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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에서 레나홈

행복해 조회수 : 2,670
작성일 : 2025-08-08 09:29:55

제목처럼 레나홈을 보고 있어요.

아들셋에 화목한 가정의 영상을 보니 힐링이 되네요.

요리도 뚝딱에  아이들 친구들도 많이 와서 집밥도 먹고 가고 제겐 이상적인 가정처럼 보여서 좋네요. 

IP : 59.31.xxx.2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8 9:33 AM (211.208.xxx.199)

    가족 모두가 어쩜 인상이 다 착한지
    보고 있으면 푸근따숩 합니다

  • 2. 원글
    '25.8.8 9:35 AM (59.31.xxx.221)

    그렇죠.. 가족의 일상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숩습니다
    목소리도 듣기 편해서 영상을 여러편 보고 있었어요.

  • 3. 영상 볼때마다
    '25.8.8 9:38 AM (211.234.xxx.70) - 삭제된댓글

    요즘 식자재 비싼데 아이친구들 올때 저정도 해 먹이려면 얼마나 들까라는 생각에 듭니다

  • 4. 나는나
    '25.8.8 9:58 AM (39.118.xxx.220)

    다들 건강하고 좋아 보여서 보고있으면 흐뭇하죠. 요즘애들 바빠서 친구집에 놀러다니기 힘든데 어떤 환경인지 무슨 일 하는 집인지 궁금해요.

  • 5. 반가워요!!
    '25.8.8 11:23 AM (116.84.xxx.17)

    레나님 숏츠 보면서 마음 흐뭇해지는 1인입니다 가족끼리 서로 사랑이 넘치죠.. 그 집 2째가 울 아들이랑 동갑이던데 엄마가 뚝딱뚝딱 음식 잘 만드니 친구들도 잘 데려오고 늘 하하호호 하는거 보니 아들에게 살짝 미안함

  • 6. 저도요
    '25.8.8 12:11 PM (106.101.xxx.16)

    축복받은 가정같아 보여서 보는내내 흐뭇해요.
    저희집은 아이들이 다 독립했지만 레나님 많이 부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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