. 2025/08/28 1,361
1735868 젤 병신같은 짓이 강사 떠받들고 시녀짓하는거네요 10 .. 2025/08/28 4,282
1735867 이 시절의 고3 엄마는 뭘 해야 할까요& 마음가짐 13 ㅇㅎㅇㅎ 2025/08/28 2,131
1735866 오만 가전제품 다 쓰는데 유독 에어컨에만 전기요금 걱정하는거 8 2025/08/28 2,382
1735865 은퇴후 국민연금 임의가입 못해서 밀린거 추납이 나은가요 10 어려워 2025/08/28 3,292
1735864 제가 블로그에 쓴 일기를 누가 유튜브로 만들고 있어요 9 블로그 2025/08/28 4,111
1735863 집보러 다니는데 3 신기 2025/08/28 2,690
1735862 장동혁과 악수 안함 8 내가 정청래.. 2025/08/28 3,354
1735861 20대아들 정장브랜드 어디가야하나요? 8 면접 2025/08/28 1,503
1735860 이제는 정말 부동산 시장이 월세화 되나 봐요 8 .. 2025/08/28 3,439
1735859 검찰개혁 심상치 않은 상황 같습니다 19 .. 2025/08/28 3,687
1735858 취청오이로 오이지 가능해요? 1 궁금 2025/08/28 1,107
1735857 “에어컨 안 켜고 산다”…펄펄 끓는 폭염에 인기 끈 ‘북향 집’.. 49 2025/08/28 24,920
1735856 한 몇일 내 루틴이 무너지니 6 2025/08/28 2,306
1735855 도미노피자 메뉴추천좀해주세요 N 2025/08/28 1,133
1735854 동네엄마 손절깨톡차단하면 1 iasdfz.. 2025/08/28 2,551
1735853 개인적으로 맥심, 카누 중에 뭐가 맛있나요? 5 .. 2025/08/28 1,702
1735852 길거리에서 스마트폰 가르쳐준다는 7 ㅇㅇ 2025/08/28 2,280
1735851 중국산 찐옥수수를 샀어요 19 옥수수 2025/08/28 4,360
1735850 내란특별재판부를 만들어야해요 6 ㄱㄴ 2025/08/28 994
1735849 텃밭상자 흙 기름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 2025/08/28 1,359
1735848 딸 선호... 철저한 이기주의와 어리석음 14 &&.. 2025/08/28 3,872
1735847 해외 여행 가기가 두려워 지는 이유. 8 현웃터졌음 2025/08/28 5,019
1735846 냄새나는 빨래 35 ..... 2025/08/28 4,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