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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렬이 뭐시간데 (처남매부지간)

조회수 : 3,843
작성일 : 2025-08-08 08:40:57

오빠랑 여동생인데요(한살차이)

여동생이 결혼할 남자가 4실이 연상이예요

여자오빠보다도 3살이 더 많지요

이럴때 처남매부지간에 서로 존대하는거 같은데

호칭은 뭐라 부르나요?

서로 형님이라고 불러요?

여동생의 남편이 3살많으니 형님도 맞잖아요?

저는 여자의 엄마인데 그냥 나이순으로 형님동생했으면 좋겠어요

IP : 121.165.xxx.20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로 존대
    '25.8.8 8:42 AM (121.190.xxx.146)

    여동생의 남편은 처의 오빠한테 형님
    처의 오빠는 여동생의 남편에게 매형
    그리고 서로 존대

  • 2. ..
    '25.8.8 8:45 AM (125.128.xxx.134)

    '매형'은 손위 누나의 남편이고,
    '매부'는 손위 또는 손아래 여자 형제의 남편을 부르는 말이라고 하네요.

  • 3. ...
    '25.8.8 8:46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매제아닌가요?

  • 4. .......
    '25.8.8 8:47 AM (211.235.xxx.111) - 삭제된댓글

    매형이라뇨.....
    매형은 누나의 남편이죠
    손위 처남이라 매부라고 부르는게 맞아요

  • 5. ㅇㅇ
    '25.8.8 8:47 AM (118.235.xxx.167)

    처의 오빠는 여동생의 남편에게 매형
    ㅡㅡㅡ
    ㄴㄴ
    누나 남편에게 매형이라고 하는 거고
    여동생 남편에게는 매부라고 하면서 존댓말

  • 6. ㅇㅇ
    '25.8.8 8:48 AM (118.235.xxx.167)

    매제는 언니가 여동생 남편을 부를 때요

  • 7. ...
    '25.8.8 8:48 AM (61.43.xxx.71) - 삭제된댓글

    손위 매형
    손아래 매제
    손위 손아래 공통 매부

  • 8. ...
    '25.8.8 8:49 AM (49.161.xxx.218)

    여동생남편은 매제죠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B%A7%A4%EC%A0%9C+%EB%9C%BB&whe...

  • 9. 근데요
    '25.8.8 8:50 AM (121.165.xxx.203)

    예전 세대사림들은 지금애들보다 유교의식이 더 있으니
    본인보다 나이어려도 형님 아가씨 이런 용어들이 입밖으로 나오는 데요
    지금 애들보고 본인나이보다 어린 사람한테 형님이라고 하면 그러고 싶을까요
    어차피 자주 보는 사이는 아니지만 이런게 껄끄러워서 보는걸 피하고 싶을 것도 같아요

  • 10. ㅇㅇ
    '25.8.8 8:50 AM (175.223.xxx.145)

    참 이게 서로 맘이 맞아야 좋을텐데
    상식적으로 그냥 촌수보다는
    나이로 형 .아우하면 좋은데
    따지는 사람들은 촌수를 들먹여서리..

  • 11. ....
    '25.8.8 8:51 AM (24.66.xxx.35)

    3살이나 많으면 형님이 아니고 그냥 처남하고 부르면 되고
    처의 오빠는 여동생의 남편에게 매형이 아니고 O서방 이죠.
    매형은 처의 남동생일 경우고요.
    처남, O서방 호칭하면서 말은 서로 존대해야죠.

  • 12. ㅇㅇ
    '25.8.8 8:56 AM (118.235.xxx.167)

    검색해보니
    오빠가 여동생 남편을 매제라고 부를 수 있네요.
    명칭은 매부이고
    호칭은
    김서방, 매부, 매제.

  • 13.
    '25.8.8 8:57 AM (121.165.xxx.203)

    서로 누구씨~이름 부르거나
    아니면 서로 형님~그래도 되겠죠?
    아니면 항렬무시하고 나이순서로 형님동생정할까요?
    꼬마신랑시대도 아닌데 항렬높다고 나이어린게 더 존대받는것도 구태의연해요

  • 14. ㅇㅇ
    '25.8.8 8:58 AM (118.235.xxx.167)

    사위가 원글님 아들 부를 때
    처남이 제일 무난하겠어요.
    존댓말 하면서요.

  • 15. ㅁㅁ
    '25.8.8 9:09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ㅎㅎ뭔 초딩 델고 살아요?
    두남자가 알아서 할일

  • 16. 처에
    '25.8.8 9:09 AM (203.81.xxx.18)

    오빠이니 형님이라 하고
    동생의 남편이니 땡서방이나 매제죠

    시집에서도 나이로 안따지고 손위인지 아닌지로
    부르잖아요

  • 17. 아뇨
    '25.8.8 9:11 AM (121.190.xxx.146)

    '매형'은 손위 누나의 남편이고,
    '매부'는 손위 또는 손아래 여자 형제의 남편을 부르는 말이라고 하네요.
    ㅡㅡㅡ
    아니요. 손윗누나의 남편은 자형으로 호칭해요.

    자= 누나 언니 등 손윗여형제
    매 = 누이동생 등 손아래여형제

  • 18.
    '25.8.8 9:12 AM (121.152.xxx.212) - 삭제된댓글

    서로 호칭 안 불러요. 어차피 1년에 2번 정도 보는 사이라 그런지 호칭 생략하고 서로 존댓말 쓰며 10년째 잘 지내요.

  • 19.
    '25.8.8 9:15 AM (121.152.xxx.212)

    서로 호칭 안 불러요. 호칭 쓸 일도 거의 없구요. 어차피 1년에 2번 정도 보는 사이라 그런지 호칭 생략하고 서로 존댓말 쓰며 10년째 잘 지내요.
    그리고 그걸 굳이 원글님이 개입해서 지정해주는 것도 이상해요. 당사자들이 알아서 하게 두세요.

  • 20. ...
    '25.8.8 9:15 AM (61.43.xxx.71) - 삭제된댓글

    아뇨님 손위에게 매형도 맞습니다
    검색좀

  • 21. .....
    '25.8.8 9:17 AM (115.22.xxx.208)

    @서방은 부모가 그렇게 부르는거고 같은형제끼리는 매제(매부), 처남이라 부르면 됩니다. 근데 딱히 호칭할일이 있나요 자주볼것도 아니고 얼굴봐야 대화하는사이일텐데

  • 22. 사라
    '25.8.8 9:18 AM (221.138.xxx.92)

    서로 존대하면 되지 뭐가 문제일까요
    (호칭은 알아서 찾아서 보고..)

    저도 나이어린 형님인데
    호칭은 그대로 서로 형님, 동서로 하고
    서로 존대합니다.

    사이 좋아요.

  • 23. ....
    '25.8.8 9:19 AM (115.22.xxx.208)

    아뇨님 매형이나 자형이나 누나남편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 24.
    '25.8.8 9:21 AM (218.157.xxx.61)

    이러니 처갓집 족보 개족보라는 소리가 나오지요.
    당연히 형님,매제죠.

  • 25. 호칭
    '25.8.8 9:22 AM (220.78.xxx.213)

    형님~매제~
    하면서 서로 존대하면 되겠어이

  • 26. ㅁㅁ
    '25.8.8 9:22 AM (58.29.xxx.20)

    나이에 대해 좀 유연한 태도를 보일 필요가 있어요. 상대나 나나 다요.
    회사에서는 나보다 열살 어린 상사도 있을수 있잖아요.
    호칭을 형님이라고 한다해도 상대가 조심하면서 같이 존대하면서 대우해주면 자연스러워져요.
    나이 세살에 꽂혀서 형님소리가 안나오는것이 첫번째문제, 상대가 세살 어리면서도 형님 대접을 받으려고 할때 두번째 문제가 생기지요.

  • 27. ..
    '25.8.8 9:23 AM (211.208.xxx.199)

    나이 순서로 형님, 동생은 하지마세요.
    서로 ㅇㅇ씨 이름을 부를지언정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그건 아니에요.
    그러니 처가 족보 개족보 소리 나오는겁니다.

  • 28. ??
    '25.8.8 9:24 AM (121.190.xxx.74)

    구태의연이 아니라 정해진 법칙인데 ;;
    굳이 매제를 형님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가깝지만 어려운 사이라, 호칭이 따로 있는데 ??
    저 30대 후반임

  • 29. ㅇㅇ
    '25.8.8 9:25 AM (125.130.xxx.146)

    아니요. 손윗누나의 남편은 자형으로 호칭해요.

    자= 누나 언니 등 손윗여형제
    매 = 누이동생 등 손아래여형제
    ㅡㅡㅡㅡ
    명칭과 호칭이 헷갈리신 듯.
    누나 남편의 경우 명칭은 매형.
    호칭은 매형, 자형, 매부

    https://naver.me/GY2nEXQM
    국립국어원

  • 30. ㅇㅇ
    '25.8.8 9:27 AM (125.130.xxx.146)

    매형과 자형.
    일부 자료는 매형을 손아랫누이의 남편, 자형을 손윗누이의 남편으로 구분하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혼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 차이가 클 경우 매형(妹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중부 지방에서는 매형이 더 보편적입니다.
    자형(姉兄)은 한자 의미상 정확하지만, 현대에는 매형이 더 널리 쓰입니다.

  • 31. 에고
    '25.8.8 9:29 AM (221.138.xxx.92)

    당사자들은 별 생각없는데. 원글님이 신경질이 난 듯.
    남자들은 군대다녀왔으면 나이어려도 윗사람이면 존칭 어려워 않습니다.
    사회에서도 비일비재한 것을..
    그게 뭐라고요.
    신경안써요.

  • 32. ....
    '25.8.8 9:29 AM (115.22.xxx.208)

    우리집은 처제한테 형부도 반말 못하는데 가끔씩 보면 피한방울 안섞인 남이 형제로 인해 엮여서 함부로 하는거 보면 참 어이없어요 더군다나 시집식구들은 꼬박꼬박 아가씨 도련님 하면서 높임말 쓰는데...피한방울 안섞인사람들과의 관계에선 예의좀 지켰으면 좋겠어요 여동생남편이 자기와이프 오빠를 나이로 누르는건 아닌것같고 서로 존중차원에서 존대하는게 맞다고 봐요

  • 33. 흠..
    '25.8.8 9:40 AM (218.148.xxx.168)

    서로 존대하고 호칭은 제대로 불러야죠.

    여동생 남편에게 뭔 형님인가요?

  • 34. 나린
    '25.8.8 9:41 AM (175.207.xxx.21)

    저희집이 그러한데, 제남편이 오빠에게 형님이라 존칭하고
    오빠는 매제라 호칭하며 서로 존대합니다. 시댁은 손윗형님이
    저랑 10살아래인데, 저도 형님이라 하고, 큰며느리인 형님은
    저에게 동서라 하고 서로 존대합니다. 사이좋습니다.
    항렬무시하면 관계들이 꼬이게됩니다.

  • 35.
    '25.8.8 9:44 AM (221.138.xxx.92)

    님이 혼란을 야기하는 스타일인 듯...

  • 36. .....
    '25.8.8 9:52 AM (39.118.xxx.173) - 삭제된댓글

    호칭 붙이고 서로 정중하게 존대하면 될 일입니다.
    본디 아랫사람(촌수,, 연령 모든 경우)한테도 반말 안 하는 겁니다.

    부리는 종 한테도 반말 안 했습니다. ~해주시게, ~하세~, ~는가. 등등

    하물며 친족간 서열이 위거나 아래이거나
    예를 제대로 배운 집이면 불편할 일이 없습니다.
    호칭은 죄가 없답니다. ㅠㅠ

  • 37.
    '25.8.8 9:57 AM (121.168.xxx.239)

    그런집들 많지않나요?
    50대인데 남편이 오빠보다 1살 많아요.
    남편은 형님이라고 부르고
    오빠는 ㅇ서방이라고 부르고
    서로 존대합니다.
    살아보니 항렬은 항렬 맞아요.
    친정가면 형님답게 오빠가 챙겨주는게 좋고
    남편이 오빠 존중해주는게 좋아요.

  • 38. ㅇㅇ
    '25.8.8 9:59 AM (14.48.xxx.198)

    몇년 먼저 태어난게 뭐 그리 대단하다고 그러는지
    아내의 오빠니까 존중의미로 형님 하는게 그리 어렵나요

    형님 매제 하고 서로 존대하면되죠

  • 39. 처남-매제
    '25.8.8 10:17 AM (124.53.xxx.88) - 삭제된댓글

    호칭은 나이 관계가 아닌 서열의 관계입니다.
    혼인으로 맺은 관계는 상대방이 기준이 됩니다.

    남편은 배우자 오빠의 나이 상관없이 '처남'
    오빠는 여동생의 남편을 나이 상관없이 '매제'
    남동생은 누나의 남편을 나이 상관없이 '매형'

  • 40. .....
    '25.8.8 10:20 AM (211.234.xxx.209)

    호칭으로는
    사위가 부인의 오빠를 형님. 하고 부르고
    오빠는 여동생 남편을 매제. 라고 부르고
    서로 존대하면 될 듯요.

    그런데 아마 살다보면..
    지칭은 배우자와 대화중에 많이 하게 되지만
    막상 실제로 호칭을 부를 일은 많지 않더라고요...
    만나서 얼굴 대면해서는 호칭 잘 안 부르게 됩니다.

  • 41. ....
    '25.8.8 10:37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군대에서도 나이 어린 선임 만나고,
    회사에서도 나이 어린 상사 만나고,
    호칭은 바로하고 말은 존대하고...
    서로 불편하면 호칭빼고 대화하고. . .

  • 42. 호칭
    '25.8.8 10:51 AM (140.248.xxx.3)

    은 똑바로 부르고(형님 매제로)
    서로 존대하면 끝

  • 43. ㅇㅇ
    '25.8.8 11:19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우리시댁이 같은경우
    시누남편이 큰오빠보다 나이많음
    호칭없이 그냥 서로 존대말하던데요?

  • 44. 다른 얘기
    '25.8.8 11:21 AM (59.6.xxx.225)

    그런데 원글님,
    항렬은 이럴 때 쓰는 단어가 아니예요
    항렬은 같은 성씨, 집안에서 세대별 서열을 가르는 거예요
    쉽게 생각하면 돌림자 아시죠?
    지금은 많이 안쓰지만, 각 성씨에서 세대별 돌림자를 쓰잖아요
    이름만 들어도 어느 성씨 몇 대손이라고 자기들끼리는 알죠
    그래서 할아버지뻘이니 아재뻘이니, 손주뻘이니 따지고 얘기하잖아요 ㅎ
    항렬은 그걸 말하는 거예요

    원글님이 고민하는 경우는 항렬은 아니고,
    혼인으로 인한 서열이죠
    서로 존대하고, 사위는 손위처남에게 '처남'이라고 부르고
    아들은 'ㅇ서방', 혹은 '매제'라고 부르면 되죠

  • 45. ..
    '25.8.8 11:34 AM (220.87.xxx.100)

    윗 댓글들 얘기처럼
    괜히 혼란 일으키지 말고
    서로 존대하되 호칭은 제대로 쓰는게 맞아요

    오빠이니 형님이라 하고
    동생의 남편이니 땡서방이나 매제죠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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