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이 귀여워요 2

풍요로운 삶 조회수 : 3,697
작성일 : 2025-08-08 18:56:39

딸이 우거지 된장국으로 저녁을 먹어요

~욤욤욤욤~!!

요즘 배추가 제철인지 엄청 달고 맛있네요~

근데

~떡갈비는 제철이 아니라도 늘 맛있구요

 

우거지된장국 보단

떡갈비 먹고싶다는 소리겠죠?

 

겨울에 제철인 배추?로 우거지만들어 뒀다가

끓인거라고 얘기해줬고

내일은 떡갈비 해주겠다고 약속했어요

 

평범한 일상의 저녁인데 딸이하는 말은

늘 재밌고 즐거워요

 

IP : 175.123.xxx.14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5.8.8 6:59 PM (39.118.xxx.220)

    혹시 며칠전 갈비걸(?) 아니죠? ㅎㅎ 귀엽네요.

  • 2. ㅎㅎ
    '25.8.8 7:03 PM (1.233.xxx.223)

    귀여워요~~
    저도 어제 시금치 맛날때 데쳐 뒀던 걸로 국 끓였는데
    울 딸 감탄연발.

  • 3. ㅎㅎ
    '25.8.8 7:18 PM (114.203.xxx.133)

    아오 예뻐라~~

  • 4. 성격미인
    '25.8.8 7:22 PM (49.1.xxx.69)

    물론 얼굴도 예쁘겠지만 그런성격은 뭐든지 다 해주고 싶을거같아요

  • 5. ㅇㅇ
    '25.8.8 7:25 PM (106.101.xxx.212)

    귀엽네요 ㅎㅎ

  • 6. 앗ᆢ네ㅠ
    '25.8.8 7:34 PM (175.123.xxx.145)

    며칠전 갈비걸? 맞습니다
    딸은 다음날 갈비 먹었어요

  • 7. ...
    '25.8.8 7:41 PM (112.148.xxx.119)

    몇살인가요? 넘 귀엽네요 ㅎㅎ
    배추는 우거지, 무청은 시래기입니다

  • 8. 나는나
    '25.8.8 7:48 PM (39.118.xxx.220)

    갈비 많이 해주세요. ㅎㅎ 따님이 해학이 넘치네요.

  • 9.
    '25.8.8 7:50 PM (121.152.xxx.212)

    고등학생인데도 귀엽네요. 말을 저렇게 예쁘게 하면 떡갈비를 안 해줄 수 없죠.

  • 10. 아~감사합니다
    '25.8.8 7:52 PM (175.123.xxx.145)

    우거지 된장국이군요
    감사드립니다

    나는나님께도
    기억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11. ..
    '25.8.8 8:06 PM (211.234.xxx.142)

    저도 욤욤욤~~에서 갈비?하면서 읽었는데 맞군요.
    떡갈비 맛나게 해주세요~~^^
    자주 글 올려주세요.
    저절로 미소지어져요~

  • 12. ..
    '25.8.8 8:09 PM (118.235.xxx.58)

    아유, 귀엽고 재밌어요.
    배우고 싶네요.

  • 13. 아들맘
    '25.8.8 9:20 PM (210.126.xxx.182)

    사진 좀… 부러워요.
    저도 저런 딸 키우고 싶네요.

  • 14. 봄봄
    '25.8.8 11:18 PM (221.150.xxx.121)

    얼마나 사랑스러운 딸인지 남의 딸인데도 귀엽네요 ㅎㅎ

  • 15. ..
    '25.8.8 11:52 PM (106.101.xxx.40)

    한창 잘 먹을 나이죠ㅋㅋ
    말도 귀엽고 센스있게 하네요

  • 16. 근데
    '25.8.9 1:31 AM (218.54.xxx.75)

    떡갈비 직접 만드실거에요, 냉동떡갈비 주실거에요?
    저는 냉동이라 먹을때마다 맛이 별로인데
    손수 만들오지지가 않네요.
    딸 몇살인데요?
    말을 제철을 이용해서 예쁘게 하네요.

  • 17. 풀무원떡갈비
    '25.8.9 3:24 AM (175.123.xxx.145)

    마트용 냉동 떡갈비 치즈듬뿍 올려서 궈주면
    잘먹어요
    카레나 파스타도 떡갈비 올려줍니다
    딸은 고등학생이고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732 아이들 어릴 때 책 읽어준 시기 궁금해요. 6 . . 2025/09/08 1,411
1738731 강미정씨 응원합니다 - 단독 인터뷰 링크 있음 26 인터뷰 2025/09/08 2,868
1738730 리얼 이라는 김수현 영화 정말 기괴해요....... 7 d 2025/09/08 5,633
1738729 이번 부동산 정책보니 민주당 또 망할듯 23 부동산 2025/09/08 5,744
1738728 80년대 나미는 가창력의 탑가수였나요? 13 근데 2025/09/08 2,800
1738727 눈두덩이 꺼짐 노화인가요 7 so 2025/09/08 3,369
1738726 달 보러 지금 내려왔어요 18 2025/09/08 4,803
1738725 너무너무 힘든 집안꼬라지.... 19 인생 2025/09/08 6,461
1738724 강릉주민들은 대체 왜 국힘을 지지하죠? 15 d 2025/09/08 3,041
1738723 1992년 압구정 오렌지족 박진영 15 ㅇㅇ 2025/09/08 4,889
1738722 아베크미엘은 매장이 없나요? 아동복 2025/09/08 1,000
1738721 저 아파트 매도했는데 제가 매도한금액으로 실거래가가 안올라가있는.. 2 ........ 2025/09/08 3,461
1738720 특수강간죄 저지른 검사 김학의, 윤석열도 특수강간죄 추가될 소지.. 4 ,,,,, 2025/09/08 2,937
1738719 정부 ‘부동산 폭탄 공급’…5년간 수도권에만 135만 가구 착공.. 17 2025/09/08 3,610
1738718 이혼숙려캠프를 몇번 보고나서.... 6 2025/09/08 5,034
1738717 담낭수술해보신분 7 .. 2025/09/08 2,538
1738716 한겨레에서 김학의 성접대때 윤석열참석했다는기사 이후 10 ㅅㄷㄴㅈ 2025/09/08 4,049
1738715 지금 에스콰이어 보시는 분 6 ㅇㅇ 2025/09/07 3,925
1738714 젊음이 자산이고 돈인데 중장년무주택은 8 ........ 2025/09/07 4,597
1738713 미국,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금지 5 2025/09/07 2,746
1738712 조지아주 미쉘 강 후보 “쇠사슬 체포 이민단속, 인권 유린·가혹.. 12 light7.. 2025/09/07 4,733
1738711 김학*는 성접대 받은 거 아님 38 ㅇㅇ 2025/09/07 13,032
1738710 지금 달 보이시나요? 5 달달 2025/09/07 2,929
1738709 尹정부때 국내에 집 산 외국인 20% 늘었다 9 ... 2025/09/07 1,759
1738708 드디어!밤기온이 25도 이하로 내려갑니다 7 드뎌 2025/09/07 3,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